최장거리 기준, 4800원에서 3200원전체구간 도로공사 대비 1.1배 수준 이하로 조정 오는 29일 00시부터 서울외곽 민자고속도로 북부 구간 통행료가 인하된다. 현재 최장거리인 일산IC-퇴계원 IC구간 기준 요금은 4,800원에서 33.3% 인하한 3200원으로 인하되고, 모든 구간에 대해 도로공사 대비 1.1배 수준 이하로 조정된다. 현재 통행료는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지난 15일 민통선 지역에 위치한 장단출장소에서 군내면과 진동면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거 선거에서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논란으로 인한 공정성 의혹 제기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에서는 지난 10일 보안과장 등 경찰 7명, 외국인자율방범대 20여명이 참석해 ‘외국인자율방범대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자율방범대는 지난 2016년 7월 방글라데시?스리랑카 등 파주시 거주 외국인 27명으로 구성해 발족했으며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매월 1회 금촌역?금촌시장 일대에서 야간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은)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유기적인 업무협의를 위해 지난 8일 관내 지역언론사 기자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가진 간담회에서 파주시선관위는 언론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할 때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 언론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고지하고, 이번 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
문산읍 당동리에 위치한 무척조은병원(원장 안상선, 사진)이 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경기도지사로부터 지방세 성실 납세 사업장으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무척조은병원은 국세청과 경기도지사로부터 2번, 총 3번의 성실 납세 사업장으로 인증서를 받았다. 성실 납세자는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추천일 현재 체납액이 없는 사업장으로 심의를 거쳐
파주시는 3월 각급 학교가 개학을 맞아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동이 올바른 개인 위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설사병)등을 예방하기 위해선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파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2018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및 친환경지붕개량사업을 실시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주택의 슬레이트 해체·철거 및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2017년까지 총 694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100가구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가구당 지원 금액은 최대 33
파주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과자, 음료, 떡볶이, 튀김, 어묵 등을 판매하는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261곳으로 점검 시 조리업소를 대상으로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 캠페인’도 같이 진행했다. 점검내용은
제99주년 3.1절 맞아 지난 3월 1일 파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회원과 시내 주요 기관단체장,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 시민, 학생, 군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파주 3.1운동 경과보고,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광복회원 포상, 기념사, 파주시 시립예술단 기념합창,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시민들이 응모한 질문을 심사·선정해 파주시장선거 후보 TV토론회 질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선관위는 질문지의 작성 방법과 공모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왔다. ◆ 공모 분야 * 질문 분야 : 정치, 경제, 사회·복지, 문화·관광·스포츠, 교육, 환경, 노동, 여성, 지역현안, 기타* 공모 형식 : 질문제목과 질문내용 작성* 응
파주시와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1차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노사 양측 대표교섭 위원인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과 이덕천 노조위원장 등 교섭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는 양측 대표교섭 위원장 인사말,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노조측 제안 설명, 요구안에 대한 파주시의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 측 대표교섭위원
지역주민들이 행복을 꿈꿀 수 있도록 더 큰 봉사를 하고 싶다“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이’가 되겠습니다” 이희만<사진> 전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0여년간 대한적십자사 자유로봉사회 봉사원, 새마을지도자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발전과 봉사활동에 매진해 왔다. 그는 현재까지는 우리 이웃 주민들을 위한 봉사였다면 이제는 파주시민들이
300여명 동시 탈퇴시 경영상 부정적 영향 발생할 수도 있어 선거에서 당선, 낙선 영향 끼칠 수 있는 인원수, 법정 다툼 예상 파주지역의 한 농협에서 무자격 조합원이 수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합원 자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파주지역 A농협 다수의 조합원과 본지가 입수한 2017년 제3차 임시대의원 회의록에 의하면, 의장(조합장)은 ‘매
3월 3일부터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에서의 흡연자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파주시는 ‘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신고 운영되는 시설 중 ‘실내에 운영하는 모든 체육시설’은 2017년 12월 3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계도기간을 거쳐 3월 3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
파주시가 운전업무 단절이 1년 이상 초과해도 경력을 인정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려 180도 뒤바뀐 시의 이번 조치로 상당한 진통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파주시는 운전업무 단절 1년 이상 초과 시 경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그동안의 입장을 바꿔 택시 기사들에게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기사들은 “재공고를 통한 재심사 되어야”한다고 주장하며 확정공고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