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무허가 축사를 법적 기준에 맞게 개선하려는 농가에 한해 이행 기간을 추가 연장해주기로 해 경기도 내(7번째) 축산농가가 많은 파주는 한숨을 돌리게 됐다.지난 22일 환경부·농림축산식품부·국토교통부는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의지가 있는 농가에 대해 보완·이행 기간을 연장해주는 내용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 기간 운영지침'을 발표했다. 파주시 관계자에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파주노동정책연대가 2월7일 활동을 개시했다. 파주노동정책연대는 지역 노동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연대조직으로,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파주비정규직연대회의, 파주비정규직지원센터 등 3개 단체가 참여 중이다. 파주노동정책연대의 결성 취지에 대해 김영중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사무차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노동자
운정신도시 내 야당동 한빛지하차도에서 자주 발생되고 있는 연쇄 추돌사고가 속출,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1일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운전자들에 따르면 일산에서 금촌방향 야당동 한빛 지하차도에서 20일 오전 5중 충돌에 이어 저녁에는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고 설 연휴기간중에는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이보다 앞선 8일에는 15대가 추돌
▲ 왼쪽으로부터 김진숙(교하·운정) 신임 여성연합회장, 최문상 파주소방서장, 강충희(광탄) 신임 남성연합회장. 최 서장으로부터 (경기도지사)임명장을 받았다.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여성연합대장에 강창희(광탄)·김진숙(교하·운정) 대장이 취임했다. 21일 최문상 파주소방서장을 비롯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주요내빈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
국권회복과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린다. 파주시는 오는 3월 1일 봉일천 3.1운동 기념비(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127-1)에서 ‘기미독립운동 99주년 기념 제9회 파주독립만세대행진’ 행사를 가진다. 이날 행사는 조리읍 파주 3.1운동 기념비에서 광복회원과 시민, 학생, 그 외 단체장 등이 참석해
탄현면 통일동산에 위치한 오두산통일전망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해 온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월 10일(토)부터 전망실을 재개관했다. 2월 18일(일)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동월 20일(화) 정식 재개관 예정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3층 전망실은 대형 스크린(65“)으로 새로운 지형설명 컨텐츠와 안내용 키오스크 등이 보강되어 현대적
여성단체인 고양·파주여성민우회를 비롯 시민사회단체는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중인 이근삼 시의원에 대해 ‘파주시의원으로서 의회 내 윤리강령과 실천규범을 심각히 훼손하고 이로 인해 시민들로 하여금 파주시의회에 대한 불신감을 증폭시킨 이 사안에 대해 당장 윤리심의를 열어 해당 의원을 징계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9일 고양·파주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시민사회
▲ 왼쪽부터 권병일 신임 시 협의회장, 이희만 이임 협의회장, 유연희 이임 시 부녀회장, 김명자 신임 부녀회장새마을지도자 파주시협의회장에 권병일(교하동 전 협의회장), 시 새마을부녀회장에 김명자(교하동 전 부녀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8일 파주시새마을지회(지회장 유한성)는 금촌동 센트리움웨딩홀에서 국회의원, 도·시의원, 파주시 관계자, 파주지역 내 각 사회
파주소방서(서장 최문상)는 2월 8일부터 화재안전을 저해하는 3대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365패트롤 단속반'을 신설?운영해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주차 행위로 패트롤 단속반은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주변 소방활동 장애요소 혼재 대상 등을 선정해 단속한다. 파주소방서에서는 패트롤 단속반
파주시장 2억300만 원, 경기도의원 5000~5500만 원파주시의원 4500~5000만 원, 비례대표 정당 기준 6000만 원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의 제한액을 확정했다. 파주시장선거의 경우 후보자 1인 기준 2억3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지역구 경
파주시는 닭이나 오리에게 사료대신 남은 음식물을 먹이는 농가와 이를 제공하는 공급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은 음식물을 가금에게 먹이는 행위는 야생조류 및 쥐, 야생고양이의 먹이활동으로 AI를 전파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사료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위반사항으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파주시 재향군인회(회장 이희중)는 지난 25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향군 발전을 기원하며 화합과 친목의 그 뜻을 같이한 시간으로 지역안보 역량강화에 목소리를 함께했다. 총회는 향군인의 다짐, 결의문 채택에 이어 제55차 전차총회 회의록 및 임원변동,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감사보고 등을 의결했다. 또 총회에 상정된 2017 회계연도 결산
▲ 한길룡 도의원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가결...3월부터 본격 운행한길용 도의원, 본회의 모두 발언에서 준공영제 찬성 호소운정신도시 주민, ‘다행이다’ 준공영제 시행 반겨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광역버스 준공영제 수정안이 가결돼 오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24일 경기도의회(의장 정기열)와 한길룡 도의원(파주4)에 따르면, 324회 제
‘통일로 가는 평화의 소녀상’ 세움 파주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지난 22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김순현 상임대표를 비롯 발기인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고 아픈 역사를 기억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통일로가 는 평화의 소녀상’ 세움 파주시민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이날 김순현 상임대표는 발표문을 통해 그
민통선지역 통일촌마을 주민들이 무주부동산<사진 붉은선 안> 元 소유자가 나타나며 토지보상을 요구하고 있어 이에 따른 해결책 방법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해당 토지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은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대다수 70대 이상의 노인층으로 큰돈을 지불할 여력이 부족하고 은행 대출도 쉽지 않거니와 대출이 가능하다해도 이자 지출에 큰 부담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