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발전 및 봉사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및 파주JC 특우회 지원금 400만 원 전달- 내년 창립 5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과 청년 네트워크 강화 다짐파주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대표 청년단체인 파주청년회의소(파주JC, 회장 전병일, 사진)가 지난 10월 16일 오후 6시, 센트리움웨딩홀 5층에서 ‘제49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38회 청년대상 시상
제공/운정신도시연합회- 지하철 3호선 연장·GTX 역세권 개발·대형병원 유치 등 핵심 과제 집중 점검- 손배찬 파주시장 "주민 숙원 사업, 책임감 갖고 추진해 성과로 보답할 것"파주시와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가 운정신도시의 교통·의료·문화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운정연은 16일 오전 10시 40분 파주시청 본관 3층
문산읍 개포래로 34에 건립한 문산보건센터·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 복합센터가 7일 준공했다. 파주시는 이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대지면적 9,299㎡, 연면적 4,158㎡,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복합센터는 보건의료와 노인복지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민 편
교하동과 교하파출소는 지난 15일, 교하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교하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와 연합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고, 청소년 보호와 생활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
운정보건소는 운정·교하 지역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쉼터 프로그램 “추억똑똑교실” 4기를 10월 1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추억똑똑교실’은 경증 치매 환자 10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자들의 지속적인 인지 자극과 사회적 교류를 위해 주 2회(월, 수) 총 12회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정서적 안정을
새마을지도자법원읍협의회(회장 정국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 세 가정에 총 400만 원 상당의 연탄보일러 교체 공사를 지원했다. 14일 법원읍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노후한 보일러 사용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법원읍협의회 회원들이
파주시는 해오름마을과 운정역, 운정중앙역을 연결하는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079번을 신설하고, 오는 10월 14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해오름마을에서는 운정역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마을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운정역과 스타필드빌리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해오름마을과 가람마을·별하람마을 사이를 오가는 학생들은 등하교 시간
파주면 주민자치회 장석호 회장. 사진/김영중 기자 율곡습지공원 꽃밭에 만개한 코스모스. 사진/김영중 기자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율곡습지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축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오후 3시 개회식을 중심으로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탄현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정선)가 지난 11일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제10회 삼도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삼도품 축제’는 기존 개최 장소를 벗어나 처음으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열려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 유일의 문화지구인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지역사회와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로
-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 석인 정태진 선생의 정신 기리는 뜻깊은 자리- 영화 ‘말모이’ 상영부터 한글 체험까지… 주민 참여로 역사와 공동체 가치 되새겨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정태진 기념관 옆 소소한 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태진 기념 마을의제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촌2동 주민자치회가 정태진
법원읍은 한국여성기술사회(회장 송수진)가 율곡광장에 태양광 가로등 5대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율곡광장은 야간 시간대 조도가 낮아 통행 불편 관련 민원이 제기돼 온 곳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생활 편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태양광 가로등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조명 시설로, 야간에도 광장을 안전하게
이주원 총동문 회장은 파주초교 개교 120주년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라고 역설했다. 사진/김영중 기자제120주년 개교 기념과 맞물려 진행된 ‘제53회 파주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11일 모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120년의 찬란한 역사 위에서, 다시 뛰는 우리 한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주원
- 운정호수공원·금릉역 로데오거리·자운서원으로 이어지는 세 차례 역사 퍼레이드- 장원급제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거리축제로 선보여조선시대 장원급제의 기쁨을 온 마을이 함께 나누던 ‘유가행렬(遊街行列)’이 올가을 파주의 거리에서 다시 펼쳐진다.제36회 율곡문화제는 율곡 이이의 장원급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유가행렬을 10월 17일 운정호수공원,
파주읍 주민자치회와 두원공과대학교가 협력한 ‘파주읍 도시경관 개선 벽화 사업’이 마무리 됐다. 약 160m 구간에 대형 벽화를 조성했으며, 파주리에 위치한 노후 담장 경관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낡은 옹벽과 담장 환경을 정비하는 걸 넘어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담
금촌초등학교 총동문회 김동규 동문회장 축사- 100년 역사의 지역 명문, 선후배 간 끈끈한 정 나눠- 학교 재구조화 사업 앞두고 추억 회상과 변화 의지 다져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파주 지역의 유서 깊은 교육 요람인 금촌초등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졌다.금촌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동규)가 주최하고 제49회 동창회가 주관한 ‘제45회 금촌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