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도서관은 오는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지역 인문학 프로그램 「우리마을의 기억을 걷다 Ⅱ : 전쟁의 시간, 기지촌의 시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연구가이자 평화를 품은 집 집장인 명연파 강사가 진행하며, 한국전쟁과 미군기지촌 시기를 거치며 변화한 밤고지 마을의 역사와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마을의
월롱면은 지난 8월 2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도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탐방 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을과 이웃의 생활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먼저 월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임공빈 월롱면장과 인사를 나누고 면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면장님의 하루와 하는 일 ▲보람을 느끼는 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문산청소년센터에서 ‘세대통합 라이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100세 시대, 이렇게 준비하라’ 사업 성과발표회를 열었다.이번 발표회는 문산읍 주민 가운데 30대부터 50대 이상 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대통합 라이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100세 시대, 이렇게 준비하라’ 사업은 문산
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9월 19일(토) 금촌1동 명동로특설무대에서 ‘제9회 학령산 미술제’와 ‘제3회 가족단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금촌동 우리동네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우천 시에도 정상 진행되며, ‘제9회 학령산 미술제’는 파주 관내 유치부 및
운정2동은 지난 25일 산내공원과 인근 생활권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제7회 그린 업(Green UP)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그린 업 프로젝트’는 ‘함께 걷고(GO)! 함께 줍고(GO)! 함께 고치고(GO)!’​를 표어로, 주민들이 직접 동네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의 불편·위험 요소를 살피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다.이번 활동은
교하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효도 라디오’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홀로 지내는 시간이 많거나 몸이 불편해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덜고,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교하동 맞춤형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은 정보
파주시는 지난 12일, ‘백연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착공했다.이번 ‘백연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군내면 백연리 일원에 하수도 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배수설비 등을 구축해 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시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기존 정화조와 개인오수처리시설 대신 공공하수처리시
금촌1동은 지난 24일 금촌1동 통장협의회, 행복마을관리소, 이이구 금촌1동장, 직원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촌천 일원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금촌1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인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와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의 대상지인 금촌천을 중심으로 진행한 사전 환경정비 활동이다.이날 정화활동에는 금촌
(재)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김영숙, 이하 ‘행복장학회’)가 지난 22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희망장학금 및 착한향기장학금 장학생 42명에게 총 95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희망장학금은 32명에게 총 2060만 원 지급됐으며, 착한향기장학금은 10명에게 월 25만 원씩 3
월롱면 영태5리 경로당(회장 이정평)은 지난 21일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생신 축하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태5리 270가구 중 90세부터 100세 사이 어르신 9명 가운데 5명을 초청해 마련됐다. 특히 마을을 위해 앞장서 온 이달태 영태5리 이장, 우미랑 부녀회장, 이경희 총무를 포함한 50여 명
바르게살기운동 월롱면위원회는 지난 20일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60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르게살기운동 월롱면위원회 회원들은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각
파주시가 양의문교회 앞(목동동 1118번지)과 별하람초등학교 앞 사거리(와동동 1664-472번지) 등 2곳에 설치한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시운전을 마치고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단속은 차량 통행과 보행자 이동이 많은 해당 구간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불법주정차로 인한 시야 방해와 안전사고 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파주시 금촌2동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이번 조치는 낮 시간대 후곡어린이공원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생활밀착형 정비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해당 쉼터는 낮 시간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쉼터에 앉아 있
광탄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4일 청소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광탄면이 주최하고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현장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일제 강점기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서울
광탄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故) 심상각 애국지사의 유족과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심상각 애국지사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손자인 심재만(85) 씨를 비롯해 김길수(전 파주시 무공수훈자회 회장) 씨, 국가유공자 진영길·이상봉 씨, 안상철 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