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읍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릉천 한라인도교에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설치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주민 이용이 잦은 공릉천 한라인도교 총 111m 구간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7100만 원(도비 4800만 원, 시비 2300만 원)이 투입됐다. 조리읍은 지난 7월 29일 공사에 착수해
문산읍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 58가구를 대상으로 냉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중증질환자 가구 등 냉방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주시는 8월까지 냉난방기, 선풍기 등 가구별 여건에 맞게 지원물품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운정보건소는 임산부, 영유아, 예비 출산부부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9월 ‘아이맘 행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아이맘 행복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시기에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특히 9월에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로마교실’, ‘원예교실’, ‘출산교실’, ‘요가교실’, ‘바느질교실’, ‘
운정4동 야당동 94-10번지 일원에 조성한 ‘야당동 향나무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9월부터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심 녹색 쉼터로 본격 개방된다.‘야당동 향나무숲’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의 추억과 애정이 깃든 공간으로, 파주시는 기존 숲의 자연친화적 가치를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의 이용 편의와 공동체 활동 기능을 한층 높이는
조리읍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서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차도 중심 살수 작업에서 나아가 인도와 보행로 주변까지 확대하는 ‘인도변 살수 작업’을 실시, 주민 체감형 폭염저감 대책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조치는 폭염에 취약한 여름철,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의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한 생활밀착형 대응책이다. 조리읍은 기존 도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운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4회 운정6동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 투표와 의결을 거쳐 2027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을 확정했다.주민총회는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공론의 장으로, 이날 총회에 참가한 지역 주민들은 함께 운정6동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의결된 ‘202
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월 7일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내 야외 물놀이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파주시의회와 합동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운정 2개소(운정가족 물놀이장, 운정어린이 물놀이장)와 문산 1개소(문산어린이 물놀이장) 등 총 3
운정3동 야당동 소재 야당아주튼튼의원은 26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운정3동에 전달했다. 야당아주튼튼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을 신청해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여줬다.기탁된 라면은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거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관내 긴급 자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박추경
‘2026년 월롱면 주민총회’가 오는 9월 1일 14시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월롱면 주민자치회의 활동 보고와 함께 2027년 자치계획형 사업 발표 및 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사전투표를 통해 월롱면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직접 선택하게 되며, 투표 결과는 주민총회에 상정된다.이번 투표
조리읍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 취약계층 맞춤형 냉방기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파주시 공약사업 중 하나인 어르신 돌봄 및 안전망 확충을 기반으로 조리읍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무더위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특히
교하동과 교하파출소는 지난 5일 교하해병전우회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범죄 예방, 청소년 선도, 각종 행사 교통 통제 및 주차 안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우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최근 기록적인 폭염특보 속에서도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28명과 함께 ‘법원사랑 함께하는 힐링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이들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인
4일 파주시의회 지은영(민)·손형배(국) 의원이 마지2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마지2리 마을 - 마지2리 주민들, “백지화 확정될 때까지 끝까지 경계 늦추지 않고 투쟁할 것”- 찬성 측…“지역 경제 살리자” 친환경 현대식 시설 확인, 일자리 창출 기대적성면 마지2리 주민들이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며
법원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구성)는 직접 수확한 햇옥수수 60망을 법원읍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에 기부한 햇옥수수는 가야4리 해바라기밭에 심은 옥수수를 마을 주민들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모여 수확한 것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열린 전달식에서 주
금촌1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금촌동 소재 아리몽에서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점심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이구 금촌1동장과 우상미 금촌1동 발전협의회장, 협의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아동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종사자들에게는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가방, 통컵(텀블러),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