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파주자유로센터, 센터장 이강천)는 1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중증장애인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한 기자회견 을 진행하고 항의서를 전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5월 29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본인이 지명한 활동지원사 및 지인의 투표 보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지연 및
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6월부터 7월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격년제로 시행되는 법정 평가로, 홀수 연도에는 이·미용업을, 짝수 연도에는 숙박·목욕·세탁업을 평가한다.올해 평가 대상은 숙박업 154개소, 목욕장업 27개소, 세탁업 181개소 등 총 362개소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지난 5월 29일, 파주시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다누림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의 정당한 투표 보조 권리가 제한당하고 현장 안내원으로부터 차별적인 모욕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는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투표 보조를 위해 본인이 지명한 근로지원인과
파주시청 전경.- 보복성 고강도 점검 의혹…CCTV 2개월 치 전수조사 등 이례적 조치- 내부 증언 "완전히 털어라 지시" vs 시청 "정기적인 지도점검, 다른 뜻 없어 "- 부하 직원 보호 외면한 간부 공무원들…녹취록 등 사법기관 추가 제출 예정파주시청 고위 관계자들이 시장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보복 조치로 특정 기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표적
고척동 돔구장 전경. 사진/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캡쳐박정 국회의원의 공약이며 파주시가 추진중인 약 1조원대의 사업비 투입이 예상되는 돔구장 건설에 대해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하며 심층적인 시민 토론회 등을 거쳐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앞서 지난 4월 김경일 파주시장이 “돔구장은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파주의 미래와 도시 경쟁력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과
파주시는 최근 식약처 및 파주시 위생과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를 유포해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행위가 확산되고 있어 식품 관련 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식품제조가공업체 외에도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개정을 빌미로 식품위생 관련 물품(온습도 측정기, 위생오염도(ATP) 측정기 등)을 의무 구매해야 한다며, 일부 업체에
파주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을 근절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계획」에 따른 것으로,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파주도시공사 전경- 市·공사 인사 담당부서, “공고 지시 내려온 적도 할 계획도 없어” 일축- 지역 정가··· “무리한 지시는 따르지 않을 것” 확신최근 파주시청 산하 파주도시공사에서 경영관리본부장(상임이사) 공석을 채우기 위해 모집 공고를 냈으나, 지난 5월 18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최종 공고된 바 있다.문제는 그 이후의 석연치
21일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이 음주 운전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한 조리지대 대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 김영중 기자파주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영길, 이하 자방연합대)가 제77대 파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최종상 서장(경무관)과 파주지역 자율방범 대원들과 첫 상견례를 치루는 간담회와 함께, 공조순찰에 나서 범죄예방에 앞장섰다.21일 저녁 자방연합대는
파주시는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않은 채 상속인이 부동산을 실질적으로 점유·사용하면서도 취득세 신고를 누락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상속 부동산 취득세 미신고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한다.상속인은 피상속인의 사망일로부터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고, 신고·납부기한(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 내에 신고하지 않을
- 여야 시장 후보, 시민이 만든 정책 원문 그대로 수용…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 13개 분야 57개 세부 정책, 시민정책위원들과 파트너 단체의 노고가 만든 결실- 파주시민네트워크, 지방선거 시·도의원 후보자들에게 정책 제안서 공식 전달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야 파주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에게 파주시민들의 뜻을
파주시는 보행자 안전 확보와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인도(보도)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 홍보를 강화한다.최근 인도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 기준과 과태료 부과 여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고 요건과 단속 기준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현행 파주시 주민신고제 기준상 보도는 ‘보도와 차도가
파주시는 야당동 소리천로 일대 탄력적 주정차 허용구간과 관련한 의견진술 및 과태료 이의신청 사례가 있어, 시민 혼선을 방지하고 올바른 주정차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탄력적 주정차 허용구간에 대한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현재 야당동 일대는 상업시설 밀집 및 유동인구 증가로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시는 교통혼잡 완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일부 구간에
파주시는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민원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에 나서는 ‘매개 모기 다발생 지역 일제 방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하절기에 대비한 선제적 방역 조치로, 하천변과 공원 주변 등 모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특히, 방역 특수차량 3대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