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관내 주요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10월 중 실시되며, 이륜차의 과다한 배기음, 불법 개조, 난폭운전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
벽면에 걸린 삼부작 대형 캔버스로, 2024년 말 비상계엄 이후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특정 진영의 정치 집회와 광화문 시위 현장을 ‘빛’으로, 공권력과 권력자들을 ‘어둠’으로 극명하게 대비해 묘사했다는 평이 앞선다. 사진 제공/ 이진아 파주시의원- 임진각·캠프그리브스 ‘DMZ OPEN 전시’ 개막… 총사업비 3억 6천만 원 투입 - ‘지자체 혈세 매칭’ 허
- 자운학교 학부모회·파주시민네트워크, 운정다누림복지관 일대 교통환경 근본 개선 촉구- 교하로 3차선 확장 및 장애인 전용 승하차장 신설 요구 서명운동 돌입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더 좋은 복지를 위해 2025년 4월 개관한 운정다누림복지관이 장애인 특수학교인 자운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 극심한 교통 혼잡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인 파주시민네트
파주시청 전경- 평달 충전한도 70→50만 원 하향… 충전 시 선지급 대신 결제 시 후캐시백으로 변경파주시가 지속적인 시비 부담 급증과 혜택 편중 논란이 제기돼 온 지역화폐 ‘파주페이’의 운영 제도를 2027년 1월부터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이진아 파주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페이의 재정 정상화 및 합리적 속도 조절을 촉구한 지 10여일 만에 나
출처/파주시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 내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이 조성되지 않아 지구 간 형평성 논란과 함께 입주민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자동집하시설은 지하매설 관로와 전기·통신설비, 투입구 등으로 구성된 종합 생활폐기물 처리 설비로, 토지 조성 단계에서 계획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필수 기반시설이다. 이미 1·2지구에서는 가람·산내·한울·한빛 등 4개 집하장을 통
파주시는 2027년 7월부터 파주시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한다.이를 위해 파주시는 경기도, 고양시, 김포시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을 놓고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이 목표다.일산대교는 한강에 설치된 교량 가운데 유일한 유료도로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
파주시청 전경- 당사자 생존권 요구 vs 행정·법적 한계 팽팽… 신뢰 회복 위한 ‘5대 제안’ 부각- LH·GH 연계 임대주택 대안 모색… 12월 시민권고안 제출 예정파주시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공간 전환을 위한 논의가 10월부터 본격적인 시민공론장 운영위원회 체제로 전환된다.파주시는 30일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제7차 공론장 준비회의’를 열고, 집
파주시는 지난 29일 권혁주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장과 박대성 전 제7·8대 파주시의회 의원을 시민고충처리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 위원은 10월 1일부터 업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4년이다.2019년 출범한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하거나 부당한 처분,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권익을 침해당한 시민의 고충을 시민의 대리인
파주시는 9월 23일 ‘성매매집결지 생활·공간 전환 시민공론장’ 6차 준비회의를 열고, 공론장에서 다룰 주요 의제와 구성·운영 절차를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공정하고 균형 있는 공론장 운영을 위해 정확한 현황과 실태를 우선 파악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전문가가 수행한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시는 성매매집결지 주민 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확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3호기 승강기의 이름은 ‘이음1635’다. 평화·화합·무장애의 가치를 상징하는 ‘이음’과 제3땅굴 총 갱도 길이인 ‘1,635m’를 조합해 명명했다. 현장설명 중. 사진/김영중 기자현장 설명회 후 시승식. 사진/파주도시공사파주시가 노후화로 운행이 중단됐던 DMZ 평화관광 제3땅굴 셔틀승강기의 교체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9일 정식 운
- 예산 조기 소진으로 추경 통해 100% 증액… 긴급 상황 공백 최소화- 2027년부터 본예산 확대 편성… 소방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도 동시 강화파주시가 갈수록 복잡·다변화하는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강화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산업 고도화와 건축물의 대형화·지하화, 전기·가스·
파주시는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의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파주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 공유 ▲기관별 비상 연락망 구축 ▲중증 응급환자 신속 이송 방안 논의 ▲청렴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을
파주시는 2026년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특히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은 민생·안전·편의·교통 등 4개 분야 15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민생 안정, 시민 안전 확보, 생활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민생 분야에서는 고물가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집중 보고 -“지분 구조 한계 보완하는 철저한 사전 동의 제도로 실질적 관리·감독 권한 확보 중”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는 최근 개최된 ‘제7회 이사회’에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지분 50%’ 파주도시공사는 허수아비?… PMC 사업 ‘공익성 결여’ 감사
파주시가 추진 중인 파주농업기술센터(가칭 미래농업혁신타운)의 북파주권 이전 및 조성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전 부지를 둘러싼 치열한 유치전과 약 1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 조달 방안에 질문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구상을 짚어본다.Q. 북파주권 이전 부지를 두고 여러 지역의 유치전이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