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본부장 전성호)는 지난 6월 13일 파주 드림센터내에 있는 희망장난감 도서관 파주관 개관 1주년을 축하하며 이마트 파주운정점(점장 김기현)에서 후원받은 50여개(10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운영기관인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영실)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증한 장난감은 영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뽀로로 병원놀이, 어린이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전성호)는 지난 6월 15일 파주읍 연풍리에 위치한 평화원에서 아동 40명, 후원자 20명이 함께하는 ‘2013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파주후원회(회장 최영실)의 후원으로 “꿈꾸는 아이들이 미래를 디자인 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들과 후원회 운영위원들이 멘티-멘토가
석산개발로 인한 법원읍 도심지 대형차 통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법원읍 주민들과 석산업체간 물리적 충돌이 예상된다. 특히, 이날 주민피해 홍보 캠페인에는, 학업에 집중해야할 고등학생과 연로한 어르신들까지 동참해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6월 15일 법원읍 대형차(석산) 피해 환경파괴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성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바람, 단독 테마파크로서는 세계 최초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바람과 파주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우뚝설 것으로 기대되는 유명 애니매이션 파워레인저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38전부터 150여개국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파워레인저가 파주에 가족 테마파크로 찾아온다. 파워레인저 테마파크는 총 3.000여평의 대지에 기존건물을 활용, 시설
교하 산남동 주택가 한복판에 1백만 리터가 넘는 대규모 유류 저장소가 들어서려 하자 교하 산남동 주민들이 생존권 사수와 허가기관에 공사 반대를 요구하며 집단 반발하고 있다. 문제가 된 곳은 교하 산남동 315-5번지. 건축주는 소방서 등 유관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득한 상황이다.특히, 허가 부지는 주민이 거주하는 주택 한가운데 가깝게는 2~3m, 주택 밀집지역
캠프에드워드 등 파주시 내에 위치해 있는 4개 미군공여지가 공원용지로 전환될 전망이다.파주시는 국방부의 토지가격 인하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와 봉일천 캠프하우즈를 제외한 캠프에드워드 등 4개 공여지를 점차적으로 공원용지로 묶을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파주시는 최근, 월롱면 능산리에 올해 개교한 서영대에서 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3개사가 지난 5월 27일 파주시 내 저소득층 홀로사는 어르신 180명을 초청해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어르신들은 온양온천을 방문, 따뜻한 온천수로 피로를 풀었으며, 다양한 사계절 꽃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꽃 식물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여행에 참여한 금촌동 주민 이모씨는 “일정 내내
(주)동화CNF(대표 장동문)가 5월 23일, 지역 내 홀로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1천여명을 초청, 한마당 큰잔치를 열었다.올 해로 15회 째를 맞은 잔치에는 장동문 대표이사를 비롯, 이인재 시장, 황진하 국회의원, 신현석 도의원, 김성섭 경찰서장, 박정 민주통합당 파주 을 지역위원장, 봉사자 등 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장동문 대표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석영)에서는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목포 노적봉에서 임진각까지 도보로 종단하는 대한민국 농촌장애인 사회참여 확산을 위한 “행복한 내일을 여는 ROAD NO.1” 국토대장정을 무사히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 목포 노적봉을 시작으로 무안, 나주, 광주, 장성, 완주, 논산, 계룡, 세종, 아산, 천안, 수원, 안양을 경
운정2동의 드림유치원(원장 홍성숙)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을 암 투병중인 어린이에게 전달해 달라며 주민센터에 기탁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들 원생들은 부모님 안마 해드리기, 신발 정리하기, 심부름하기 등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받은 용돈 43만1천원과 유치원 관계자의 성금 20만원을 보태 운정2동 주민센터에 기탁해왔다.드림유치원은 자체 행사를 통한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문희 소장) 개관 15주년 기념식’이 6월 5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상담센터를 위탁하고 있는 청년회의소 홍석범 회장을 비롯한, 이인재 시장, 박찬일 파주시 의회 의장, 김문성 파주 교육장, 김성섭 경찰서장, 박애선 한국청소년복지센터협의회장, 파주시 지역 내 학교장, 각 기관의 기관장, 카운슬러 대학 수료자, 파주
국내 골프장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자선축제인 ‘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지난 5월 29일 4만여 명의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올해로 11회째 맞은 자선콘서트는 보고 즐기는 행사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먹거리 장터와 자선바자회가 곁들여져 열렸다. 또한 바자회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보육시설과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파주시새마을회(회장 정성환)가 지난 6월 5일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파주시 내 70세 이상 어르신 1,300여명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잔치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계선계 풍물놀이팀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정통품바(각설이), 민요, 가요 등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또한 유연희 파주시 부녀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부녀회장
파주읍 부곡리 부곡공단(이하 공단) 입구 삼거리에 신호등과 과속방지턱이 설치돼 있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며 주민들이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부곡공단 관계자와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 공단에는 수십여 개의 제조업체와 농가, 농경지가 있다. 이로 인해 농번기 철에는 농기계 사용이 잦은데다 차량들의 과속으로 자칫 대형사고 발생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농민들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