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초등학교(교장 박홍석)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중심으로 학교안전공제중앙회 ‘2026년 재난안전프로그램’과 연계해 4주간 단계적으로 심화되는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을 운영했다.심학초는 전교생 68명이 한국119청소년단에 가입한 파주 지역 유일의 초등학교로, CPR, 소방안전체험, 학생 주도 안전캠페인, 합동소방훈련, 재난대피훈련 등
‘2026년 저출생 대응 인식 개선 시민교육’의 하나로 오는 10월 27일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민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익혀 양육 부담을 완화하며 가족이 함께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조선미 교수가 ‘마음은 읽어주고 행
한빛도서관이 오는 10월 17일·24일·31일 총 3차시에 걸쳐 인문학 강연 ‘호메로스의 세계: 일리아스에서 크리스토퍼 놀란까지’를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서양 고전문학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호메로스의 대표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를 중심으로, 영웅 서사와 인간의 삶, 죽음, 귀향, 해석의 문제를 폭넓게 탐색한다.특히 고전을 단순히 옛 작품으로
평화와 번영을 노래하는 가수 ‘통일가수 유경’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미팅 음학회를 파주 심학산 자락 아래 백야카페(파주시 교하로 617)에서 따뜻한 가을날,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지난 10월 10일 통일가수 유경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윤승(고양 정) 경기도의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13일 남부청사에서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21개 대학교 총장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지자체와 추진해 온 ‘벽깨기’를 대학으로 확장하고, 대학별 특화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대학의 교육시설·전문인력 활용 ▲교원 맞춤형 심화 연수 체계 구축 ▲
파주 법원읍 자운서운 옆에 위차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김영훈)이 경기도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예(禮)이음! 예절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기수당 4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학년군별 눈높이를 고려해 1기(10일, 초1·2학년), 2기(17일, 초3·4학년) 3기(31일, 초5·6학년)로 나눠 진행된다. 파
심상문학회가 주최하고 파주심상문인협회와 파주시민회가 주관하는 ‘제1회 목월 박영종 청소년 송아지 문학상 시와 동시 공모전’이 열린다.이번 공모전의 시상 및 본행사는 오는 12월 26일(토) 오전 10시 30분, 경기 파주시 지목로 108 2층에 위치한 ‘몽트뢰’에서 진행된다.한국 문학사의 대표적인 시 전문잡지인 심상은 1973년 10월 박영종(박목월) 시인
화창한 가을날,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명수)는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정 스타필드 건너편 분수광장에서 '2026 소상공인의 날 기념, 파주 청소년 희망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KFME)가
- 민간예술단체의 활력에 기업의 힘을 더하다... 파주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장 마련- 야외 광장·특설 무대 활용한 기획 공연 연중 개최 등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 구축파주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파주문화예술포럼(회장 최용석)과 파주의 대표 유통 기업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점장 오준성)이 손을 잡고 파주시민의 일상을 풍요로운 문화예술로 물들인다.파주문화
가람도서관이 오는 10월 17일과 24일, 음악을 전공했거나 음악 분야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음악가 지원 프로그램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클래식 음악 특화도서관인 가람도서관이 정보 제공과 공연 운영을 넘어, 지역 청년 음악가의 지속 가능한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까지 맡기 위해 마련됐다.첫 순서로는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파주출판도시 일원에서 책과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축제, '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7일 파주시에 따르면, 'BOOKS ALIVE!'(책은 살아있다)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책 속 이야기가 연극, 음악, 영상으로 되살아나는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 광장에서 열
파주시는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전국노래자랑 파주시 편’이 10월 3일(토) 임진각 관광지에서 시민 약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앞서 예심 참가 접수는 선착순 300팀 모집이 접수 시작 1주일 만에 마감되며 행사 전부터 파주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본선이 열린 임진각 관광지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시민
-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선정 콘텐츠- 세계 명작 동화의 고서 및 삽화를 통해 만나는 상상력과 문학의 세계- 다채로운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헤이리 예술마을에 위치한 한길책박물관관장(관장 박관순)이 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환상의 동화여행’을 운영한다.‘뮤지엄
문화예술단체 살롱드파주가 경기문화재단의 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판로지원 「노는예술」 선정 프로그램 「감각으로 읽는 그림책」을 파주시 모퉁이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다.「감각으로 읽는 그림책」은 한 권의 그림책을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음악·미술·향기 등 서로 다른 예술 영역과 연결해 이야기를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하고 표현하는
중앙도서관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 5층 501호에서 박찬일 작가를 초청해 '음식으로 읽는 세상'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에서 운영 중인 ‘한 숟갈의 이야기’ 도서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다. 해당 전시는 음식이 우리 삶에 끼친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내용으로, 강연에서는 음식과 재료, 요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