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파주시청 전경- 1국 4과 신설, 정원 22명 증원… 13국 86과 체제로 개편- ‘시민복지국’·‘미디어콘텐츠과’·‘기후에너지과’ 등 신설… 2027년 1월 1일 시행파주시가 민선 9기 4년 동안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정책 추진과 행정수요 대응을 위해 2027년 상반기 대규모 조직개편을 추진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9기 3대 시정목표인 ▲균형잡힌 평화성장

- 자운학교 학부모회·파주시민네트워크, 운정다누림복지관 일대 교통환경 근본 개선 촉구- 교하로 3차선 확장 및 장애인 전용 승하차장 신설 요구 서명운동 돌입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더 좋은 복지를 위해 2025년 4월 개관한 운정다누림복지관이 장애인 특수학교인 자운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 극심한 교통 혼잡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인 파주시민네트

파주시청 전경- 1차부터 7차 준비회의 거치며 공론장 윤곽 드러나… 시민참여단 중심의 민주적 해결 모색- 성매매 근절 및 집결지 해체 원칙 속 당사자 생계·지역 상권·공간 전환 종합 논의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의 생활·공간 전환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공론화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성매매집결지의 폐쇄를 넘어 해당 공간을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파주출판도시 일원에서 책과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축제, '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7일 파주시에 따르면, 'BOOKS ALIVE!'(책은 살아있다)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책 속 이야기가 연극, 음악, 영상으로 되살아나는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 광장에서 열


운정신도시 인구 증가로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던 벧엘교회 앞 교차로의 별하람 마을 방면 좌회전 차로 (개선) 확장공사가 완료돼 차량 흐름이 원활해 졌다.그간 벧엘교회 앞 교차로는 별하람마을 등 인근 지역의 입주와 교통량 증가로 퇴근 시간대 좌회전 대기 차량이 기존 좌회전 차로를 넘어 직진 차로까지 점유하면서 교통정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민원이 잦았던 지

파주시가 10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파주시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파주시 내 하수처리구역 밖 지역에 설치된 하수처리시설 가운데 하루 처리능력 50㎥ 미만인 소규모 시설 60개소를 우선 대상으로 삼는다.시는 정화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생활하수를 방류하는 행위, 전원 차단 등 관리 기준 미이행 여부, 수질

파주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기능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법흥리 배수로 정비 공사’를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우기 때 배수로에 풀과 흙모래가 쌓여 물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는 상태(통수 장애)를 해소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원활한 배수 체계를 확보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

마을버스 079번 10월 14일 개통, 대중교통 개선 본격화

이주원 총동문 회장은 파주초교 개교 120주년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라고 역설했다. 사진/김영중 기자제120주년 개교 기념과 맞물려 진행된 ‘제53회 파주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11일 모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120년의 찬란한 역사 위에서, 다시 뛰는 우리 한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주원

- 운정호수공원·금릉역 로데오거리·자운서원으로 이어지는 세 차례 역사 퍼레이드- 장원급제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거리축제로 선보여조선시대 장원급제의 기쁨을 온 마을이 함께 나누던 ‘유가행렬(遊街行列)’이 올가을 파주의 거리에서 다시 펼쳐진다.제36회 율곡문화제는 율곡 이이의 장원급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유가행렬을 10월 17일 운정호수공원,

사진 출처/중부일보“IC 명칭은 단순한 이름이 아닙니다. 지역의 역사와 지리적 특성, 주민의 정체성을 담아야 합니다.” 최광일 전 탄현면 주민자회장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 내용으로 IC 명칭 관련 처음 이의를 제기한 인물이다.파주시 지명위원회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심의를 진행한 결과 ‘탄현운정 나들목’을 최종 의결했다.

(재)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김영숙, 이하 ‘행복장학회’)가 지난 22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희망장학금 및 착한향기장학금 장학생 42명에게 총 95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희망장학금은 32명에게 총 2060만 원 지급됐으며, 착한향기장학금은 10명에게 월 25만 원씩 3


민통선 내 제3땅굴 전경. 사진/파주시대 DB- 방문객은 많지만 주머니는 안 열리는 ‘통과형 안보관광’의 한계- 군 유휴지 재생, 스마트 출입, 스토리텔링 결합한 5대 혁신 전략대한민국 안보관광의 대명사였던 파주 DMZ 일대가 커다란 전환점에 섰다. 그동안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을 둘러보고 몇 시간 만에 떠나버리는 ‘통과형 안보관광’은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적

경계의 숲을 듣다. 말없이 앉아, 분단이 만든 고요가 어떤 소리인지 듣는 명상의 시간. 사진/김영중 기자- 언론·관광업계·전문가 20여 명 초청, DMZ 생태 치유관광 시범 동선 첫 공개- 디엠지(DMZ)숲→장단콩웰빙마루→헤이리·출판도시 잇는 하루 여정파주시는 22일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있는 디엠지(DMZ)숲으로 언론·관광업계·전문가 20여 명을 초청해 「

본격적인 겨울철 난방기 가동을 앞두고 ‘가을철 냉난방기 분해 세척’이 건물의 실내 공기질 관리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업계 관계자가 난방 가동 전 냉난방기 분해 세척의 중요성과 경제적 효과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여름철 축적된 유기 부하, 겨울철 난방 시 호흡기 위협여름철 냉방 가동 중 발생한 결로와 내부 먼지,

셰프 복장을 갖춰 입은 ‘솔덕’ 신순덕 대표. 사진 제공= 솔덕- 악기점에서 요리사로 변신··· 파주 대표하는 능이버섯 전문점으로 ‘우뚝’- 조미료 없는 천연 레시피로 실력과 가치 공식적으로 인정 받아- 대한민국 한식대가, 심학산 ‘솔덕’ 신순덕 대표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분주한 이곳, 파주 심학산 자락 아래 돌곶이길의 나지막한 언덕을 따라 올랐다. 막바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