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예술파주도시공사, 한글의 아름다움을 DMZ에서 만나다

- 40여 년 만에 어린 시절의 흔적 찾아 나선 세계 각지 입양인들- 파주시, 해외입양인 교류 확대 및 엄마품동산의 상징적 공간 조성 노력파주시는 지난 23일 엄마품동산에서 세계 각국에서 고국을 찾은 해외입양인 350여 명을 대상으로 ‘해외입양인 환영·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해외입양인들의 고국 방문을 적극 유치해 마련

가족 단위 방문객과 소규모 모임을 위한 도심 속 휴식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된 운정호수공원 피크닉장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호평받고 있다.파주시가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중인 운정호수공원 피크닉장은 현재 총 5동의 천막 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1개 팀당 최대 8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소규모 모임 이용객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26일 열린 ‘캠프 게리오웬 공원 기본구상 용역’ 결과보고회에서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캠프 게리오웬 반환공여지를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파크골프장 등 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후속 추진을 주문했다.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있는 옛 미군기지 캠프 게리오웬은 2007년 반환 이후 민간개발 방식의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23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이희만 신임 센터장<사진 오른쪽>이 이사장인 손배찬 파주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파주시-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역임한 ‘현장형 봉사 전문가’- “현장 목소리 경청하고 봉사자와 지역사회 연결하는 가교 역할 다할 것”공석인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신임 센터장에 전 사무국장을 역임

무장애 관광도시 비전선포식 및 시민 참여형 체험·홍보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가 유휴 공유재산 정보를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파주시청 누리집을 개편했다.이번 개편은 민선9기 3대 시정원칙 중 하나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투명한 행정’ 실현의 하나로, 그동안 접근이 불편했던 공유재산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파주시는 검색으로만 확인되던 유휴 공유재산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

파주시는 지난 29일 ‘파주시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지역 여건과 미래 수요를 반영한 장사 정책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보고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파주시의 인구 변화와 고령화 추세 △향후 장사 수요 전망 △지역 내 장사시설 수급 여건 △향후 정

파주시는 지난 28일 ‘제20차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위원회’를 열고 성매매피해자 1명을 자활지원 대상자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3년 5월 첫 지원 결정 이후 현재까지 시의 지원을 받게 된 대상자는 총 24명으로 늘었다.시는 성매매 집결지 해체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황에서도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회복과 자립 지원이 지속적으로 병행돼야

민선9기 핵심 공약 및 에너지 정책 도약 계기 마련

파주시는 지난 24일 제42회 파주시 문화상 수상자인 이완배 장단면 백연리 이장<오른쪽>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날 시상식은 제36회 율곡문화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의 공로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파주시 문화상은 1984년부터 시행해 온 상으로, 향토 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해 그

23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이희만 신임 센터장<사진 오른쪽>이 이사장인 손배찬 파주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파주시-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역임한 ‘현장형 봉사 전문가’- “현장 목소리 경청하고 봉사자와 지역사회 연결하는 가교 역할 다할 것”공석인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신임 센터장에 전 사무국장을 역임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발전연합회와 운정신도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주민 의견 수렴과 발전 방안 논의에 나섰다.간담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및 박은주 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파주발전연합회 장준범 회장 등 임원진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운정신도시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

파주도시공사가 ‘2026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한 생태·웰니스 관광 콘텐츠인 Re:DMZ를 민·관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24일과 10월 26일 일정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Re:DMZ 오픈위크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이번 Re:DMZ오픈위크는 DMZ숲을 중심으로 파주의 생태와 웰니스 자원을 미식

먼저 떠난 입양인 추모하는 ‘약속의 나무’ 식수… 기억과 위로의 시간

고려통일대전 앞에서 제20회 고려통일대전 대제의 전통 제례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김명익 객원기자- 1년에 단 하루 열리는 고려의 궁궐… 천년의 역사가 시민을 만나다- 시민의 발길과 이야기로 채워지는 열린 역사.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때“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볼 때마다 저 웅장한 기와 건물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늘 궁금했어요. 파주시대 신문에서 고려통일대

평화와 번영을 노래하는 가수 ‘통일가수 유경’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미팅 음학회를 파주 심학산 자락 아래 백야카페(파주시 교하로 617)에서 따뜻한 가을날,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지난 10월 10일 통일가수 유경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윤승(고양 정) 경기도의

고려통일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사)고려역사선양회 이윤희 사무처장. 사진/김명익 객원기자- 고려시대 배흘림기둥 전통 양식의 목조 대궐, 오랜 침묵 깨고 시민 품으로- (사)고려역사선양회 이윤희 사무처장을 만나다■ 자유로 너머,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수께끼의 궁궐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파란 시월의 하늘을 바라보면,

민통선 내 제3땅굴 전경. 사진/파주시대 DB- 방문객은 많지만 주머니는 안 열리는 ‘통과형 안보관광’의 한계- 군 유휴지 재생, 스마트 출입, 스토리텔링 결합한 5대 혁신 전략대한민국 안보관광의 대명사였던 파주 DMZ 일대가 커다란 전환점에 섰다. 그동안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을 둘러보고 몇 시간 만에 떠나버리는 ‘통과형 안보관광’은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