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사진>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국비 보전금 종료에 대비해 파주시 차원의 선제적 대책 마련과 관내 생산업체 우대 정책 도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26일 열린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축산농가의 분뇨 처리와 경종농가의 화학비료 감축을 동시에 해결하는 경축순환농업의 핵심 축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26일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24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 의원 발의 안건 10건과 집행부 제출 21건 및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김은혜 신임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식과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한국 전 경기도의원이 경기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이 부위원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언제나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을 먼저 생각하며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은혜 위원장을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750억 원 융자가 포함된 것과 관련해 “김동연이 빌리면 ‘빚’이고, 추미애가 빌리면 ‘민생’이 되는 것이냐”며 추 지사의 재정 논리에 이중잣대가 있다고 비판했다.경기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 융자 세부내역서」에 따르면 도는 노인장기요양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정은 의원이 26일 시사저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자치단체와 도시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인 발전을 이끈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시매력도 부문, 도시관광 부문 등 12개의 수상부문으로 4회째를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은 파주시가 타 지자체 폐기물을 반입하지 않고 파주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만 처리하는 하루 400톤 규모의 단독소각장 추진 방침을 정한 데 대해 “시민들과 함께 요구해 온 방향이 마침내 정책으로 반영됐다”며 환영했다.고 전 의원은 경기도의원 시절인 2025년 12월, 파주시와 고양시 간 광역소각장 협의가 구체화되고 고양시가 파주시의 결정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은 파주시에서 추진 중인 지방도 359호선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와 지방도 363호선 야동~금승 도로확포장공사에 총 346억 5,600만 원이 2026년도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증액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에는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190억 원, 야동~금승 도로확포장공사 156억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자치행정위원회는 19일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 협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운영 내실화 방안, 행정기관과의 실무적 협의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 주민자치 관련 조례 개정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단상 가운데( 이수정 경기여성정책기획위원회 고문)이 기자회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바로 왼쪽이 최지원 위원장. 사진/경기여성정책기획위원회 경기여성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최지원,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는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형사사법제도 개편 과정에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견제 및 보완 장치가 약화될 수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제9대 개원을 맞아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연수를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제9대 개원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대비해 의원들의 실무능력과 입법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 갑,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사진)은 청년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소득세법 개정안은 현행 12퍼센트로 돼 있는 퇴직연금(IRP)에 대한 기본 세액공제율을 15퍼센트로 상향하고, 청년에 대해서는 17퍼센트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해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조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난의 원인과 관련한 정치권의 지적을 두고 “정치 시빗거리로만 삼으려고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고 밝힌 데 대해, “재정 비상은 도지사 본인이 선언해 놓고 그 원인과 책임을 따져 묻는 것은 ‘시빗거리’라고 한다면 도민은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고 반박했다.고 전 의원은 추 지사가 국가직 소방공무원 인건비 부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7일 여름철 물놀이장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물놀이장 3개소(운정가족 물놀이장, 운정어린이 물놀이장, 문산어린이 물놀이장)를 방문해 현지확인을 실시했다.이번 현지확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물놀이장의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운영 실태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이 파주시 탄현면 지방도 359호선 오금교 가설교량을 찾아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개선했다.오금교는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구간에 설치된 임시 가설교량으로, 공사 기간 주민과 차량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통행로다. 그러나 차선이 흐릿하고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은 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과 관련해 “민주당 도정 두 번이면 경기도를 사실상 부도 위기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는 것이냐”며 “추미애 지사의 선언은 결국 민주당 도정이 경기도 재정을 말아먹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전 의원은 “민선7기 이재명 도정은 재난지원금 지급 등에 각종 기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