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광탄 4차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4차 공약으로 환경 분야에 중점을 뒀다.첫째, 공동주택 옥상 태양광 지원 대폭 강화이다. 옥상 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해 광열비 부담을 덜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공동주택 에너지 자립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30일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광역상수도 단수 사태와 관련해 박정 국회의원이 SNS를 통해 「수도법 개정안」 발의 사실을 밝힌 데 대해 “민주당 소속 시장의 행정 공백을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간담회와 공문, 법 개정안으로 덮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한쪽은 공문으로, 한쪽은 법안으로 사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은 1일 전기요금 선납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한국전력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사용자가 일정 기간의 요금을 선납할 경우 한국전력공사가 할인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이렇게 조성된 선수금을 전력망 확충 사업에 우선 사용하도록 하는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3차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3차 공약으로 이번에는 공동체 회복에 방점을 두었다.첫째, 기본사회형 마을공동체 확대이다. 생활권 단위에서 주거, 교육, 문화, 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운영하여 소득, 연령, 가구 형태와 무관하게 삶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금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관으로 진행된 국립현충원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내 예비후보들과 지역위원장들이 함께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손 후보는 현충탑에 헌화 및 분향한 뒤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교통안전 확충공·유재산 활용·개방형 공공화장실 확대 등 2차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2차 공약으로 생활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첫째, 교통안전 확충이다. 교통약자 승강장 및 바닥 LED, 음성 안내, 보행자 감지 센서 등을 활용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편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고 받았다.조성환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력 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지방선거 이후 출범할 차기 도정의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 맞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경기도가 4월 30일부터 파주·고양을 경유하는 심야 공항버스 노선을 신설·운행하기로 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명규 의원은 “그동안 파주를 비롯한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심야 시간대 공항 이동은 사실상 ‘선택지가 없는 이동’이었다며 “대중교통 운행이 끊긴 시간에는 비싼 택시를 의존하거나, 비행
- 근거없는 의혹제기에 ‘무관용 원칙 따른 법적 대응 천명’- 22년전 후보와 무관한 일로 의혹제기, 악의적 흠집내기 시도 강력 규탄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손배찬 예비후보가 최근 제기된 과거 부동산 거래 의혹과 관련해 “근거없는 의혹제기로 후보의 명예를 훼손하는 비열한 정치공작”으로 규정하고,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히며, 근거없는
이혜정 파주시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파주시 마 선거구(금촌1.2.3동, 조리읍, 파주읍, 광탄면, 월롱면, 탄현면)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첫 공약을 발표했다.첫째, 스마트 통합 관광 플랫폼 구축이다. 파주가 보유한 역사, 자연, 생태, 평화, 농촌체험 등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는 플랫폼을 의미한다. 관광객들이 일회성이나 당일치기 관광 후 떠나지 않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지난 4월 24일(금) 제389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역교통 전반의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방향 없이 대응하고 있고, 국가는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비판하며 보다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먼저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
더불어민주당 로고 캡쳐파주시 더불어민주당 시장 후보 경선 이후 ‘원팀 메시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당내 통합 국면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의 역할을 둘러싼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이번 경선은 윤후덕 국회의원이 있는 파주갑에서 복수 후보(손배찬·이용욱·조성환) 경쟁으로 진행된 반면, 박정 의원 지역구인 파주을에서는 김경일 시장이 단독 구도로 참여하면서 대비를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손형배 의원이 4월 24일, 「제11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에서 기초단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은 환경안전포커스와 인디포커스에서 주최·주관해 매년 국회, 지방자치단체, 언론 등에서 환경 분야 숨은 공로자를 찾아 환경안전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기초단체 의정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내 기초의원 선거구 중 파주시을 지역에서 마 지역(금촌1·2·3동·조리읍·파주읍·광탄면·탄현면) 선거구 후보자 간 가장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이 선거구에서는 최근 지역구가 재획정되면서 한덕재·이금옥·김훈민·김동선 예비후보와 이혜정 현 시의원 등 5명의 후보가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누가 경선에서 낙점을 받느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4일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내 아이의 교육을 과연 안민석 후보에게 맡길 수 있겠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폭행 벌금형, 명예훼손 손해배상 책임, 허위사실 유포 재판, 막말·갑질 논란까지 줄줄이 따라붙는 후보를 진보 단일후보로 세워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