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이 지난 1일 경기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의 비전과 도로, 철도 등 인프라 확충 등의 내용을 담은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공약을 밝혔다. 남 의원은 이를 위해 ‘경기북부 지역발전 지원 조례’ 제정도 약속했다.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은 김포~파주(20.1km), 파주~포천(39.0km) 등 경기북부를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새누리당 파주시장 후보로 이재홍 전 국토해양비서관이 선출됐다. 새누리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30일 도당 5층에서 '5대5' 경선방식으로 확정한 파주시장 후보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로 선출된 이 후보는 당원투표와 여론조사 합계에서 360.75점을 받아 박재홍(307.85), 이용근(98.75), 조병국(2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새누리당 파주시 '을 지역' 기초, 광역의원 후보자들이 확정됐다. 또 시장 경선투표에서 이재홍 후보가 246표를 득표, 137표와 92표, 35표를 받은 박재홍, 조병국, 이용근 후보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경선투표에서의 승리를 안았다. 그러나 여론조사가 반영되는 최종 후보선정은 밤 9시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새누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김순현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순현 후보는 30일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순현 후보는 애초 안철수씨의 새정치 연합으로 시장 출마를 희망했으나 구 민주당과 합당을 함에 따라 무소속 출마를 준비해 왔으며, 합당한 새정치민주연합에는 공천 신청도 하
박재홍 파주시장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8일 최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전 국민이 분노와 절망에 빠져 있는 상황을 직시하고 “파주시 24시간 안전센터 설립”을 추가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의 선장과 선원의 행동은 무책임하고 비겁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선장은 승객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칠 각오로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새누리당 파주 을 지역 도*시의원 기호추첨이 확정됐다. 또 26일 저녁 도당의 컷오프 발표에 따라 기초의원 다*라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두 후보는 30일 치러지는 경선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27일 오후 을 당협사무실에서는 30일 도*시의원 경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기호추첨을 마쳤다. 기호추첨은 제비뽑기 형식에 따라
새누리당은 파주시장 후보선출이 4월 30일로 확정했다. 후보선출은 여론조사 50%(26~29일), 당원투표 50%로 합산한 결과를 최종 선정하며 선거인단은 651명이다. 이에 따라 갑 당원원협의회는 서류, 면접, 여론조사로 상향식 공천을, 을 당원협의회는 30일 100% 진성당원 투표로 선출한다. 투표는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해 파주우체국 2층 오전
파주지역의 모든 임대아파트에 2016년까지 복도 창틀이 설치된다. 윤후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파주시갑)은 지난 21일 LH가 “파주시에 위치한 16층 이상 임대아파트에 대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연차적으로 복도 새시를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윤 의원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LH는 올해 파주금촌3단지와 운정가람
야권통합으로 새로이 출범한 새정치민주연합이 중앙당과 도당의 기구를 재편하면서 박정 파주시 을 지역위원장이 경기도당의 중임을 맡아 부각이 눈에 띈다. 박정 위원장은 원외지역위원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중앙당 통일위원회 부위원장에 이름을 올렸고 6.4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대위원과 경기도당 공천 심사위원에 위촉돼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는 물론 전국적인 선거
야당, ‘5.24조치로 인한 기업손실보상법’과 동시 통과 요구로 발목잡기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파주시 을)은 “‘통일준비’를 위한 선투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통일경제특구법’ 통과를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야당(새정치민주연합)의 반대에 부딪혀 4월 임시국회에서의 법안 통과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야당은 지난 2월 임시국회 법안심사
<김영중 기자>-새누리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2차 합동연설회가 16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연설회에는 황진하 국회의원과박우천 파주 갑 당협위원장, 당원,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또 시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이재홍▶ 조병국▶ 박재홍▶ 이용근(연설 순) 예비후보와 지방선거에 나선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가 대거 참석해 얼굴을 알렸다.
<김영중 기자>-파주시장 선거가 4파전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인재 현 시장이 공천마감 기간인 지난 16일 단독으로 공천신청을 마쳤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5월 9일부터 공식적인 선거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직 후보자가 결정되지 않은 새누리당 후보 한사람과 마감기일까지 새정치민주연합에 공천신청을 하지 않은 김순
<김영중 기자>-파주시 다 선거구(금촌1.2.3동, 월롱, 파주)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박광섭 예비후보(전 파주시의원. 이하 박후보). 박 후보는 지난 4월 10일 월롱면 영태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파주의 런닝맨’이란 슬로건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박정 구 민주당 파주시 을 지역위원장,
<김영중 기자>-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중 유일하게 세무회계사 이력을 갖고 있는 이용욱 예비후보(다 선건구 금촌1.2.3동, 월롱, 파주)가 지난 4월 12일 출정식을 겸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박정 구 민주당 파주시 을 지역위원장, 이근삼 시의원, 김병호 전 민주당 파주지구당 위원장,
<김영중 기자>-“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파주, 누구나 편안하게 일 할 수 있는 파주, 모두가 행복한 파주를 만들겠습니다” 다가오는 6*4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나선거구(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에 출사표를 던진 나성민 예비후보(새누리당)의 당찬 출마의 변. 40대 후반의 미혼 여성으로서 특히, 여성의 지방정치 참여가 녹록치 않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