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가람마을 8단지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기업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생활 안정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거나 화재 진압 과정 등으로 주거 피해를 입어 복구 기간 동안 기존 주택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나눔에는
파주시는 지난 14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내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 미용 기술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5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회당 4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미용업 소상공인 25명이 참여해 전문 미용 기술과 경영 역량을 함께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과정은
파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야외 생수 냉장고인 ‘한모금쉼터’를 운영한다.‘한모금쉼터’는 전철역 주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 거점, 폭염 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등에 야외 생수 냉장고를 설치해 시민들이 이동 중 시원한 생수로 갈증을 해소하고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마련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파주 출판도시를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콘텐츠 도시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용역은 출판 중심의 전통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 기반 세계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다.
파주시는 주택·건축물·선박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 정기분 재산세 26만 7,421건, 총 729억 원을 부과했다. 올해 부과액은 신축 건축물 증가에 따른 과세 대상 확대와 신축 건물 기준가액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71억 원(10.9%) 증가했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며,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된
파주시는 지난 10일, ‘국토·환경계획수립협의회’를 개최하고 파주시 도시기본계획과 환경계획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환경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적으로 수립 중인 「파주시 환경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토, 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인 협의회 위원 9명이 참석했다.이날 진행은
7월 3일자로 금촌1동장에 부임한 이이구 동장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이구 금촌1동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또한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시설 등 경로당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폭염
파주시는 10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와동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후 첫 번째로 대외 기관과 맺은 1호 협약이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22세대를 제공하고, 파주시는 2개월간 월 임대료를 지원한다. 현재
파주시는 7월 14일까지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과 척수장애, 근위축증으로 의사 진단을 받은 24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지원 사업’은 지체·뇌병변 장애 및 척수·근위축증 아동·청소년에게 ▲성장 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보조기기 대여 ▲연 2회 정기 점검 및 유지·보수 ▲이용
-교통·행정·평화·안전·의료 중심 ‘도시 전 영역 재설계’ 청사진 제시-GTX-A 연계 교통망 확충 및 2028년 행정구역 개편 목표 추진-민선 9기서도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은 흔들림이 없이 진행-메디컬클러스터 조성 및 ’28년 종합병원 개원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제2경찰·소방서 신설 건의, AI 재난 시스템 및 500병상 대학병원 유치민선 9기
파주시(시장 손배찬)가 지난 6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우려 지역인 파평면 율곡리 소재 ‘율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 중심 행정’ 기조에 맞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 취약 현장
파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얼음물을 무료로 제공한다.얼음물은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1인 1일 1병씩 무료로 제공되며, 7월부터 오는 8월 말까지 ‘파주희망푸드마켓’(교하로 914)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점심시간(12~13시)은
지난 3일 손배찬 파주시장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교육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산내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 환경 개선을 시정의 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파주보건소는 6월 22일 전국에 발령된 말라리아 주의보에 따라 말라리아 매개 모기 개체 수를 선제적으로 줄이기 위해 무인기(드론)를 활용한 유충 방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무인기(드론) 방제’는 방역 차량 접근이 어려운 거대 습지와 호수, 유수지 등을 대상으로 유충 구제 약품을 공중에서 정밀 살포하는 방식이다. 단시간 내 광범위한 지역을 효율적으로
파주시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세컨드(2nd) 직업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일 파주시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중장년 구직자 총 15명이 수료했다.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중장년층이 새로운 직무 가능성과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