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15일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운정3지구 지티엑스(GTX) 문화공원 조성사업’ 보고회를 열고, 공원 조성계획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역세권 상징물(랜드마크) 개발’을 본격화하고 역세권 활성화에 힘
파주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와 시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파주시한의사회, 경기도한의약정책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의약 기반 건강돌봄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병원 진료 연계와 정책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파주보건소는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총괄, 대상자
파주시는 14일 ’파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손배찬 파주시장은 공직자윤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총 7명으로 구성된 파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파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파주시 소속 공직자 및 공직관계단체 임원의 재산 등록, 등록 재산의 공개 및 심사, 퇴직 공직자의 취업 심사 등을 통해 부정한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14일 파주시청에서 ‘경제자유구역 및 평화경제특구 전력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로 손을 맞잡았다.이날 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김재군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부사장을 비롯해 파주시 관련 국·과장,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장, 전력관리처장, 파주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가 추진 중
파주시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확정을 앞두고 4대 핵심 철도사업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 정책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 청사진이다. 어떤 노선이 계획에 포함되느냐에 따라 해당 지역의 교통체계는 물론 산업·물류·주거·도시 발전 전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파주시는 이번 계획을
파주시는 지난 13일 ‘성매매집결지 생활·공간 전환 시민공론장’ 운영위원회 2차 회의와 자문단 발족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문단장을 맡게 된 법무법인 씨엘 황수연 변호사가 성매매집결지 해체 사례와 그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공론장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황수연 변호사는 ‘파주시 기지촌 여성 생활 실태 및 지원 정책 연구
파주시가 지난 12일 '2026년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 5개 분야의 데이터 분석 결과와 정책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부서별 정책 수요에 따라 공공·민간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됐다. 분석 과제는 ▲에너지 취약지역 재생에너지 ▲지역화폐 효과 ▲상생페이백·상생소비복권
파주시는 지난 10월 12일 문산청소년센터 5층 강당에서 보건과 복지가 함께하는 ‘제10회 파주시 생명사랑 자살예방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관내 사회보장 관련기관 실무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포럼은 ‘고립을 넘어 생명을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사회적 고립과 자살 위험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
파주시청 전경- 1국 4과 신설, 정원 22명 증원… 13국 86과 체제로 개편- ‘시민복지국’·‘미디어콘텐츠과’·‘기후에너지과’ 등 신설… 2027년 1월 1일 시행파주시가 민선 9기 4년 동안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정책 추진과 행정수요 대응을 위해 2027년 상반기 대규모 조직개편을 추진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9기 3대 시정목표인 ▲균형잡힌 평화성장
운정신도시 인구 증가로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던 벧엘교회 앞 교차로의 별하람 마을 방면 좌회전 차로 (개선) 확장공사가 완료돼 차량 흐름이 원활해 졌다.그간 벧엘교회 앞 교차로는 별하람마을 등 인근 지역의 입주와 교통량 증가로 퇴근 시간대 좌회전 대기 차량이 기존 좌회전 차로를 넘어 직진 차로까지 점유하면서 교통정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민원이 잦았던 지
파주시가 10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파주시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파주시 내 하수처리구역 밖 지역에 설치된 하수처리시설 가운데 하루 처리능력 50㎥ 미만인 소규모 시설 60개소를 우선 대상으로 삼는다.시는 정화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생활하수를 방류하는 행위, 전원 차단 등 관리 기준 미이행 여부, 수질
파주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기능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법흥리 배수로 정비 공사’를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우기 때 배수로에 풀과 흙모래가 쌓여 물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는 상태(통수 장애)를 해소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원활한 배수 체계를 확보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
파주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공동연수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 26개를 발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파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에코온이 추진한 '파주시 탄소중립 10대 약속 발굴을 위한 시민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의 하나이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한 공동연수 10회가 운영됐으며, 시민 89명이 참
파주시는 지난 7일 금촌역 일원에서 ‘파주시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의 첫 공식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교통정책과 주관으로 파주시 도로교통국,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자율방재단 교통봉사대, 시니어클럽,
파주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1월 30일까지 ‘토지특성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총 1만 7,658필지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을 파악해 보다 정확한 공시지가를 산정하기 위해 추진된다.정비는 △토지 특성이 현황과 불일치한 토지 △건축물 철거 이후 토지 이용 상황이 반영되지 않은 곳 △장기간 방치된 건축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