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현문현답’의 하나로, 지난 19일 소리천 녹조 발생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의 수질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리천 일부 구간에서 녹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하천 환경을 면밀히 살피고
파주시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9일 1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파주시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정책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파주시 최초로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2026년에도 다시 ‘종합대
파주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2회 추경보다 1357억 원(5.5%) 증가한 총 2조 6085억 원 규모로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조 2022억 원으로 제2회 추경보다 1293억 원(6.2%)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4063억 원으로 64억 원(1.6%) 증가했다.특히 이번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경 내시
파주시가 오는 27일 1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 파주시 환경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논의에 나선다.이번 공청회는 파주시 환경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40 파주시 환경계획(안)」 설명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의
파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의 예방법과 대응 요령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파주시는 2017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해 왔다.하반기 안전체험교실은
파주시가 지난 12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 농촌공간의 현황을 분석하고, 기능별 농촌공간 관리 체계 구축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파주시 남부 도심권의 급격한 도시화와 중북부 농촌의 과소화 등 도농 불균형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본격적인 등산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파주시는 시민들이 등산로·산책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초 작업 등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파주시가 관리하는 등산로 및 산책로는 26개소 64개 노선, 총 198km에 이르며,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건강한 여가를 보내는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파주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미취업 청년의 진로 설계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파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일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 업(UP)’ ▲실무형 기술을 익히는 ‘역량 업(UP)’ ▲취향을 탐색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회복 업(UP)’ 등 3개 분야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청년이 자
파주시와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하 ‘노조’)은 지난 13일 파평면을 방문, ‘청렴 소통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직 내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공직문화를 이끌어 갈 7급 이하 젊은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연고주의에 따른
- 문산정수장에 1,148kW 규모 제1호 발전소 준공- 관내 중소기업 7개사에 30년간 전국 최저 수준 130원/kWh로 공급파주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공공부지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중소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공공에너지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파주시는 지난 12일 문산정수장에서 ‘파주 공공 재생에너지 1호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손배
오는 22일 운정행복센터 1층에서 ‘2026 파주시 청소년 참여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재)파주시청소년재단 운정청소년센터와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정책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청소년이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의
파주시는 차량 과속·신호위반과 이륜차 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6개소 20대 규모의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지역별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해 도심과 비도심으로 나누어 카메라를 맞춤형으로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우선 도심지역은 신호위반·과속뿐 아니라 이륜차 불법 운행이 잦은 만큼, 이륜차 번호판을 효과적으로 식별할 수
파주시는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4차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 등록·운영 중인 경로당 가운데, 시설 노후로 개보수가 필요하거나 냉난방기를 교체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신청 기간은 8월 19일까지며, 경로당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
파주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가 본격 시행된다.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시작된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100일의 사업 진행 기간, 파주시는 주
파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고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대상으로 총 14대 규모의 살수차를 운용한다.이번에 투입된 살수차는 ▲기후위기대응과가 임차한 6대 ▲자원순환과가 운행 중인 3대 ▲자원순환과가 추가로 임차한 5대이다. 폭염 상황과 지역별 여건에 따라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살수차는 1대당 하루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