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앞에서 2026년 ‘연고주의 근절’ 청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김경일 파주시장과 감사관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고주의 아웃(OUT)!, 청렴조직 인(IN)!’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파주’ 문구가 적힌 청렴 홍보물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지난 3일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대표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에코온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시설로, 기후 위기 대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2026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을 위한 관련 예산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신규 편성하고,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된 데 이어, 올해 2월 「파주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서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추진한 「파주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3일 파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영농형 태양광 관련 조례로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위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아래에서는 기존대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 민북지역 역점 사업인 ‘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이 도입 4년 만에 연간 출입 건수 12만 건을 돌파하며, 접경지역 안보 체계의 첨단화와 시민 편의 개선을 동시에 실현했다.‘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은 민간인 통제구역 출입 절차를 스마트폰 앱 기반의 정보 무늬(QR코드) 인증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기존 목표대로 2022년부터
- “균형 발전,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접경지 보상 위한 최적의 해법 될 것” - 파주시민 10만 서명운동 이어 국민청원, 철도 콘서트 등 철도 유치 염원 분출[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철도 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과 관련한 전국의 각 지방정부가 건의한 사업 규모만 이미 600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국토교통부
- 올해 지원 규모 564명으로 확대, 연령 상한 80세까지 늘려- 읍면 방문 없이 ‘문산중앙병원’ 전화 예약으로 신청 절차 대폭 간소화[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호와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이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최근 정부의 비상경제대응 체계 전환에 발맞춰, 현재 운영 중인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단장: 부시장)’을 파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로 격상해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불안을 해소하고, 관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강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오는 4월 3일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개관식을 갖는다. 이번 개관식은 유관기관 및 시민 대표 및 관계자 등 약 100여 명과 함께 에코온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공식 행사로 기획됐다.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시설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지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가 ‘머물고 싶은 체류형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를 출범하고, 관광 정책 혁신에 나섰다.시는 지난 3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관광·문화 분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2026년 파주시 관광활성화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는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최근 외식 소비 증가와 함께 음식점의 위생 수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주방, 객석 등 노후된 시설의 청결 개선을 지원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설계변경과 착공 지연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소규모 근린생활시설과 공장 등 생업형 인허가 민원에 대한 체감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시는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연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중동발 원료수급 불안에 따라 종량제봉투 사재기가 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종량제 봉투 공급 안정화를 위한 추가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에 따르면 사재기 관련 보도 이전에는 별다른 수급 혼란 없이 시에서는 하루 평균 7만6천매의 종량제봉투 공급이 이뤄져 왔으나 보도 이후 관내 종량제봉투 수요가 급격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기후위기가 일상 속 현실로 다가오면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지방정부의 핵심 책무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환경기초시설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구조 전환에 나선다. 2026년을 기점으로 2030년까지 공공폐수 25%, 자원순환 최대 59%, 하수 18.6% 등 환경기초시설의 에너지 소비를 단계적으로 감축해 나간다는 게 주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가 지역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유치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파주시는 대학 유치의 제도적 기반이 될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이어,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이번 조례안은 대학 유치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관학협력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