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파주시청 인사 오는 7월 2일 단행 예정
시-시의회 간 인사교류는 없는 것으로 일단락

파주시청 전경
파주시청 2026년 하반기 인사가 오는 7월 2일 단행될 전망이다.
29일 파주시장 인수위와 파주시 등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인사는 오는 1일 제10대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식 이후 2일 인사위원회가 개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휴직자, 복귀자 등의 뒤숭숭한 일정도 해소될 전망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진급자는 국장(4급) 1, 사무관(5급) 6명, 팀장(6급) 16명 등의 소폭 진급자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며, 조직개편 등 시장의 공약과 정책 반영 의중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나 대폭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대했던 파주시의회와의 인사 교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사실은 이미 시의회가 지난 6월 24일 국장, 사무관을 내부적으로는 결정했기 때문이다. 특히, 공무원통합노조는 손배찬 시장 당선인과의 간담회에서 시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빠른 승진 후 시 복귀에 대한 우려가 있어 당선인도 시청 직원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음을 공감하고 인번 인사에서는 시-시의회 간 교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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