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당선소감(파주시의원)- 라선거구

입력 2026.06.09 22:17수정 2026.06.09 22:17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26

라선거구- 지은영(민,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

“이제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주시의원 당선인 지은영입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며 주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성원을 받았습니다. 제 이름과 얼굴을 걸고 처음 도전한 길이었기에 모든 순간이 간절했고 조심스러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선택의 무게와 책임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골목길과 시장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는 저에게 단순한 민원이 아닌 살아있는 정책이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이 헛되지 않도록 늘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더 성실하게 발로 뛰겠습니다. 주민의 뜻이 정책이 되고 주민의 일상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약속드린 일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거창한 말보다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예산서 한 줄, 조례 한 조항이 주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끝까지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책임 있게 전달하겠습니다. 주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북파주 소외 없는 균형발전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또한 정당과 세대를 넘어 주민 모두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문산·탄현·법원·적성·파평·장단의 균형발전과 주민 소외 없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주민 곁에서 듣고 배우며, 주민의 선택에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라선거구- 손형배(국,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소중한 선택을 해주시고 저 손형배를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당선의 기쁨보다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에는 지역을 더 발전시키고 주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해 달라는 간절한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뜻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경쟁 후보와 비록 결과는 달랐지만 우리 모두의 목표는 주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선거 때만 주민을 찾는 정치인이 아니라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며 북파주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겠습니다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일하며,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나은 지역을 만들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입니다.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 4년 동안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라선거구- 최유각(민,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

“늘 시민 여러분 곁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이번에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은, 안주하지 말고 '더 나은 파주'를 반드시 만들어내라는 분명하고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시민 여러분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현장을 누비며 들었던 수많은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건네주신 조언과 제안들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단 한 분의 시민도 소외받지 않는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앞으로 파주가 마주한 핵심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민생 안정과 소외 없는 복지를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 기업 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파주 구석구석이 고르게 성장하는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이뤄내겠습니다.

약속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오직 눈에 보이는 ‘결과’로만 증명하겠습니다. 늘 그래왔듯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 여러분께서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보내주신 과분한 신뢰와 성원을 늘 되새기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기반 위에 3선의 무게감을 더하겠습니다. 더 큰 변화와 확실한 결과로 시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늘 시민 여러분 곁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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