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장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자선축제인 ‘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지난 5월 29일 4만여 명의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올해로 11회째 맞은 자선콘서트는 보고 즐기는 행사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먹거리 장터와 자선바자회가 곁들여져 열렸다. 또한 바자회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보육시설과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파주시새마을회(회장 정성환)가 지난 6월 5일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파주시 내 70세 이상 어르신 1,300여명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잔치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계선계 풍물놀이팀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정통품바(각설이), 민요, 가요 등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또한 유연희 파주시 부녀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부녀회장
파주읍 부곡리 부곡공단(이하 공단) 입구 삼거리에 신호등과 과속방지턱이 설치돼 있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며 주민들이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부곡공단 관계자와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 공단에는 수십여 개의 제조업체와 농가, 농경지가 있다. 이로 인해 농번기 철에는 농기계 사용이 잦은데다 차량들의 과속으로 자칫 대형사고 발생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농민들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