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3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7월 3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이인재 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이재영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연희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 읍면동 회장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 윤덕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권혁설 새마을부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윤덕신 회장은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출범과 함께 모든 주민들이 다시한번 행복
오는 9월 1일부터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량제를 전면 실시한다. 현재 공동주택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 수거수수료는 배출량에 상관없이 정액요금을 부과하고 있어, 폐기물 배출자 부담원칙에 위배될 뿐 아니라, 기존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있는 단독주택과의 형평성 문제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음식물쓰레기 감량의식을 저해한다는 문제
경기도교육연수원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된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월 24일 부터 3일간 파주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청소년지도자 4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지도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솔리언 또래상담은 청소년이 뽑은 고민상담 대상 1순위인 “또래친구”를 상담에 접목시킨 현장상담프로그램으로, 또래상담자는
한우 비육우는 두당 81만1천원을, 번식우는 90만1천원의 폐업보상금을 받게 된다. 파주시는 FTA 이행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한우사육농가가 폐업을 희망할 경우 2013년 5월 31일 기준으로 보유한 소에 대한 폐업보상금을 축사소재지 읍·면·출장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단 지원받은 시설의 사후관리 기간 내에 있는 농가는 제외된다. 폐업지원금 신청서는 소
<파주시대 정승모 기자> 농·어업인 배우자도 국민연금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7월 23일 국민연금관리공단 파주지사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부부 중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배우자(이하 협업배우자)도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로 가입해 농·어업인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까지는 협업배우자가 농지, 임야 등을 별도로 소유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DMZ 세계평화공원 추진전략으로 남북협력을 위해 판문점 일대, 임진강, 철원평야, 설악-금강 등에 DMZ 내부거점을 만드는 동시에 접경지역 연계 활성화를 위한 외부기반을 조성하는 투 트랙 접근방안이 나왔다. 이에 관련 지자체는 지역간 경쟁구도에서 벗어나 각 지역특성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상생협력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 임현주 전 시의원을 명예회손 협의로 사법기관에 고소장을 낸 신현석(새누리당 파주1) 경기도의원이 고소 취하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신 도의원이 지역신문의 대표 칼럼을 도용, 책을 발간해 저작권법 위반혐으로 신 도의원을 사법기관에 고발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일자 지역 언론사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밝은사회파주시연합회 자유로클럽(회장 박해송)이 하계수련회 및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21일 박해송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은 연수회에 앞서 조리읍 장곡체육공원 공릉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상당량의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이번행사는 회원 하계연수회가 주된 목적이었으나 공릉천 상류로부터 떠내려
경기 불황에도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손배옥 (사)청소년도위원회 파주지부장. 손배옥 지부장이 교하 운정3동 지역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장학금과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내 작은 것이 힘든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가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석영)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각각 15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신나고 짜릿한 1박 2일 2013 청소년 통합캠프 ‘친구야! 어디가?’를 테마로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7월 23일 시작으로 1박 2일간 진행된다.캠프 첫째 날에는 강화도에 위치한 옥토끼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체험기구 탑승 및 전시관을 관람하고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한영돈)는 7월 10일 임진마루(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파주로 전입 6개월 미만 북한이탈주민 15명에게 선풍기, 쌀 등 생필품 1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활동 홍보와 순국선열을 기념하는 안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간담회에 앞서 파주경찰서
파주경찰서(서장 김성섭)에서는 글로벌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제도시행에 앞서 19일 경찰서 임진마루에서 김성섭 서장과 유명상 파주우체국장 등 참석, 법질서 준수 글로벌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협약체결식(파주 1호 MOU)을 가졌다 김성섭 서장은 “우리나라가 올림픽 및 월드컵, G20
‘4대악 근절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파주시 만들기’에 파주경찰서를 비롯한 협력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7월 16일 파주경찰서(서장 김성섭)에 따르면, 박태수 부시장, 박찬일 시의장, 김문성 교육장, 김조일 소방서장 등 지역 내 기관장 및 경찰협력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및 파주시 종합안전시스템 구축 방안 등 논의를 위해 지역치안협의
도심공원이 대낮에도 음주행위가 만연해 지속적인 지도 관리가 필요 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은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도심속 공원(금촌 일방통행로, 원형로타리주변)에는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앉기는 힘들어 보인다. 더욱이 술취한 행인들의 무리
파주시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과 관련해 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 다가구 등) 건축 허가 시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시설 설치를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1일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연립주택이나 다세대, 다가구 주택의 경우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옥외 가스배관 등을 이용한 각종 범죄에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