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연다산동 일원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오는 2월 25일 자로 기존 운정테크노밸리 개발행위허가 제한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티엑스(GTX) 역세권 복합개발이라는 ‘새로운 도시개발 구상’ 실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 투기 및 난
2일 평화원 이준화 원장<왼쪽 2번째>이 김봉녀 어르신<오른쪽 2번째>에게 감사패 전달후 기념사진.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저는 평화원에서 생활을 했고 곧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최00입니다.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저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큰 용기와 방향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곧 떠나지만
자료제공/운정신도시연합회[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에서 지난 1월 25일부터 1월 31일까지 7일간 운정연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운정신도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현안문제 1순위로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 확정 추진’(1,053표, 14.7%)이 선정됐다.이는 운정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농로 및 마을 공유지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농업기계로 인해 발생하는 경관 훼손, 폐유 및 유해 물질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보행자 및 농작업자 안전사고 유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26년 3월 31일까지 ‘무단 방치 농기계 일제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농업기계화촉진법」 제8조의7(농업기계의 강제처리) 및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친환경차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이 변경된다고 밝혔다.해당 기준은 약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월 5일부터 시행되며, 시는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변경 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과태료 기준 변경의 주요 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의 법령해석과 자체 변호사 법률자문 및 옥외광고심의회 심의를 통해 도심 곳곳에 게시된 혐오 및 허위사실 정당현수막에 대한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돌입했다.시는 최근 ‘특정 국가가 개입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과 관련해 옥외광고물법 제5조 제2항을 위반하여 특정 국가 혐오 표현 및 명백한 근거
왼쪽부터 최창호, 박은주, 손성익 파주시의원, 이용욱, 조성환 경기도의원. 사진/파주언론사협회[파주언론사협회]= 시민이 직접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제4회 파주시 지방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이 1월 23일 오전 11시 파주시의회에서 열렸다.이번 시상식은 파주언론사협회(파주민보·파주시대·파주신문·파주에서·파주인·파주저널)가 주최·주관했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적 공간의 가치를 회복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운정중앙역 일대의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공유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방치를 해소하기 위해 운정중앙역 상부와 인근 보행로를 대상으로 공유 이동장치 ‘지정주차제’가 시행된다.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공유 이동장치 대여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돼 온 운정중앙역 상부 방치 문제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시민의 눈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시민평가단은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체계적인 감시와 평가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파주언론사협회는 1월 9일 오후 3시 파주시보훈회관에서 ‘제4회 파주시 지방의원 의정대상 시민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주
“인공시설 중심의 개발은 생태계 파괴의 지름길... 즉각 습지보호지역 지정하라”[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31일 성명을 통해 파주시가 추진 중인 ‘임진강 국가정원 조성 계획’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개발 계획의 즉각 철회와 ‘임진강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생태 정원”은 보전의 탈을 쓴 기만적 토목 사업파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일부 언론에서 이미 폐기물 처리 관련 과다한 환경 부담을 지고 있으며, 이에 고양시 폐기물처리 광역화 계획 행정절차를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를 아래와 같이 바로잡는다 라며 해명에 나섰다.□ 해명내용첫째, 파주시의 환경적 부담이 높다는 주장은 사실 아니다.보도에서는 「제2차 경기도 자원순환시행
20일 문산통일지역주택조합 2025년도 정기총회 모습. 이날 주요 의결사항 11개를 상정해 의결했다. 사진은 한범신 조합장. 사진/김영중 기자- “성공 가능성 높은 현장… 이제는 속도”- 토지확보율 88.21%… “사업계획승인 신청 눈앞”- 893세대(아파트 308, 오피스텔 595) 건축 예정, 49층 목표[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문산통일지역주택조합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국민의힘 파주시을 오은정 여성위원장(사무국장 겸임, 왼쪽)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경로당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산선유3단지 경로당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지난 12월 13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선유3단지 경로당 회원 일동은 “오은정 위원장은 평소 어르신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예산온라인감시단(단장 김성대, 이하 파예온, 사진)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파주시의 특정 업체 관급공사 몰아주기 계약 의혹과 관련해 파주시의 투명한 해명을 요구하며, ‘파주시청 공정계약 특별감시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호일보 보도(2025년 12월 16일 자)에 따르면, 파주시는 최근 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