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명동로 특설 무대에서 ‘2026년 금촌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2027년 자치계획형 사업계획(안)을 논의·의결했다.이번 총회는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 주민 참여 공론장으로 진행됐다. 금촌1동 주민을 비롯
문산읍이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50가구를 찾아 명절 음식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문산읍 예치금 250만 원과 지역 내 후원 물품을 통해 마련됐다.이날 문산읍은 50가구를 대상으로 송편, 고기, 식혜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
교하동은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교하사임당 로타리클럽,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추석을 앞두고 추진된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
문산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문산행복센터에서 북파주농업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돌봄 활동으로 진행됐다.쌀을 전달받은 한
금촌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 꾸러미 79개(18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풍성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식품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광탄면 실버경찰대가 지난 14일 대전 아이시시(ICC)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노인자원봉사 대축제’에서 대한노인회장상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노인자원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
지난 12일 야당동 94-10번지 일원에서 ‘야당동 향나무숲 조성 준공식’을 열고, 공원·녹지 소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 생활권 녹지공간을 본격적으로 개방했다.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생활권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주민들이 정성껏 가꿔 온 ‘하우고개 숲길’의 의미를 이어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특히 이번 준공식은 ‘2026년 운정4동 주
월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월롱역부터 월롱면 행정복지센터까지 구간에 화분을 설치하고 꽃과 나무를 심는 ‘꽃길 따라 월롱 한걸음’ 사업을 추진했다.‘꽃길 따라 월롱 한걸음’은 주민자치회가 발굴하고 주민총회에서 의결한 사업으로, 월롱역에서 행정복지센터로 이어지는 주요 보행 구간에 화분을 설치하고 꽃과 나무를 심어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운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운정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총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주민자치와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제안하며, 투표를 통해 사업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에서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개최된다.올해로 23회를 맞는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고 있다.축제 기간에는 문화로와 명동로,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금촌천에서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 축제’와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 있는 하천 공간에서 환경과 문화,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는 다문화 체험 공간과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여
교하동은 지난 8월 약 보름간에 걸쳐 ‘파주시자원봉사센터 2026 지(G)-하우징’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후원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지(G)-하우징’ 사업에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교하동이 추천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체 큰길회(회장 정재희)가 맡아 집
버려진 건전지가 화장지로 바뀌고, 자전거 페달을 밟자 솜사탕이 만들어졌다. 아이들은 그림을 걸고, 어르신들은 전통놀이를 즐겼다. 누군가는 집에서 가져온 물건을 내놓고, 누군가는 다시 쓸 물건을 골랐다. 공연이 이어지는 광장 한편에서는 주민들이 종이 위에 의견을 적고 마을의 일을 함께 정했다.지난 12일 운정건강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 ‘2026년 운정3동 주
운정6동은 지난 12일 심학산 파크골프장과 심학산 풋살장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초롱꽃물향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이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대항 파크골프대회’와 ‘주민 참여 풋살대회’로 진행됐다.개회식보다 먼저 열린 ‘아파트 단지 대항 파크골프대회’
조리읍은 지난 10일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1층 문화광장에서 ‘제2회 찾아가는 요리조리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우리 동네가 무대가 되는 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약 60분 동안 진행됐으며, 역동적인 랩 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음악, 추억의 가요, 대금 창작 음악, 바리톤 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