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일 일부개정 공포된 ‘파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로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을 전망이다. 최근 생활숙박시설이 분양과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단 이유로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숙박시설은 공중관리위생법 시행령에서 일반숙박시설과 생활숙박시설로 구분하며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생활숙박시설은
파주경찰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가 탈북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가진 체결식에는 박상경 파주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와 김양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탈북민 불우가정 돕기, 탈북민 청소년 멘토링, 탈북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파주지역 25개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와 개별시민들로 구성된‘2018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파주빅뱅’(이하 ‘613파주빅뱅’)에서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좋은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613파주빅뱅’은 지난 10일 후보 검증기준과 평가방식, 그리고 좋은 후보 선정절차를 발표했다. ‘613파주빅뱅’은 ‘좋은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우선 파주
파주시설관리공단의 청소민간위탁으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던 14명 환경미화원들의 긴 여정이 끝났다. 고용노동부의 지방공기업 공무직 전환지침에 따라 고용안 타결의 결정적인 전환의 계기가 마련돼 14개월여 동안 지속됐던 무기한 농성이 3월 28일 극적 타결됐다. 이에 따라 이들은 지방공기업 공무직 8급의 정규직으로 전환됐으며 정년보장과 함께 파주시의 청소정책 변
파주경찰서(총경 박상경)는 지난 4일 경찰서 3층 임진마루에서 피해자멘토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선 위원장 등 29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2018년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활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15년 3월 발족한 피해자멘토위원회는 현재까지 41명 피해자 가정을 위해 총 1700여만 원의 긴급생계비 및 생필품을 지원하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노상에 설치된 현금인출기를 화물차량 이용해 통째로 훔치려다 실패 한 A씨(42세, 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채무 등 경제적인 문제로 범행하기로 계획하고 장소를 물색 中 인적이 드문 장소에 설치 된 현금인출기를 발견하고 화물 차량을 이용 현금인출기를 절취했으나, 도주 중 도로상에 인출기를 떨어뜨려 미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72명과 일반택시 11대 등 총 83대가 신규면허를 교부받고 4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3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신규면허자와 가족, 일반택시업체 관계자 등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허증을 일괄 교부했다. 이번 신규면허는 국토교통부의 총량제 지침 개정에 따라 파주시의 면허대수의 12%에 해당되는 면허대수로
운정신도시 지역 최대 카페모임인 운정신도시연합에서 ‘운정신도시’ 단독 명칭 사용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에 따르면, 파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운정신도시 내 공동주택 및 공공시설 건설사업시 운정택지지구와 운정지구가 아닌 ‘운정신도시, 단독 명칭을 공사장 등 홍보 입간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줄 것을 파주시에
김상국 현 파주시축구협회장이 운정1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4일 파주경찰서 운정1파출소(노옥봉)는 운정 한울공원에서 박상경 파주경찰서장, 손배옥·손배찬 시의원, 권예자 운정1동장, 최영목 운정3동장, 이미수 파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노하영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장, 윤기덕 파주시이통장연합회장 및 회원,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파주시는 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된 차량(과태료 체납 포함)에 대해 행정처분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9일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했고 예고 기간내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함께 고액·고질 체납차량 및 대포차량은 족쇄를 채워 이동을 금지
파주시는 해외 입양인을 위한 ‘엄마 품 동산’ 조성을 위해 5월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분단국의 최접점이자 평화의 상징인 ‘판문점’이 소재한 평화도시다. 한국전쟁과 분단이라는 대한민국의 굴곡진 현대사의 희생자인 해외 입양인에게 모국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그들의 고향이 되어주고자 ‘엄마 품(Omma Poom
최장거리 기준, 4800원에서 3200원전체구간 도로공사 대비 1.1배 수준 이하로 조정 오는 29일 00시부터 서울외곽 민자고속도로 북부 구간 통행료가 인하된다. 현재 최장거리인 일산IC-퇴계원 IC구간 기준 요금은 4,800원에서 33.3% 인하한 3200원으로 인하되고, 모든 구간에 대해 도로공사 대비 1.1배 수준 이하로 조정된다. 현재 통행료는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지난 15일 민통선 지역에 위치한 장단출장소에서 군내면과 진동면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거 선거에서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논란으로 인한 공정성 의혹 제기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에서는 지난 10일 보안과장 등 경찰 7명, 외국인자율방범대 20여명이 참석해 ‘외국인자율방범대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자율방범대는 지난 2016년 7월 방글라데시?스리랑카 등 파주시 거주 외국인 27명으로 구성해 발족했으며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매월 1회 금촌역?금촌시장 일대에서 야간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은)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유기적인 업무협의를 위해 지난 8일 관내 지역언론사 기자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가진 간담회에서 파주시선관위는 언론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할 때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 언론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고지하고, 이번 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