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산림조합, 26년 상반기 금융 업적평가 ‘금상’ 수상 쾌거
경영안정성, 자산건전성, 고객만족도 등 전 분야서 최우수성과 인정받아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전진옥)은 7월 22일 산림조합중앙회(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 시상식에서 영예의 1위 ‘금상’ 을 수상하였다.
업적평가는 전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반기 동안의 경영안정성, 자산건전성, 고객만족도 등 금융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조합을 선정하는 상호금융 최고 권위의 시상이다.
전진옥 조합장은 “이번 금상 수상은 우리 파주시산림조합을 변함없이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지역주민, 그리고 한마음으로 헌신해 준 임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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