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부터 경기도의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됨에 따라 파주시 준공영제 대상 노선들의 증회운행 및 향후 계획 등이 세워졌다. 그동안 파주시에서는 준공영제 대상노선 증회 운행 등과 관련, 경기도 버스정책과 및 운송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개선점을 찾고자 노려해 왔다. 현재 경기도와 파주시, 운송업체들간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따른 일부 노선 증회 운행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모바일 앱(선거정보)를 통해 「우리동네 공약지도」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공약지도」는 정당과 후보자의 정책·공약 개발을 지원하고 유권자 공약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유권자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 자기 동네의 주요 이슈를
파주경찰서가 교통사고 감축을 위해 마경관(마네킹 경찰)을 설치한 것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경찰서는 운전자들의 부주위와 변화 된 도로여건 등으로 교통사고가 증가하자 지난해 8월 극약처방으로 파주지역 내 주요 지점에 마순경 20개를 긴급 투입, 시행 8개월을 맞고 있다. 경찰복장의 마경관은 차량 서행을 유도하고 과속과 신호위반 등 주요법
운정신도시(1·2지구)에 건설 중인 아파트 현장들이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A27블럭)의 경우 지난 5일 사용검사 전 품질검수를 거쳐 이번 달 말 준공 및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현대힐스테이트(A24블럭) 및 대우센트럴푸르지오(A25블럭)는 오는 7월 말 입주할 예정이다. 롯데(1169세대), 현대(2998세대), 대우(1
파주시는 20일 일부개정 공포된 ‘파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로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을 전망이다. 최근 생활숙박시설이 분양과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단 이유로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숙박시설은 공중관리위생법 시행령에서 일반숙박시설과 생활숙박시설로 구분하며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생활숙박시설은
파주경찰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가 탈북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가진 체결식에는 박상경 파주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와 김양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탈북민 불우가정 돕기, 탈북민 청소년 멘토링, 탈북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파주지역 25개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와 개별시민들로 구성된‘2018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파주빅뱅’(이하 ‘613파주빅뱅’)에서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좋은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613파주빅뱅’은 지난 10일 후보 검증기준과 평가방식, 그리고 좋은 후보 선정절차를 발표했다. ‘613파주빅뱅’은 ‘좋은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우선 파주
파주시설관리공단의 청소민간위탁으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던 14명 환경미화원들의 긴 여정이 끝났다. 고용노동부의 지방공기업 공무직 전환지침에 따라 고용안 타결의 결정적인 전환의 계기가 마련돼 14개월여 동안 지속됐던 무기한 농성이 3월 28일 극적 타결됐다. 이에 따라 이들은 지방공기업 공무직 8급의 정규직으로 전환됐으며 정년보장과 함께 파주시의 청소정책 변
파주경찰서(총경 박상경)는 지난 4일 경찰서 3층 임진마루에서 피해자멘토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선 위원장 등 29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2018년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활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15년 3월 발족한 피해자멘토위원회는 현재까지 41명 피해자 가정을 위해 총 1700여만 원의 긴급생계비 및 생필품을 지원하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노상에 설치된 현금인출기를 화물차량 이용해 통째로 훔치려다 실패 한 A씨(42세, 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채무 등 경제적인 문제로 범행하기로 계획하고 장소를 물색 中 인적이 드문 장소에 설치 된 현금인출기를 발견하고 화물 차량을 이용 현금인출기를 절취했으나, 도주 중 도로상에 인출기를 떨어뜨려 미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72명과 일반택시 11대 등 총 83대가 신규면허를 교부받고 4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3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신규면허자와 가족, 일반택시업체 관계자 등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허증을 일괄 교부했다. 이번 신규면허는 국토교통부의 총량제 지침 개정에 따라 파주시의 면허대수의 12%에 해당되는 면허대수로
운정신도시 지역 최대 카페모임인 운정신도시연합에서 ‘운정신도시’ 단독 명칭 사용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에 따르면, 파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운정신도시 내 공동주택 및 공공시설 건설사업시 운정택지지구와 운정지구가 아닌 ‘운정신도시, 단독 명칭을 공사장 등 홍보 입간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줄 것을 파주시에
김상국 현 파주시축구협회장이 운정1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4일 파주경찰서 운정1파출소(노옥봉)는 운정 한울공원에서 박상경 파주경찰서장, 손배옥·손배찬 시의원, 권예자 운정1동장, 최영목 운정3동장, 이미수 파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노하영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장, 윤기덕 파주시이통장연합회장 및 회원,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파주시는 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된 차량(과태료 체납 포함)에 대해 행정처분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9일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했고 예고 기간내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함께 고액·고질 체납차량 및 대포차량은 족쇄를 채워 이동을 금지
파주시는 해외 입양인을 위한 ‘엄마 품 동산’ 조성을 위해 5월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분단국의 최접점이자 평화의 상징인 ‘판문점’이 소재한 평화도시다. 한국전쟁과 분단이라는 대한민국의 굴곡진 현대사의 희생자인 해외 입양인에게 모국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그들의 고향이 되어주고자 ‘엄마 품(Omma P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