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8월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이해 광복회원을 비롯한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하는 광복절 기념식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1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클래식 공연과 더불어 세계적인 K팝 아이돌이 참여하는 광복 73주년 기념 ‘DMZ 평화콘서트’가 경기도와 MBC 주최로 개최된다. 15일 오전 11시에는 파주
파주시(시장 최종환)와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지난 7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민이 안전한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파주시민, 특히 여성과 아동 등 안전에 취약한 계층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역할을 분담해 여성안심귀갓길, 여성안심구역 등 여성범죄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최근 경찰관서 1회용품 사용 최소화에 적극 동참하고 탈북민 인권보호를 위해 자체적으로 머그컵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탈북민 인권보호 머그컵’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의지하며 보호하는 사랑스런 모습을 형상화한 로고를 컵 표면에 인쇄하여 티타임 시 활용하게 만들었다. 또한, ‘탈북민 인권보호 머그컵’ 제작·배포로
35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열대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파주지역 내 공용장소에서 캠핑카 여행객들이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고 있어 지자체의 단속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파주시와 민원인에 따르면 앞선 28일 (11시)늦은밤 운정호수공원 수변2호 광장 주변 공공 화장실에 설치돼 있는 콘센트를 이용, 한 캠핑카에서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
파주시는 6월 19일 파주 법원1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승인 신청서가 경기도에 제출됨에 따라 지난 27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합동설명회는 산업단지계획(변경), 산업단지외 진입도로(안), 환경영향평가(안), 교통영향평가(안), 사전재해영향성검토(안) 등에 대해 주민 및 이해관계인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파주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영장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관내 전체 야영장 31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오수 무단 배출 여부를 비롯해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등 오수처리시설을 적정하게 운영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 볼 예정이다. 야영장은 휴가철에 많은 인파가 모
유엔사에서 주관하는 ‘한국전쟁 정전 65주년’ 행사가 27일 파주 판문점에서 개최됐다. 정전협정은 지난 1953년 7월 27일 유엔군과 북한군, 중공군 사이 체결됐다. 정부는 이 날을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로, 북한은 '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기념해왔다. 남북 평화 분위기 속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있다. 북한이 최근 조속한 종전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 는 26일, LG 디스플레이 및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공동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블랙박스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경찰서는 LG 디스플레이를 방문하여 통근버스 운전자 9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도로 위 교통위반행위를 제보하는 ‘블랙박스 감시단’ 활동을 전개키로 다짐하였다. 이번 행사로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가 연관성이 동떨어진 투자진흥과로 이관 된 것과 관련해 본지의 언론보도 후 이번에는 리더자와 위원들간 소통부재에 불만이 표출되고 있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양상이다.(관련기사 98호 1면, 홈페이지 7월 17일자 게재) 더욱이 이같은 중대한 사안들이 위원들은 물론 임원들과도 충분한 소통
파주시내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도심지 공원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파주시내에 도심지에 산재해 있는 근린공원은 운정지역에 40여군데를 비롯 금촌 도심지에는 10여 곳, 문산은 1곳 등 대표적인 도심지 공원은 50여개에 이른다. 이중 운정신도시의 경우는 관리가 잘되어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미쳐 놓치는 경우가 있어 관계기관의 세심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
적성면 객현리 산촌마을 내 조성된 야외수영장이 지난 21일 개장했다. 야외수영장은 총사업비 7억9400여만 원을 투입해 가로 15m, 세로 10m의 일반풀장 및 유아풀장 등 2곳으로 조성됐으며 편의 시설로는 탈의실 및 샤워장, 화장실과 해가림시설, 테이블 벤치 등을 갖췄다. 특히 깨끗한 감악산 지하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최적의 수질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파주·고양사무소는 육류 소비가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16일~8월 14일까지 1개월 동안 축산물이력 준수여부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합동으로 실시되며 식육판매업소ㆍ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번호표시와 표시사항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중점 단속하게 된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음식물쓰레기 국물이 새 나와 악취를 풍기는 것은 물론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아 지나가는 시민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9일 금촌동 일방통행 KT방향과 교육청 방향에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는 곳이나 없는 곳이나 크게 다르지 않았다. 특히 파주시 내 통행이 많은 곳에서 이같은 상황이
▲ 사진은 민주평통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 2/4분기 정기회의 모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 구성원은 70~80명으로 국회의원, 시장의 추천과 함께 중앙회의 엄정한 신상 조회와 심사를 거쳐 선출되며 도·시의원은 당연직으로 자문위원이 된다헌법기관인 민주평통은 1981년에 창설됐으며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민주평통 지원업무, 동
현대적 행정기능의 수행이나 주민의 편의를 수행하기에는 시설 부족 및 노후돼 있어 주민들과는 멀리 떨어져있는 교하파출소가 관내 인구 밀집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현재 교하택지지구는 교하동 주민의 인구 전체 4만3000여명 중 8000여명을 제외한 인구 3만5000여명이 택지지구 내에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교하동 인구가 집중화 도시로 된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