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습지보호지역 추진을 위해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파주환경운동연합이 농민, 어민, 시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노력을 해 달라” 최종환 시장은 지난 8월 22일 파주환경운동연합 임원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6.13지선때 ‘613 파주빅뱅’을 통해 맺은 환경정책 협약이행을 위해 핵심 환경정책이었던 임진강 습지보호지역 추진에 대한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정부정책인 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춰 매년 증가하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이탈알람기’를 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탈알람기란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보호자의 휴대폰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기기로서, 최근 치매환자 실종사건이 보호자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 빈발하는 점에서 착안해 그 공백을 이탈알람기가 대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2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 지진체험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을 비롯해 이태종 현대글로비스 이사, 최문상 파주소방서 서장, 곽원규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파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지정기탁금으로 설치된 지진체험관은 가로 830cm, 세로 29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최근 여름방학 기간 단기 어학연수를 받게 해주겠다며 초등학교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어학연수비를 편취한 유학원 원장 김모씨(46세)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소재 ○○유학원 대표 김모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5명의 학부모 3명으로부터 미국 소재 대학교에 단기 어학연수를 보내주겠다며 연수비 3743만 원을 받고도 학
최근 불고 있는 남북화해 무드와 수도권 북부지역의 개발압력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도로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시스템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파주시는 시군도와 위임도로,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등 총 연장 820km의 도로가 있다. 이로 인해 매년 관리해야 하는 도로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파주시의 현재 보수율은 3%(47억)에 그치고 있다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는 경미한 범죄자에 대해 감경 처분하는 길이 열렸다.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지난 20일 임진마루에서 비교적 경미한 범죄에 대해 범행동기와 정황, 기초생활 수급 여부 등 참작할만한 사유를 심사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3년간 12회의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 형사범
▲ 지난해까지만 해도 누렇던 은행나무 잎이 우드칩 포설과 부숙퇴비를 꾸준히 시비한 노력 끝에 짙은 초록색으로 생기를 되찾으며 건강하게 생육하고 있다. 월롱역 인근 ▲ 누렇게 타들어가는 은행나무 잎. 고양시 구간누렇게 타들어가는 잎마름병에 신음해오던 통일로변의 은행나무잎이 짙은 초록색으로 본래의 모습을 찾았다. 파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겨울철 제설작업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회장 김재일, 사진 오른쪽)가 본지 “현장에서 쫒아낸 지역장비 재고용 하라” ‘촉구’ 제하의 기사와 관련, 집회 3일만에 타결을 봤다.(8월 14일 파주시대 홈페이지 게재) 지난 16일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이하 연합회)와 한전 파주지사 신사옥 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갑과 을 양사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파주시 중기인들의
▲ 한국전력 파주 지사 신사옥 건축 현장 앞(파주시 와동동 1377)에서 한국노총과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가 대치중인 가운데 중앙회 산하 타 지역 연합회 회원사들이 집회에 참여, 파주시연합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파주 사옥 신축현장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지역 건설 장비를 내쫒고 타 지역 장비를 고용해 중기인들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한국전력
파주시 광복회는(광복회장 부준효) 독립유공자와 유족 및 독립유공자와 유족(광복회원), 사할린 영주 귀국자, 시민, 학생, 군인 등 1500명을 초청해 광복73주년 기념행사를 15일 오전 11시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갖는다. 기념식에서는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자손 김홍규(독립유공자 김준엽의 자녀), 허흥숙(독립유공자 허원용의 자녀), 한선규(
올 하반기 운정신도시 3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는 GTX 파주 연장 확정으로 파주시 일대 주택시장 호재를 이끌고 있는 지역으로 민간분양 아파트 30개 단지 2만4000여 세대와 LH공사 공공분양 등 11개 단지 1만 1000여 세대로 계획됐다. 현재 상반기에 사업계획승인된 A15블럭(846세대)이 분양을 준비하고 있
임진강 자연생태계 복원과 민물고기의 지역특산품 육성을 통한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10일 임진강에 황복 22만 마리를 방류했다. 아울러 파주시는 올해 1억9000만 원을 투입해 회유성 어종인 황복과 정착 어종인 참게, 동자개, 쏘가리 등 어린 물고기 68만 마리를 어종별(시기별)로 방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6월 21일 참게 23만 마리와 경기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봉섭 위원장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이봉섭 위원장(오른쪽 세번째)은 성금을 전달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유래 없는 장기간의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응급상황시 대처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에 단초가 되길 바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파주시 일대 어린이통학버스 차량을 대상으로 안전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파주書는 동두천시 어린이집 원생이 차량 내부에 갇혀 사망한 사고의 원인중의 하나로 문제가 된 짙은 썬팅에 대한 단속을 시행했다. 국내 모든 차량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8조(자동차창유리가시광선투과율의기준)에 의거 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앞면 창유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운행 중인 2000번 광역버스 노선이 오는 13일부터 교하택지까지 연장, 운행 개시한다. 이에 따라 2000번 교하택지 연장을 통해 약 4만 명의 교하동 지역주민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버스 2000번은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고양시 중앙로를 경유해 서울역까지 운행되는 노선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및 여가생활에 밀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