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운정신도시 3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는 GTX 파주 연장 확정으로 파주시 일대 주택시장 호재를 이끌고 있는 지역으로 민간분양 아파트 30개 단지 2만4000여 세대와 LH공사 공공분양 등 11개 단지 1만 1000여 세대로 계획됐다. 현재 상반기에 사업계획승인된 A15블럭(846세대)이 분양을 준비하고 있
임진강 자연생태계 복원과 민물고기의 지역특산품 육성을 통한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10일 임진강에 황복 22만 마리를 방류했다. 아울러 파주시는 올해 1억9000만 원을 투입해 회유성 어종인 황복과 정착 어종인 참게, 동자개, 쏘가리 등 어린 물고기 68만 마리를 어종별(시기별)로 방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6월 21일 참게 23만 마리와 경기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봉섭 위원장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이봉섭 위원장(오른쪽 세번째)은 성금을 전달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유래 없는 장기간의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응급상황시 대처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에 단초가 되길 바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파주시 일대 어린이통학버스 차량을 대상으로 안전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파주書는 동두천시 어린이집 원생이 차량 내부에 갇혀 사망한 사고의 원인중의 하나로 문제가 된 짙은 썬팅에 대한 단속을 시행했다. 국내 모든 차량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8조(자동차창유리가시광선투과율의기준)에 의거 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앞면 창유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운행 중인 2000번 광역버스 노선이 오는 13일부터 교하택지까지 연장, 운행 개시한다. 이에 따라 2000번 교하택지 연장을 통해 약 4만 명의 교하동 지역주민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버스 2000번은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고양시 중앙로를 경유해 서울역까지 운행되는 노선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및 여가생활에 밀접하게
파주시는 오는 8월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이해 광복회원을 비롯한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하는 광복절 기념식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1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클래식 공연과 더불어 세계적인 K팝 아이돌이 참여하는 광복 73주년 기념 ‘DMZ 평화콘서트’가 경기도와 MBC 주최로 개최된다. 15일 오전 11시에는 파주
파주시(시장 최종환)와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지난 7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민이 안전한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파주시민, 특히 여성과 아동 등 안전에 취약한 계층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역할을 분담해 여성안심귀갓길, 여성안심구역 등 여성범죄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최근 경찰관서 1회용품 사용 최소화에 적극 동참하고 탈북민 인권보호를 위해 자체적으로 머그컵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탈북민 인권보호 머그컵’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의지하며 보호하는 사랑스런 모습을 형상화한 로고를 컵 표면에 인쇄하여 티타임 시 활용하게 만들었다. 또한, ‘탈북민 인권보호 머그컵’ 제작·배포로
35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열대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파주지역 내 공용장소에서 캠핑카 여행객들이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고 있어 지자체의 단속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파주시와 민원인에 따르면 앞선 28일 (11시)늦은밤 운정호수공원 수변2호 광장 주변 공공 화장실에 설치돼 있는 콘센트를 이용, 한 캠핑카에서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
파주시는 6월 19일 파주 법원1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승인 신청서가 경기도에 제출됨에 따라 지난 27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합동설명회는 산업단지계획(변경), 산업단지외 진입도로(안), 환경영향평가(안), 교통영향평가(안), 사전재해영향성검토(안) 등에 대해 주민 및 이해관계인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파주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영장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관내 전체 야영장 31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오수 무단 배출 여부를 비롯해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등 오수처리시설을 적정하게 운영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 볼 예정이다. 야영장은 휴가철에 많은 인파가 모
유엔사에서 주관하는 ‘한국전쟁 정전 65주년’ 행사가 27일 파주 판문점에서 개최됐다. 정전협정은 지난 1953년 7월 27일 유엔군과 북한군, 중공군 사이 체결됐다. 정부는 이 날을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로, 북한은 '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기념해왔다. 남북 평화 분위기 속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있다. 북한이 최근 조속한 종전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 는 26일, LG 디스플레이 및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공동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블랙박스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경찰서는 LG 디스플레이를 방문하여 통근버스 운전자 9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도로 위 교통위반행위를 제보하는 ‘블랙박스 감시단’ 활동을 전개키로 다짐하였다. 이번 행사로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가 연관성이 동떨어진 투자진흥과로 이관 된 것과 관련해 본지의 언론보도 후 이번에는 리더자와 위원들간 소통부재에 불만이 표출되고 있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양상이다.(관련기사 98호 1면, 홈페이지 7월 17일자 게재) 더욱이 이같은 중대한 사안들이 위원들은 물론 임원들과도 충분한 소통
파주시내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도심지 공원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파주시내에 도심지에 산재해 있는 근린공원은 운정지역에 40여군데를 비롯 금촌 도심지에는 10여 곳, 문산은 1곳 등 대표적인 도심지 공원은 50여개에 이른다. 이중 운정신도시의 경우는 관리가 잘되어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미쳐 놓치는 경우가 있어 관계기관의 세심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