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유아모집 안정화-사립유치원 특정감사 지속 및 감사 확대-사립유치원 안전한 먹거리 지원 강화-사립유치원 공공성, 투명성, 적정성 강화-건전 운영 사립유치원 지원 대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유치원 감사결과 공개 후 비상대책본부(본부장 제1부교육감)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10월 25일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사립유치
김영중 편집국장인사(人事)란 인사관리나 직원의 임용, 해임, 평가 따위와 관계되는 행정적인 일이라 한다. 파주시는 지난 22일자 500여명이 넘는 공무원에 대해 4급 이하 승진, 전보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파주시청 내 부부 공무원은 160여쌍, 또 그 관계에서 지연 등으로 이어지는 공무원은 2000여명의 공무원중 4/1에 속하는 500여명이 얽혀져
인사철만 되면 파주시 정가는 시끌시끌하다. 누구는 누구의 라인을 탔고 또 누구는 누구의 직라인 등 하마평이 무성하다. 파주시는 10월 22일 민선7기 출범 후 대규모 조직개편에 따른 정기인사를 대대적으로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통일경제특구 조성 등 남북교류 거점도시로의 위상강화를 위한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전략에 대한 역
▲ 화장실파주시가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평화염원과 시민화합을 위해 매년 치러오고 있는 ‘파주개성인삼축제’. 장단콩축제와 함께 파주의 대표 축제인 이 축제가 올해로 14회째를 맞아 지난 10월 20일부터 2일 간 파주 임진각에서 열렸다. 해마다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인삼과 파주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농축산인들에게는 효자축제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은)는 11월 9일 11시 와동동 1349번지에 마련된 신청사에서 청사 준공식을 갖는다. 파주시선관위는 그동안 파주우체국 건물을 유상 임차해 사용해 왔으나 인력과 기구가 확대되고 불어나는 선거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축·이전하게 됐다. 신청사는 지상 2층, 연면적 684.28㎡ 규모로 완공됐으며, 1층에는 회의실,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는 수년에 걸쳐 요구했던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교부 및 발주처 의무확인제도’를 파주시가 지키지 않고 있다며 이를 시행 촉구하라고 파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지난 18일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이하 연합회)에 따르면, 건산법 제68조의3/ 6항에 명시돼 있는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교부 및 발주처 의무확인제도
김영중 편집국장이번주 파주시청 공무원의 대대적인 인사를 앞두고 최종환 파주시장이 공직사회의 일부 자리를 개방형 공모제를 통해 충원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내부에서야 승진적체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의 의견도 있지만 이 정책은 중앙정부에서도 시행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일정부분 성공한 정책이라 판단되고 전국적으로도 유사한 사례가 많아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제8대 신임 이사장으로 손혁재(64·왼쪽) 전 (재)수원시정연구원장이 취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일 시장 집무실에서 손혁재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비상임이사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공단은 지난 8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공개모집 공고 등 임용절차를 거쳐 응모된 후보자에 대해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서류심
▲ 파평면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코스모스축제가 축제 이후 만개한 꽃이 보리파종을 이유로 예상보다 이른 걷이를 해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3만여평의 드넓은 습지위에 파종돼 만개한 코스모스가 보리 파종을 이유로 일부만 남겨놓고 모두 걷어낸 꽃밭.만개한 코스모스를 예상보다 이른 걷이로 파주시민과 외부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려야 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파주지역 내 청소년 환경단체인 ‘1·2·3환경파트너 청소년봉사단’이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제1기 수료식을 끝으로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 13일 발족 1주년을 맞은 (사)국민환경운동본부 파주시지회 소속의 ‘1·2·3환경파트너 청소년봉사단(단장 황덕순)’은 ‘나를 살피고, 나를 변화시키고, 나부터 배우고 실천한다’,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이웃사촌과 함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덕천, 이하 노조))은 파주시청 공직자에 대해 수사중인 사안이 언론에 유포됨으로써 진실 여부를 떠나 명예와 인권이 침해된다며 “명백히 피의사실공표와 경찰관 직무집행법 위반이기 때문에 외부로 유출되어서는 안된다”고 어필했다. 지난 11일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사회적인 비난과 신용이 실추되고 있어 수사 내용이 언론에 보
파주경찰서(총경 박상경)는 각종 인권침해로 고통 받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학계, 피해자멘토위원 등과 함께 11일 「제1회 인권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베트남이주여성 A(33세,여)씨가 ‘2006년 한국에 입국해 10년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면서도 자녀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애써왔던 인권침해 사례를 이야기 했다. 위원 김경선 피
파주시 기획예산관은 파주시정의 총괄 기획자로 각종 사업과 시정방향을 결정하는 컨트럴타워로서의 역할로 각 부서의 예산편성을 통해 시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지원부서다. 이렇듯 기획예산관은 기업이나 한 가정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어머니와 같은 곳이나 시민편의 우선 행정 보다 ‘상왕’이라 불리는 부서가 우선이라는 볼멘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
“운정신도시에는 현재 많은 하우스푸어 분들이 매일같이 피눈물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3기 신도시 카드를 즉각 철회하고 대기업 유치등으로 운정신도시를 살려주세요!” 정부가 급등하는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내놓은 3기 신도시 개발 계획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떨고 있는 것이다.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 지난 7일 오전 정부의 3기 신도시 카드 결사
제8대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손혁재(64·사진) 풀뿌리지역연구소 상임대표가 선임됐다. 21일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2018년도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이사장 및 비상임이사)후보자 공개모집을 통해 3명 후보자와 면접에서 손혁재 후보 외 1인을 파주시에 접수, 시는 손 대표를 최종 결정했다. 이어 비상임이사 5명도 함께 선임했다. 면접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