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개모집에 단수후보가 지원, 재공고에 나선 제8대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모에 마감시한 전 등기우편으로까지 접수, 7명의 후보자가 대거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사장 공모에는 홍명세(62) 前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 임우영(58)·정도락(64) 前 이사장, 손혁재(64) 풀뿌리지역연구소 상임대표 등 7명이 지원, 이사장 선정에 관심이 쏠리고
이재홍 전임시장의 역점사업이던 장단콩 웰빙마루사업이 오랜기간 표류하다가 신임시장의 취임 후 새롭게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단콩 웰빙마루사업은 경기도의 공모사업으로 도에서 100억을 내려주고 나머지 매칭사업비 100억은 파주시가 지역농협과 함께 마련하는 사업이다. 파주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를 테마로 생산·가공·유통·판매 뿐 아니라 체험·관광·문화가
파주소방서는 소방기본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돼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주·정차를 하거나 진입로를 가로막을 경우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정 법령 사항으로는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주ㆍ정차 금지와 관련해 공동주택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에 대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설치가 의무화돼 지난 8월 10일
▲ 최정헌 파주공정포럼 대표▲ 이종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시 만안구)의 축사사회의 갑질문화, 불공정한 정치관행, 상명하복식의 지역공천 등 사회에 만연된 불공정을 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타파하기 위해 시작된 파주공정포럼이 지난 1일 오후 1시 임진각 DMZ생태관광센터에서 개최됐다. 공정포럼은 출발선이 같은 사회, 사회적 약자도 동등한 대우를 받는 사회,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에서는 8월 31일 신학기초를 맞아 청소년들의 범죄·비행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파주시 금릉역 주변에서 “We-We Project” 활동을 펼쳤다. “We-We Project”란 청소년 보호활동의 일환으로 파주경찰서에서 시행 중인 “위(We)기청소년을 통한 위(We)기청소년 발굴 활동”을 일컫는 말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관리 중인
“임진강 습지보호지역 추진을 위해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파주환경운동연합이 농민, 어민, 시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노력을 해 달라” 최종환 시장은 지난 8월 22일 파주환경운동연합 임원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6.13지선때 ‘613 파주빅뱅’을 통해 맺은 환경정책 협약이행을 위해 핵심 환경정책이었던 임진강 습지보호지역 추진에 대한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정부정책인 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춰 매년 증가하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이탈알람기’를 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탈알람기란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보호자의 휴대폰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기기로서, 최근 치매환자 실종사건이 보호자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 빈발하는 점에서 착안해 그 공백을 이탈알람기가 대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2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 지진체험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을 비롯해 이태종 현대글로비스 이사, 최문상 파주소방서 서장, 곽원규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파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지정기탁금으로 설치된 지진체험관은 가로 830cm, 세로 29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최근 여름방학 기간 단기 어학연수를 받게 해주겠다며 초등학교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어학연수비를 편취한 유학원 원장 김모씨(46세)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소재 ○○유학원 대표 김모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5명의 학부모 3명으로부터 미국 소재 대학교에 단기 어학연수를 보내주겠다며 연수비 3743만 원을 받고도 학
최근 불고 있는 남북화해 무드와 수도권 북부지역의 개발압력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도로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시스템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파주시는 시군도와 위임도로,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등 총 연장 820km의 도로가 있다. 이로 인해 매년 관리해야 하는 도로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파주시의 현재 보수율은 3%(47억)에 그치고 있다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는 경미한 범죄자에 대해 감경 처분하는 길이 열렸다.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지난 20일 임진마루에서 비교적 경미한 범죄에 대해 범행동기와 정황, 기초생활 수급 여부 등 참작할만한 사유를 심사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3년간 12회의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 형사범
▲ 지난해까지만 해도 누렇던 은행나무 잎이 우드칩 포설과 부숙퇴비를 꾸준히 시비한 노력 끝에 짙은 초록색으로 생기를 되찾으며 건강하게 생육하고 있다. 월롱역 인근 ▲ 누렇게 타들어가는 은행나무 잎. 고양시 구간누렇게 타들어가는 잎마름병에 신음해오던 통일로변의 은행나무잎이 짙은 초록색으로 본래의 모습을 찾았다. 파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겨울철 제설작업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회장 김재일, 사진 오른쪽)가 본지 “현장에서 쫒아낸 지역장비 재고용 하라” ‘촉구’ 제하의 기사와 관련, 집회 3일만에 타결을 봤다.(8월 14일 파주시대 홈페이지 게재) 지난 16일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이하 연합회)와 한전 파주지사 신사옥 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갑과 을 양사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파주시 중기인들의
▲ 한국전력 파주 지사 신사옥 건축 현장 앞(파주시 와동동 1377)에서 한국노총과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가 대치중인 가운데 중앙회 산하 타 지역 연합회 회원사들이 집회에 참여, 파주시연합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파주 사옥 신축현장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지역 건설 장비를 내쫒고 타 지역 장비를 고용해 중기인들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한국전력
파주시 광복회는(광복회장 부준효) 독립유공자와 유족 및 독립유공자와 유족(광복회원), 사할린 영주 귀국자, 시민, 학생, 군인 등 1500명을 초청해 광복73주년 기념행사를 15일 오전 11시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갖는다. 기념식에서는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자손 김홍규(독립유공자 김준엽의 자녀), 허흥숙(독립유공자 허원용의 자녀), 한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