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교 조기완공을 위한 ‘민·군·관 협의회’가 구성됐다. 지난 9일 파주시에 따르면, 민·군·관 협의회는 지역주민 5명, 군부대 2명, 공무원 5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했으며 설계단계부터 공사 완료시까지 여러 현안과 문제점 등을 공유·토론해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및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구성했다. 첫 민·군·관 협의회는 리비교 상판 철거공사의 시공
월롱면에 소재한 서영대학교의 한 교수가 여제자들을 5년 동안 상습 성추행했다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오르자 학교는 사실관계를 파악해 해당 교수를 해임 처분했다. 7일 파주 서영대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따르면 이 대학 A 교수는 2014년부터 학교 개교때부터 5년 동안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청원내용을 보면
신교하농협이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면서 정관을 따르지 않았다며 한 조합원이 국민청원서를 내 조합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 7일 신교하농협과 조합원 등에 따르면 해당 농협은 2016년 11월경 제11차 이사회를 열고 이듬해인 2017년 신청사 및 농산물시설 유통용지 매입 예산을 사업계획에 반영, 심의를 받아 토지 물색에 나섰다. 그러나
▲ GTX-A 노선 착공식 하루전인 지난 26일 이른 아침 운천역에서는 이날 개성 판문역에서 개최하는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운천역을 지나갈 당시, 어르신들이 직접 쓴 흰색 종이에는 ‘김현미 장관님 운천역 만들어 주세요!’, ‘국민이 먼저다 운천역 설치’ 등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글로 운천역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207회 파주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파주시가 상정한 예산중 평화협력과 신규 사업인 DMZ평화걷기대회 3000만 원이 전액 삭감되면서 조롱 섞인 말들이 터져 나오고 있어 시중에 회자되고 있다. 앞서 본지는 인터넷과 지면을 통해 보도한 ‘파주시 예산 남아도나’(12월 9일), ‘파주시 거액 예산 편성 적절성 논란’(12월 16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운정~삼성)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12.26)하고, 공사를 본격 착수하는 착공식 행사를 12월 27일(목) 13시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여유로운 아침, 함께하는 저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주재로 A노선이 경유하는 주요 지자체장 및 지역구 국회의원, 사
최종환 시장 직접 PPT발표, 적극적인 사업의지 표명평화와 평등이 공존하는 평평한 마을조성사업 최종환 파주시장이 2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First 공모사업’에 참석해 직접 PPT 발표를 하며 파주시의 ‘평화와 평등이 공존하는 경기, 평평한 마을조성사업’의 대상 수상을 이끌어냈다. 이에 파주시는 ‘평화와 평등이 공존하는 경기, 평평한 마을조성사업’
<속보>-‘GTX 철도기지창 통과 노선 변경, 교하8단지 주민 반발 제하의 기사 (12월 17일 게재)’ 관련, 파주 교하택지지구 8단지(동문굿모닝힐) 주민들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철도기지창 통과 노선 변경에 따른 ‘아파트 단지 지하 통과 절대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앞서 900여세대 아파트 주민들은 호소문을 통해 파주시, 국토교
파주경찰서 협력단체인 파주署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일용)는 지난 12월 20일 경찰서 3층 임진마루에서 파주경찰서장을 비롯한 이일용 위원장, 각 과장과 보안협력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5차 12월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해 탈북민 정착지원 활동에 기여한 위원 3명에 대한 감사장 전달과 7명 탈북민에 장학금, 긴급생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시의 철도비전을 제시할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철도망 구축 국회 토론회’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와 윤후덕·박정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가 남북유라시아철도 시발역의 선정기준 및 파주시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교통연구
이경수(54·사진) 금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사하는 영애를 안았다. 13년간 잠시도 쉬지 않고 뛰어온 훈장인 셈이다. 이 회장의 그동안의 활동을 살펴보면 말라리아퇴치 방역 13년간 1365일 실시, 숨은자원모으기 및 돼지풀제거 65회,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하천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1200건 수거와 3839시간의 투철한 봉사정신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상임대표 김성희)는 지난 14일 오후 위즈호텔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업성과 보고회’를 개회했다. 이날 사업성과 보고회는 사업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개회사,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성과보고에서는 공릉천살리기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으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활성화 사업, 찾아가는 환경교실, DMZ 등
파주시는 늦은 저녁 귀갓길에 여성·노약자·청소년 등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귀가 마을버스’를 내년 1월 2일부터 운행하기로 하고 운수업체와 지난 18일 협약을 체결했다. ‘안심귀가 마을버스’는 늦은 저녁시간 어두운 이면도로 등 범죄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도 하차가 가능하도록 운행하는 마을버스다.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도 이용자
금릉역 인근에 위치한 파주세무서의 주차장이 주말에 전면 개방된다.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파주세무서장과의 면담에서 인근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파주세무서의 주차장을 개방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면담 이후 파주세무서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주말(토, 일)에 주차장을 24시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평일에는 민원인
▲ 교하 동문굿모닝힐 8단지 GTX 통과 현황도 교하8단지 굿모닝힐 아파트 주민들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철도기지창 통과 노선 변경에 따른 안전불감증과 재산상의 피해를 주장하며 GTX가 아파트단지 지하로 관통하는 것에 반대하고 나섰다. 당초 원안(파란색 선 표시)에는 교하8단지를 우회했으나 실시계획을 수립하면서 해당 아파트 단지 지하와 한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