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직 리그에 있던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0월 28일 시흥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K3 상위리그인 어드밴스 리그 승격을 일궈냈다. 승리 후 기념사진 시민축구단 감독이 호성적을 내면서 리그 승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에서 제외돼 축구계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 27일 파주시와 파주시민축구단에 따르면,
파주시는 오는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남북정상회담코스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남북정상회담이 만나 민족화해와 평화정착을 논의했던 판문점 일대 등을 관광자원화해 국민과 외국 관광객이 역사적인 현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안심마을 광탄’, ‘생활이 즐거운 광탄’ 표어 무색 범죄예방을 위해 조성된 광탄 분수천 주변 데크연결로가 반대로 범죄를 양산시킬 수 있는 모습으로 변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6일 파주시와 광탄면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광탄면을 선정해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 조성 등
‘파주는 내고향! 장터 MC’, 3일간 생생한 축제 현장 홍보 재래장터의 정겨운 분위기 연출 제22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과 평화누리에서 명품 파주장단콩을 비롯한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장에서는 먼 곳에서부터 많은 인파들이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보건소는 지난 21일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긴급 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최근 언론 보도된 관내 병원의 무면허 의료행위 사망 사고로 인해 긴급히 개최된 것으로 파주시보건소장, 파주시의사회장, 파주시치과의사회장, 파주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방안,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근절방안 등 무면
파주시는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보온텐트는 기존 버스정류장에 폭 1.4m, 길이 4m 크기에 투명한 비닐로 제작해 보행자와 운전자 시선을 방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인한 구조적인 안전성과 도시 미관을
‘2018년 국정감사’에서 모기방역에 사용되는 약품의 대부분이 인체에 유해한 화학약품이고, 계란 살충제 성분으로 유명한 발암물질인 ‘비펜스린’까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청정지역인 파주시에서도 이에 대한 대비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파주시에서 방역에 주로 사용하는 약품은 방역용 살충제로 에토펜프록스, 디페노트린, 데카메트린, 비펜트린 등 34종이고
▲ 지난 19일 파주시는 유관기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의 일환으로 폭설대응 교통소통 대책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파주시는 겨울철 설해 대비 신속한 도로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사전 재난예방을 위한 설해대책을 마련하고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파주시가 관리하고
파주시 농업인대상 선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있는 자가 수상 후보자로 신청해 논란이 일며 이에 따른 규정 등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난 10월 31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군)는 제18회 파주시 농업인 대상을 선정하는 김재군 소장이 주재,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 농정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 펜스가 쳐져있는 불법폐기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야적된 것들에 의해 침전수가 흘러나오며 부지 내 인근 하천으로 유입되고 있다.▲ 약 750평 부지에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 건축폐기물. 8년째 방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5일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파주시지역본부 정재호 본부장이 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앞쪽 중앙에
파주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건설공사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소각 현장 등 3대 미세먼지 핵심 발생 사업장으로 생활주변 미세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12월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파주시는 올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차량2부제를 적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신축 청사가 파주시 금바위로(와동동) 37에 새 둥지를 틀며 지난 9일 준공했다. 파주시선관위는 그동안 파주우체국 건물 일부를 임대해 사용해 왔으나 근무 환경이 매우 열악해 신청사 건립이 시급했었다. 이날 파주시선관위 신축 청사가 준공됨에 따라 앞으로는 공명선거 정착과 45만 파주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최상의 선거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군부의 하나회와 파주시청 하나회 박정희 전 대통령은 쿠데타 동지들인 육사 8기(김종필·김형욱·강창성·윤필용 등)를 견제할 목적으로 4년제 육사 출신인 육사 11기(전두환·노태우·정호용·김복동 등) 장교들을 주축으로 '하나회'라는 사조직을 만들었다. 하나회는 5·16 쿠데타 2년 뒤인 1963년 창설됐으며, 박정희는 하나회 장교들을 승진과 인사발령에서 특별
파주 북부권 산업수요를 주력으로 담당하게 될 “파주센트럴밸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11월중 산업단지계획승인 고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센트럴밸리일반산업단지는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파주희망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으로,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조합을 결성하여 추진하는 산업단지로서 산업시설뿐만 아니라, 파주역 주변의 역세권 형성을 위한 상업·주거
김상기 서영석 이경구 이호규 지성곤 파주시는 지난 31일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8회 파주시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는 ▲고품질 쌀 생산부문 서영석(52·쌀재배) ▲ 과학영농부문 지성곤(45·치즈가공) ▲특작부문 이호규(57·콩) ▲축산부문 김상기(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