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54·사진) 금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사하는 영애를 안았다. 13년간 잠시도 쉬지 않고 뛰어온 훈장인 셈이다. 이 회장의 그동안의 활동을 살펴보면 말라리아퇴치 방역 13년간 1365일 실시, 숨은자원모으기 및 돼지풀제거 65회,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하천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1200건 수거와 3839시간의 투철한 봉사정신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상임대표 김성희)는 지난 14일 오후 위즈호텔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업성과 보고회’를 개회했다. 이날 사업성과 보고회는 사업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개회사,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성과보고에서는 공릉천살리기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으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활성화 사업, 찾아가는 환경교실, DMZ 등
파주시는 늦은 저녁 귀갓길에 여성·노약자·청소년 등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귀가 마을버스’를 내년 1월 2일부터 운행하기로 하고 운수업체와 지난 18일 협약을 체결했다. ‘안심귀가 마을버스’는 늦은 저녁시간 어두운 이면도로 등 범죄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도 하차가 가능하도록 운행하는 마을버스다.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도 이용자
금릉역 인근에 위치한 파주세무서의 주차장이 주말에 전면 개방된다.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파주세무서장과의 면담에서 인근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파주세무서의 주차장을 개방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면담 이후 파주세무서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주말(토, 일)에 주차장을 24시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평일에는 민원인
▲ 교하 동문굿모닝힐 8단지 GTX 통과 현황도 교하8단지 굿모닝힐 아파트 주민들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철도기지창 통과 노선 변경에 따른 안전불감증과 재산상의 피해를 주장하며 GTX가 아파트단지 지하로 관통하는 것에 반대하고 나섰다. 당초 원안(파란색 선 표시)에는 교하8단지를 우회했으나 실시계획을 수립하면서 해당 아파트 단지 지하와 한국지
파주시 예산 남아도나?···시민의 돈 엉뚱한 곳으로 제하의 기사 관련(지난 12월 9일자 파주시대 홈페이지 게재) 절차를 무시한 예산안이 또 다시 확인돼 시민의 혈세가 제대로 쓰여지는지에 대해 파주시의회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주 열린 파주시의회 예결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에서 파주비정규직지원센터 비정규직노동권익 사업과 ‘파주비정규직지원
▲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금촌1동 이경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2018년도 한해 땀과 열정으로 한마음 돼 지역사회 발전과 파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나눔 봉사 배려의 주인공 파주시 새마을회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사업보고를 마쳤다. 지난 14일 파주시 새마을회는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새마을 지도
산내마을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 완료하고 지난 12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산내마을 임시공영주차장은 민선7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등 운정 홈플러스 주변상가 및 주변 주택지역의 주차장 부족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차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편익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300여명의 강소농이 참가한 ‘2018 강소농대전’에서 ‘파주로1박2일(DMZ천년꽃차, 고구려목장, 수우원농장, 하마캠핑장, 귀한농부학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최종 심사대상은 9개 팀으로 지난 7월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2차 심사에서 합격한 우수 모임체다. 단계적으로 선발된
절차를 무시한 예산안이 파주시의회에 제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2019년도 시가 편성한 1조가 넘는 살림살이 예산을 심의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민주시민교육센터 심의에 들어간다. 지난 9일 파주시의회 A 의원에 따르면, 파주시 문화교육국 평생학습과에서 올린 민주시민교육 중장기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2000만 원과 민주
이명박 정권하에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사표를 반려했다. 오 사장은 참여정부 시기에 임명된 기관·단체장의 사퇴론이 불거지자 지난 “정권이 바뀌었으니 재신임을 묻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문화부 장관을 통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전문성이 있는 인사는 같이 일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뜻에 따라 사표가 반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박 정권에서 정연주 kbs사
김덕수 전 상임이사 박재진 전 시의장 성찬현 현 조합장 성연수 전 선유지점장 이갑영 현 농촌지도자연합회장 황천연 현 농업경영인연합회장내년 3월 13일에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 후보군들은 조용한 분위기속에 선거운동을 해나가고 있는 분위기다. 이번 조합장 선거에서 최대의 관심지역으로 전해지고 있는 북파주농협 조합장 선거는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지난 10여년간 개발행위제한 등 재산권 행위를 하지 못하고 시름과 고통으로 일관하던 주민들에게 ‘저가 보상’이라는 또 다른 복병이 나타나 ‘절망’이라는 구렁텅이로 밀어 넣고 있다. 지난 1일 파주센트럴밸리 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재화)는 파주농협 대회의실에서 ‘파주 절망 프로젝트 토지소유자 총회’를 열고 시행사가 통보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경기도내 유치원을 지도 감독하는 수장으로서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지원금 중단, 시정조치, 행정명령 등의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 교육감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경기도, 서울, 인천 교육감과 국회의원이 모여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와 국·공립 유치원 통학버스와 방과후 과정 운영
파주시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의 대안부지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각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29일 파주시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법인에 따르면, 최고 품질의 파주장단콩 브랜드를 테마로 생산, 가공, 유통, 판매 뿐 아니라 체험,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6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12월부터 설계공모를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