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현대산업개발(주) 컨소시엄, 파주센트럴밸리사업협동조합 컨소시엄은 15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파주희망프로젝트 2·3단계 민간사업자간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파주희망프로젝트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위한 이날 협약식에는 파주시장, 시의원, 현대산업개발(주) 본부장, 파주센트럴밸리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파주시가 산업단지 개발사업이
▲ 김영중 편잡국장“100년을 먹고 살 사업이다. 오기만 하면 땅도 주고 집도 지어준다고 해라” 120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 선정을 앞두고 자치단체간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120조가 투입된다는 SK하이닉스의 새 반도체 생산라인 'M16' 반도체공장 유치에 각 지자체가 사활을 걸고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작년 12
문산읍 산유4리 이장 선거를 두고 경선에 나섰던 후보자가 부정선거임을 주장하고 나서며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 11일 문산읍과 선유4리 주민들에 따르면 같은달 7일 선유4리 노인정에서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이장이 공석인 자리를 채우기 위해 이 마을 주민들이 새로운 이장 선출에 나서 김00씨가 당선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임을 주장
파주시는 불법운행 자동차를 막을 수 있는 ‘자동차의 운행정지’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의 운행정지란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해 자동차사용자(소유자 또는 소유자로부터 운행 등에 대한 사항을 위탁 받은 자)가 아닌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운행하는 불법운행 자동차(속칭 대포차)를 소유자가 직접 운행정지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다. 자동차사용자가 다른
파주시는 구직자의 취업지원과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5일 오후 2~4시 파주고용복지+센터(금촌동 MH타워 8층)에서 2019년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가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 당일 면접에 필요한 이력서·자기소개서 등을 준비해 오면 현장에서 ㈜한국펌프앤시
광역교통분담금 세부 사용내역 공개와 교통분담금 환급 요구 지난 1월 29일 오전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총 24조1000억 원 규모의 전국 23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면제하는 내용의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확정, 발표했지만 파주시민을 비롯 운정시도시 주민들의 숙원인 지하철 3호선 파주운정 연장이 예타에서 제외되자 허탈감을 감추지
이호범 전 탄현면 주민자치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호범 전 주민자치위원장은 “탄현면장 역임 후 퇴임하시고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님 뜻에 따라 불우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돼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
파주환경운동연합은 국토부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GTX-A노선의 차량기지(안)을 전면 폐기하고 새로운 ‘안’ 제시를 비롯 환경부는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영향평가서 심의를 ‘조건부동의’로 서둘러 종결한 내막을 공개하라며 보도자료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 국토부는 재두루미 핑계대지 말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고려한 새로운
파주시새마을회(회장 김경선)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파주시새마을회는 1월 28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 전 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등에게 1000만 원 상당의 쌀 350포(10kg)를 각 읍면동 남여새마을지도자들을 통해 전달했다. 파주시새마을회는 매년 어
설 명절을 앞두고 운정 신도시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GTX-A노선 착공에 따른 개발호재 틈새시장을 노린 역세권 주변 아파트 불법중개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지난 28일 파주시에 따르면, 중점 단속대상은 불법다운계약, 허위매물 광고, 아파트 프리미엄 금액 담합행위, 거래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 성명서 상 기재 누락 등이다. 이번 특별단속
지난해 12월 27일 착공식이 개최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파주~삼성 민자사업이 25일 오후 3시 경기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민간사업자인 에스지레일주식회사의 주관으로 파주구간에 대한 주민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교하8단지 주민대책위(위원장 김해성)는 설명회에 앞서 2시 10분 경기인력개발원 입구에서 ‘철도기지창 통과 노선 변경’을 반대하는 성
파주시가 파주환경순환센터의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 정책 수립과 사업 완공 시기 등을 고려치 않아 혼선을 주고 있을 뿐 아니라, 1000억 이상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최종환 시장의 핵심공약이 임기 내 이뤄질지 의문스럽다는 평이다. 지난 21일 파주시는 심한 악취발생과 년간 100억이 들어가는 과도한 운영비용으로 시 재정을 악화시킨다는 지적에 이어
“스마트팜 정책의 목적은 농산물 생산 확대가 아닌 청년 농업에 유입, 전후방 산업 기술혁신 유도” 우리 역사를 통틀어 농업을 가장 중시했던 학자를 꼽으라면 단연 조선시대 실학자 다산 정약용일 것이다. 실학자 다산 정약용은 임금에게 농업 진흥책으로 편농·후농·상농 ‘3농정책’을 제시한 인물로 유명하다. 3농정책 중 노동력 줄이고 소득 높이는 ‘편농’ 정책은
최종환 시장은 지난 16일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파주관광공사 설립’에 대해 재정, 정원, 조직, 공기업출자출연 등 여러 가지 검토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관광공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파주관광공사 설립’ 관련해서는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이 ‘파주시 관광공사 설립을 촉구하며...’ 라는 제목으로 5편에 걸쳐 본지에 연재중이어서 주목을 받고
파주시 예산 삭감 두고 ‘시끌시끌’(2018. 12. 26) 제하의 기사 관련, 헌법기관인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와 파주시의회간 간담회를 가졌으나 의미없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지난 18일 파주시의회 의장실에서 의회측에서는 손배찬 의장, 안명규 부의장, 최창호 의회운영위원장, 이성철 도시산업위원장, 최유각 자치행정위원장과 민주평통 시 협의회측에서는 김양한 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