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 이천리 113-1(칼사격장 입구)~파평면 율곡리 13-2번지(율곡대대 후문)간 길이 2.6㎞, 폭 6m의 2차선 신설 예정도로 사업 지연마을주민들이 수년간 도로 확포장(신설) 민원을 제기한 끝에 비포장 군사용 도로가 軍과 지역주민을 위한 도로로 새롭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사업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이 사업은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숙원 사업이 엉터리로 집행되고 있어 이에 대한 행정관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5일 파주시와 해당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파주읍 봉암리에 준공돼 가동중인 파주천연가스 발전소주변지역(피해지역) 주민숙원 사업으로 월롱면, 파주읍, 문산읍이 해당돼 특별지원사업(제10조 제1항제2호) 법률에 따라 매년 10억 원씩
전국 최초로 아프리카 자율방범대가 출범했다. 우리지역 안전 지키려고 아프리카 주민들도 뭉친 것이다.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에서는 지난 16일 법원파출소에서 경찰서장, 법원읍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아프리카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가나 13명, 카메룬 8명으로 구성된 ‘파주경찰서 아프리카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북파주농협이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에 농약허용기준이 강화되면서 농약잔류기준 부적합 판정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이하 PLS) 대응에 나섰다. 북파주농협은 지난 5일 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명예연구관이며 파주장단콩연구회 고문인 이혁근씨를 강사로 초빙, 콩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장단콩 안정생산 및 PLS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P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11일 직원들의 자유로운 연가 사용을 위해 연가 등록 시 행선지와 용무를 기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1일 손혁재 이사장의 직원 인권보호선언 이후, 직원 인권경영 추진을 위한 첫걸음이다. 기존 연가 등록 시 세부사항들을 입력해 직원들이 사생활을 기입하는 등 부담감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 인권보호선언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는 지난 5일 경찰서 3층 회의실 ‘임진마루’에서 비교적 경미한 범죄에 대해 범행동기와 정황, 기초생활 수급 여부 등 참작할만한 사유를 심사,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6건의 경미범죄를 심의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3년간 14회의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 형사범 14명, 즉결심판 대상자 4
‘마을 공동소유의 토지가 개인 명의로 둔갑’(본보 인터넷 3월 14일자) 관련, 피고소인 김씨(60)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며 당시 고소인 유씨(74)를 지난 3월 21일 파주경찰서를 방문해 무고,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회손죄로 역 고소했다. 앞서 지난해 10월경 문산읍 임진리마을 전 이장 유씨를 비롯 마을 주민 10여명은 피고소인 7명에 대해 임진리 8
적성면의 ‘사랑 나눔! 희망 불씨 이어가기’ 활동에 관내 기업체 세광식품이 1000만 원 이라는 통 큰 기부로 동참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해 12월 시작한 ‘사랑 나눔! 희망 불씨 이어가기’는 한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지목해 진행되는 릴레이 기부 사업으로 3일 현재까지 198명이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1974년에 설
범죄 없는 그날까지···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함께하길 기대범죄피해로부터 취약한 가정이나 피해자 대상 개인 상담심리상담, 가족상담, 미술심리치료, 음악치료, 무료 법률 서비스 진행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웃에 웃음을 주고 범죄 없는 그날까지 서로서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배려가 함께하길 바란다”는 법무부 산하 고양지청 고양·파주 범죄피해지원센터 박해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본부(이하 본부)가 운정3지구 조성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먼지 등에 따른 민원을 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31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본부는 올해 1월 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 내 565m짜리 콘크리트 농로철거 공사에 들어갔으나 농로 바로 옆 2m 거리에는 단독 주택이 들어서 있어 주민들의 민원이 잇
▲ 사진제공 파주시민 김모씨3월 22일(금)은 금촌역 광장에서 안보단체가 주관하는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들을 추모하는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서해수호의 날’ 추모식에는 최종환 시장과 보수 측 시의원 2명을 제외한 민주당 측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들은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24일(일)에는 4월 5
파주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촌~운정, 조리~교하를 잇는 마을버스 2개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특히, 금촌, 운정, 조리, 교하 지역은 서로 경계를 두고 있는 지역이면서도 환승 이용 불편과 이동시간이 길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오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했었다. 따라서 파주시의 이번 금촌~운정, 조리~교하를
▲ 김홍규 무궁수훈자회 파주시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군의 방어역량을 현격하게 저하시키는 ‘9.19군사분야 합의’는 즉각 폐기되야 한다"고 강조했다.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들을 추모하는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및 파주 구국안보 결의대회’가 지난 22일 최종환 시장을 비롯 안보단체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촌역 광장
등기소에서 전통시장으로 들어가는 곳 200여m 구간에 가로등이 없어 주민들의 통행 안전성 확보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안등 설치를 요청했다. 지난 19일 전통시장 상인들에 따르면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만되면 캄캄한 거리로 둔갑, 보안등 교체 및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의 자유로운 도보와 많은
파주시체육회와 파주시민축구단(회장 더욱이 축구단이 발전하려면 대단위 조직의 체육회 손길이 필요하고 위탁 할 수 있는 법적근거도 마련돼 있어 체육과는 행정 뒷받침과 관리·감독에 집중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체육인들은 주장하고 있다. 송희섭 읍면동체육회연합회장은 “파주지역의 체육단체나 체육 관련 종목은 모두 통합, 행정체계의 일원화가 필요하다. 축구단도 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