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감악산 출렁다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지난 7월 8일 안전성 평가 용역에 착수했으며 추석 연휴 직후인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5일 동안 출렁다리 이용을 제한한다. 전국에 출렁다리 건설 열풍을 몰고 온 감악산 출렁다리는 2016년 9월 개통했으며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기해 누적 방문객수가 180만 명을 돌파한 파주 대표 관광지다. 이번
최근 파주시 공직사회가 요동을 치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현 시장 까라’, ‘현답회’가 화두인 것이다. 이와 함께 파주시가 ‘현 시장 까라’고 문자를 보낸 현답회 소속 공직자로 찍혀 언론제보 의혹을 조사한 결과 공무원 품위손상 및 시 이미지 훼손이 상당하다고 판단하고 심도 있는 조사를 위해 8월 13일 대기발령을 냈고, A과장은 8월 27일부로 결국 징계
▲ 파주 유일하게 국제규격을 갖춘 운정스포츠센터의 50m레인 파주시수영연맹(회장 김흥중)과 수영동호인들이 수영대회 국제규격인 50m 레인 설치를 주장하는 1만명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앞서 파주시는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축설계공모(안)이 지난 7월 18일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처 최종 선정돼 연말이면 실시설계가 나올 전망으로 공사비는 140억 원이 투입될
최종환 파주시장은 2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희건 개성공단복합물류단지(주) 대표이사와 경기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파주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업 주체인 개성공단복합물류단지(주)에서 지난 해 6월 국토교통부의 실수요검증을 통과한 후 올해 7월 17일 경기도에 복합물류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함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 노을공원(탄현면 법흥리 1652-585번지)에 최대 경사도 8%미만의 무장애(無障碍) 숲길이 조성됏다.파주시는 지난 21일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손희정·이진 도의원, 지역 사회기간 단체장 및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헤이리 노을숲길’ 준공식을 개최했다. 숲길
▲ 조소앙 선생파주시는 21일 오후 3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한시준 원장을 초청해 파주 출신 독립운동가 ‘조소앙, 그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8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의 강사로 나선 한시준 원장은 임시정부 외무총장을 지낸 조소앙 연구로 석사를, 한국 광복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국내 사학계의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전문 학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파주·고양사무소(소장 최영일, 이하 농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국산 둔갑행위 등 원산지 부정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올해는 이른 시기에 추석을 맞이해 아직 수확철이 도래하지 않은 과일류 보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축
▲ 신옥자 광복회 파주시지회장의 기념사▲ 최종환 시장의 경축사파주시와 광복회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광복회원, 사할린영주 귀국자, 보훈단체회원, 유관기관 단체장, 학생, 군인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경축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작지만 강한 나라, 아름답고 순수한 나라’라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부
사설 노인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받지 않아도 될 실습비를 불법으로 받고 있어 사법 당국의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지난 12일 경기도와 복수의 노인요양보호사 교육생에 따르면, 최근 파주지역 내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교육비 60만 원을 비롯 실습비 5만 원, 책값(시험문제지) 5만 원, 접수비 5만 원, 인지대 1~2만 원(대행료 포함)
지난 4월 강원도 고성, 6월 철원구간에 이어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파주 구간이 공식 개방됐다. 8월 10일 이날 개방된 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은 임진각~DMZ생태탐방로~도라전망대~A통문~철거GP~A통문~임진각을 순환하는 총 21km다. 도보 및 차량으로 이동하면 탐방시간은 3시간 남짓 걸린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구간 개방 첫날인 이날
동물화장장 불법 영업으로 지역주민과 갈등을 빚던 광탄면 기산리 동물화장장이 지난 7월 29일 불법 소각시설물을 자진 철거했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동물화장장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불법용도 변경, 불법소각 등 각종 고발은 물론 행정조치를 취해왔으나 동물화장장 측에서는 소송제기 등 반발하며 불법영업행위를 강행해왔다. 행정대집행에 앞서 최종환 시장은
공사전 (개방형 집수정) 공사후 (매립형 집수정) 모기 방역에 사용하는 환경교란물질과 발암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범 설치한 ‘매립형 집수정’ 사업운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방역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기 퇴치에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범운영 결과는 올 겨울에 볼 수 있을
파주시체육회의 한 임원이 작성한 문서가 사전 유출돼 체육계 내부 반란으로 확대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같은 긴급한 사안을 해결하고자 파주시체육회장인 최종환 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1주일여 만에 면담이 성사돼 ‘늦장 대응’과 ‘제식구 감싸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최 시장의 입장도 자유롭지 않음을 시사했다. 지난 22일 파주시, 파주시체육
타 지역 운수업체에서 시내 버스 노선을 제안, 신규 면허 발급 가능성이 높아지자 파주 관내 향토기업 운수업체가 ‘밀실행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지난 22일 파주시청 앞에서 침묵시위 실력행사로 맞서고 있다. 특히,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관내 운수업체 2개 기업이 운행을 중단한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고 총 파업까지 예고 하고 있다. 이날 파주시와 파주
수십년간 군 훈련장으로 피해를 입은 마을과 군이 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맺어 모범사례가 되고있다. 지난 19일 법원읍 웅담1리 마을회와 육군 제1군단은 상호간 상생을 위한 민·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웅담1리 마을회관에는 박병대 이장<왼쪽>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 권혁신 1군단 부군단장(소장), 이진 경기도의원, 이성철·최유각 시의원, 윤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