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의 (지역구)파주시의원들이 정부의 3기 신도시 창릉지구 지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신속하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으나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뒤늦은 대응에 불만을 나타냈다. 특히, 복수의 주민들은 성명서 내용중에는 ‘키워드’라 할 수 있는 3기 신도시 ‘지정 철회’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며 ‘앙꼬없는 찐빵’이다. 라고 했다. 지
낚시금지구역 또는 낚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8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불법 낚시행위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20일 파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에 따르면 물환경보전법 제20조제1항 규정에 따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저수지는 공릉, 애룡, 마장, 금파, 초리, 봉암저수지로 낚시금지구역에서는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며 위반시 과태료 300만 원이 부과된다. 마
교하8단지 주민들은 세종시 국토부를 방문해 ‘GTX-A 차량기지 노선의 열병합발전소 지하 12m 관통 계획을 변경하라!’며 생존권을 위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6일 최창호 시의원과 교하8단지 대책위(위원장 김해성), 주민들에 따르면 GTX-A 차량기지 노선은 당초 열병합발전소를 우회하도록 계획된 노선이 안전을 무시한 채
소아아동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이 ‘소아재활 치료실 임대사용을 허가하라’, ‘우리 아이들이 치료받을 권리를 지켜주세요’ 파주시가 명백한 사유 없이 고유 재량권으로 불허한다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임대사용허가를 눈물로 호소했다. 지난 10일 파주시티요양병원 소아청소년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학부모들에 따르면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시 보건소가 센터 확
3기 신도시는 1.2기 신도시의 배신이다정부는 대기업 유치로 운정신도시를 살려내라정부는 운정신도시에 약속한 지하철 3호선 확정하라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수도권 3기 신도시(고양 창릉지구) 건설에 강력히 반발하는 촛불집회를 연 가운데 “정부는 3기 신도시 즉각 철회하고 운정신도시를 자족도시로 완성하라”고 외쳤다. 지난 12일 저녁 운정신도시연합회(연합회장
파주시에는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7가지 특색 테마를 가진 ‘금촌둘레길’이 있다. 둘레길의 총 노선은 금촌동 아파트 단지 주변길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구경이 가능한 장마당길로 이어지며 파주의 명산 학령산과 면산, 월롱산과 은봉산 등산로와 연결돼 황금들녘 벌판을 지나 공릉천길로 이어진다. 금촌둘레길의 총 길이는 19km로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찾
◇ 금촌~야당역 운행노선◇ 금촌~야당역 운행노선파주시는 출퇴근 수요 증가에 비해 버스노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금촌~야당역, 조리 동문그린씨티A~교하지구에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들 2개 노선에 대해 지난 7일 사업면허를 발급했으며 운송사업자(맑은교통, 대운여객)는 차량 구입 등을 준비해 9월 초 운송을 개시할 예정이다. 그동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춘광)는 탈북민들과 영화관람을 함께하며 문화생활을 공유했다. 지난 4일 금촌동에 위치한 매가박스 영화관에서 김춘광 위원장을 비롯 탈북 청소년 및 자녀, 탈북민가족, 위원, 신변보호 경찰관, 코오롱스포렉스 관계자 등 150여명은 영화관 1개관을 빌려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관람’을 통해 요즘 인기있는 외국영화 ‘어밴져스
파주시는 지난 2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최종환 파주시장과 안병석 제9보병사단장,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두산 철책탐방로 개방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탄현면 삼도품 축제 때 임시 개방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통일전망대 주변 철책선 둘레길을 파주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첫발을 내딛은 것으로 추후 실
파주지역의 현행 택시요금이 2013년 10월 인상된 이후 5년 6개월만의 인상된다.2일 파주시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이 5월 4일부터 3000원에서 3800원으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요금은 경기도 택시요금 요율 조정 시행계획과 경기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으로 택시 기본요금(2㎞)을 3000원에서 3800원으로, 거리요금은 144m에서 132
▲ 통일동산 관광특구 구역도오두산 통일전망대와 헤이리마을 등으로 유명한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 일원(3.01㎢)이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4월 30일 지정됐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파주시의 요청으로 경기도-문화체육부 협의를 거쳐 경기도에서 지정했다. 관광특구는 현재 전국적으로 31개, 경기도에는 동두천, 평택, 고양, 수원 등 4개가 지정돼 있으며 통일동산
불법행위를 신고한 시민에게 경찰이 현장 동행을 종용하는 등 출동한 경찰관들의 초기 대응이 부적절 했다는 지적이다. 지난 25일 파주경찰서와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광탄면 마장호수 인근에는 A업체가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난해 5월부터 무허가로 동물화장장을 운영하고 있어 파주의 유명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마장호수와 마을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는 등 지역주민
파주시민의 마음이 모여진 통일로 가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개최됐다. 소녀상은 북한과의 접경지역 중 처음으로 건립됐다. 지난 27일 임진각 망배단에서 가진 제막식에는 김순현<사진> 파주시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상임대표를 비롯 최종환 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부준효 광복회장, 파주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쌍둥이 평화의 소녀상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는 최근 불법구조변경 차량의 난폭운전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소음으로 인한 주민불안이 고조되고 있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불법구조변경 차량에 대해 4월초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파주시 내 오토바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모두 19건으로 지난해 13건보다 46%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구대비 택시 대수가 부족한 지역인 파주시가 제4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실태조사에 들어간다. 파주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과 실차율과 가동률 등 산정공식에 따라 파주시의 총량을 산정하게 된다. 조사 결과는 8월 중 나올 예정이며 경기도 택시총량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중으로 택시 총량을 확정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