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동산지구 내 CJ ENM 콘텐츠월드 조성사업이 파주시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격 공사에 착수한다. 파주시는 지난 6월 28일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열고 ㈜CJ ENM이 요청한 세부개발계획(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CJ ENM 콘텐츠 월드는 콘텐츠 제작과 체험·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로 축구장 32개 크기인 2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하고 평화와 번영을 다짐하기 위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가 6월 25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 6.25참전용사, 보훈·안보단체장 및 회원, 기관단체장, 국군장병,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립예술단의 합창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참전유공자 및 모범군
하현숙장태영 배윤경 기자본지는 토담미디어 편집장인 하현숙씨를 논설위원으로, 장태영 서울365외과 대표원장을 칼럼리스트로 2019년 6월 19일 위촉했다. 하현숙 논설위원은 종합문예지 ‘계간 뿌리’주간 역임. 수필가, 소설가, 아동문학가, 평론가, 칼럼니스트 등 현재는 토담미디어 편집장을 맡고 있다. 장태영 원장은 서울대학교 레지던트를 수료, 외과/대장
▲ 금릉역 앞 로데오 거리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살린 노래, 댄스, 연주 등 자율 공연인 ‘금이동네 꿈꾸는 버스커’를 진행해 학생들과 로데오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 공동체 실현자체 강사 섭외로 전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심혈 기울여 주민자치는 자치행정권을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것이 아닌 국가가 성립
㈜파주장단콩웰빙마루(이하 웰빙마루) 법인 직원의 횡령사건에 대해 대표이사 부재와 여러 불안정한 사업환경 속에서 공적자금이 투입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스시템의 부재를 근본적인 원인으로 판단했다. 지난 12일 파주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 횡령사건과 관련 조사 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4일까지 총 73일
▲ 김원래 파소연 회장 파소연(파주지역 소띠<1961년> 연합회)이 어르신 무료급식 행사인 ‘사랑의 밥차’에 참여 구슬땀을 흘렸다. 파소연(회장 김원래)은 지난 15일 (주)청록엔지니어링(회장 김종훈)과 서원건축(대표 우종범)의 후원을 받아 매월 금촌역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회장 연규희)가 진행해 오고 있는 ‘사랑의 밥차’에서 회
㈜파주장단콩웰빙마루(이하 웰빙마루) 법인 직원의 횡령사건에 대해 재발방지 및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시의회 차원에서 그 동안의 조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파주시의회에 따르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게 된 횡령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지난 3월 25일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 횡령
파주시-CJ ENM 상생협약 체결, 2023년 준공 목표민선7기 출범 후 가장 큰 성과 거둬 통일동산지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월드가 국내 최초로 조성된다. 파주시와 CJ ENM은 12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통일동산지구 특별계획구역 내 ‘CJ ENM 콘텐츠 월드’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 민선7기 출범 후 1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대규모 사업
보행자의 통행을 위해 구획된 보도(인도)는 보행자 뿐만 아니라 유아용 및 신체장애자용 차(전동차, 휠체어 등)도 다닐 수 있게 돼 있다. 보도의 너비는 일반적으로 보행자가 편하게 마주 지나갈 수 있도록 1.5 m 이상 설치 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보행자나 장애인들의 이용을 편하게 해야 할 보도가 경사도가 심해 사고위험과 함께 보행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대형차량들의 통행으로 인해 농로가 파손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따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집중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파주 교하동과 운정동, 탄현면 일대를 비롯 파주와 비교적 가까운 일산 대화동 등지에서 반출되는 토사를 실은 대형차량들이 농지매립을 위해 농로를 이용하면서 도로가 심하게 훼손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책임지거나 관리주제
▲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64%대로 앞승을 거뒀을때 모습이다. 공무원 행정서비스 만족도 3.4% 약간 불만족정당지지도 민주당 33.0%, 한국당 33.1%로 오차 범위 본지는 민선 7기 취임1주년을 맞아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환시장 취임 1년 시정 직무 평가에서 긍정 25.7% 부정 50.1%로 조사돼 최 시장의 시정업무에 대한 시민들의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하 통합노조) 위원장에 이상엽 (7급, 기업지원과) 전 파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사진 가운데)이 선출됐다. 또한 이 신임 위원장과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백송민(부위원장 7급, 탄현면), 이명백(사무국장 8급, 일자리정책과) 등 신임 임원진은 임기 2년의 파주시통합노조를 이끌며 공무원 권익보호에 앞장선다. 지난 5월 31일 통합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는 지난 1일 운정 새암공원에서 파주 운정·고양 일산·김포 검단 등 1.2기 신도시 주민 주최 측 추산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지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4차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집회를 주최한 운정연은 정부의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은 기존 1.2기 신도시를 말살하는 잘못된 정책으로 정부에 3기 신도시 지정
행정기관의 행정처분을 무시하고 배짱 영업을 강행하던 마장호수 인근 불법 동물화장장이 결국 시설을 자진 철거하기로 했다. 불법 동물화장장은 그동안 시의 지도·단속에도 영업을 해 왔지만 적극적인 시의 행정이 결국 주민에게 두 손을 들어 주었다. 지난 5월 28일 파주시와 기산리 주민들에 따르면 A동물화장장은 지난해 5월부터 광탄면 기산리 521번지 마장호수 인
▲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노란 선) 중 자유로 연결 설치 예상도, 빨간 선이 자유로 연결 예상 도로 및 자유로IC 경기서북부 균형발전에 제 역할 하기 어려운 쓸모없는 도로로 전락3기 신도시 발표에 이은 날벼락에 운정신도시 주민 더 열악해지는 교통환경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간 2공구 턴키 심사를 통해 자유로IC 연결 계획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