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 협력단체 보안협력위원는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서 재활 치료중인 탈북민을 찾아가 병원비를 전달,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10일 보안협력위원회 김춘광 위원장을 비롯 연진흠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 탈북민 관리 부서인 파주경찰서 이광수 보안계장, 담당형사가 금촌동의 모 요양병원에 입원해서 재활치료중인 탈북민 이씨(30)를 병문안 하고 병원치료비(간병인 비
교하GTX-A 열병합 관통노선 반대 비대위(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지난 10일 소복을 입은 교하 8단지(동문굿모닝힐아파트) 주민 50여명이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 열병합 발전소 노선 결사 반대한다’, ‘열병합 발전소 터지면 다 죽는다. 노선 변경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 특히, 주민들은 GTX-A노선 열병합 발전소 관통 노선은 위험
권병일 새마을지도자 파주시협의회장<사진>이 영예의 대통령 새마을훈장(근면장)을 전수받는다. 권병일 시 협의회장은 새마을회 활동 18년동안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자원재활용운동으로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년 56톤(2억5000만 원) 수거해 불이웃돕기 자금을 확보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에도 열성을 보여왔다. 또한 생명살림운동의
파주시(시장 최종환) 경기도가 균형발전을 위해 3개의 공공기관을 이전한다는 언론에 보도되자 공공기관 경기북부 이전 지역 재검토 촉구 성명서를 냈다. 경기도는 지난 12월 4일 문화·관광·교육 분야 공공기관 3곳을 경기북부인 고양문화관광단지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이전 결정 배경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은 물론 DMZ 역사 및 생태자원을 활용한 문화예
파주시는 지난 11월 29일 수탁 기관인 파주비정규직지원센터(대표 이재희)와 함께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경일·손희정·오지혜 경기도의원, 박대성·안소희 시의원, 강명용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의장, 노동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
▲ 30일 추미애 국회의원<오른쪽>이 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을 방문해 조일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이 펴낸 ‘공공재정과 지방살림’ 의 출판기념을 축하했다. ▲ 30일 조일출 저자의 세자녀가 기타공연과 노래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 장내를 밝게했다.‘따뜻한 정치’,‘꼼꼼한 정치’를 신념으로 삼고 있는 21대 총선 출마 예상자인 조일출
▲ 좌로부터 심경식 주민자치위원장, 김희석 신세계사이먼 파주점장, 이재인 탄현면장, 신덕현 지역발전협의회장 신세계사이먼 아울렛 파주점이 ‘노브레스 오블리제’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파주시 탄현면(면장 이재인)과 탄현면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신덕현)에서는 지난 11월 28일 탄현면사무소에서 그동안 탄현 지역봉사에 공로가 많은 신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는 11월 28일 파주시 평생학습관 대공연장에서 연맹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자유수호지도자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9년도 한해의 자유수호국민운동 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 회원 24명에게 그
파주시청에 최초로 산림기술사 취득 공무원이 탄생했다. 산림농지과에 근무하는 박정남 산지관리팀장<사진>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1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산림기술사 최종합격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산림기술사 취득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일 뿐만 아니라 산림기술사 공무원이 첫 탄생한 시로서도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다. 산림분야 기술자
김춘광 ㈜케이에스에프엔지 회장의 온기 가득한 마음이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지난 19일 최종환 파주시장, 김춘광 ㈜케이에스에프엔지 회장<사진>, 김정아 한국철도공사 금촌역장, 권인욱 파주상공회의소 회장,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정학수 파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등 6개 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웃나
▲ 지난해 7월 30일 자문위원 위촉식 날 간담회에서 사업설명을 듣고 있는 P의원 ▲ 지난해 7월 30일 자문위원 위촉식 날 간담회에서 당시 김양한 18기 협의회장이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파주 평통 위원 위촉··· 시의원 자녀 ‘엄마찬스’ 논란‘ 제하의 보도와 관련(본보 11월 13일자) P의원은 정말 자녀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된 것을 몰랐을까? 하는
▲ 2021년 보강 공사를 끝나고 나면 완공 후 모습 조감도▲ 앙상한 뼈대만 남은 리비교▲ 리비교 상부에서 걷에는 상판 일부를 역사적 가치물로 보존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통일공원에 설치했다. 주민... 유류대 지원과 천원택시 확대 요청 올해 6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에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리비교(파평면 장파리 431-3번지 일원) 보수·보강 공사가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 위원에 시의원의 자녀가 ‘엄마찬스’ 혜택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조국 전 법무장관 정국에서 단연 문제가 된 것은 사실여부에 대해 추후 재판이란 절차를 통해 법원이 판단하겠지만 부모찬스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시발점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으로
파주시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부당해고’ 논란(본지 10월 30일자 보도)에 이어 이번에는 시의 자산인 물건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 11일 파주시와 민원인 등에 따르면 파주시에서 위탁해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직원이 수거 과정에서 재활용품과 분류돼 자원으로 분류되고 있는
파주의 최북단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 통일촌, 해마루촌, 대성동 마을 주민들이 8일 DMZ 관광 재개를 촉구했다. 특히 주민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인해 민통선 주민들의 생활터전인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 안보관광객 통제를 지난 10월 2일부터 현재까지 이에 대한 아무런 대책없이 통제하고 있어 민통선 내 주민들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