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가 23일 오후 4시 파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19기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 출범식과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최종환 파주시장과 최정윤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통자문위원,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1부 제19기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 출범식, 2부 정기 회의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장 수
파주시 대표축제인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된 가운데서도 45톤의 인삼이 판매됐다. 김포파주인삼농협과 파주개성인삼연구회(생산자단체)가 주관해 10월 18~20일까지 3일간 팔린 인삼은 45톤(기존 60톤, 농협 수매 물량 포함), 7억1000여만 원치로 축제 홍보가 어려웠던 상황인데도 6년근짜리 파주개성인삼의 명성
첫 수매에 들어간 지난 10월 10일 북파주DSC에서 이갑영 북파주농협조합장이 수매에 들어온 조합원의 벼를 하차시키고 있다. 수매는 11월 8일까지 할 예정이다. 올해 쌀 수매가격이 결정됐다. 지난 16일 파주시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법인)는 운영협의회를 열고 만생종 1등급은 6만4000원, 2등급 6만2000원, 3등급 6만1000원에 이어 친
현대자동차에서는 2019년도 산학협동 관련 10월 15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 교육용 차량을 기증, 후학양성을 도모했다. 이날 교보재 기증식에서는 두원공대(총장 조병섭) 방효창 부총장, 이병구 파주행정처장과 윤주호 현대차 경기북부지역본부장, 김진선 고양서비스센터장, 김춘만 문산지점장, 학교관계자,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 G80 차량
파주시는 지난 1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양돈농가 63곳을 대상으로 설득에 들어가 수매 및 예방적 살처분 동의를 100% 완료했다. 현재 수매 및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가는 총 63개 농가, 6만1790마리로 14일 기준수매는 40개 농가 1만3878마리가 진행됐고 예방적 살처분은 44개 농가 2만9322마리가 완료됐다. 관내
▲ 첫 수매에 들어간 지난 10월 10일 북파주DSC에서 이갑영 북파주농협조합장이 수매에 들어온 조합원의 벼를 하차시키고 있다. 수매는 11월 8일까지 할 예정이다.지난 10월 10일 북파주DSC에서 파주지역 내 쌀 추곡수매를 시작, 본격적인 수매에 들어갔다. 올해 벼 작황은 9월 이후 태풍으로 인해 쓰러진 벼가 많아 등급 역시 불확실한 가운데 수확량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김인회)는 10일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민원현장을 체험하는 뜻깊은 행사를 펼쳤다. 행사는 위촉장 전달, 지사 소개 및 현황 보고, 업무 시범결재, 지사 직원 격려, 방문 민원 상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권한
▲ 한돈협회 파주지부의 한 회원이 8일 시의회를 기습 방문, 정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파주시 모든 돼지 예방적 살처분 건의’를 하면서 양돈농가를 대표하고 있는 협회나 관련 기관인 파주연천축협 누구의 의견을 수렴했다는 것이냐?며 격한 항의를 하며 파주시의원들을 향해 따져묻고 있다.양돈농가 회원들이 뿔났다. 지난 8일 한돈협회 파주시지부(지부장 이운상
▲ 코피노사랑교회 안병갑<분홍색> 담임목사와의 간담회 모습. 간담회에서는 가칭 ‘코피노어린이가정 자활후원사업’을 추진해 보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코피노어린이 엄마들과의 간담회 모습파주통일로 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800지구(필리핀) 트레스 에스칼론 테이테이로타리클럽과 14년째 자매의 정을 나누며 로타리안의 정신을 알리고 있다. 파주통일로
정부가 파주, 김포지역에 대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의 일환으로 수매 및 살처분을 결정, 파주시는 오늘(4일)부터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돼지 수매 신청을 홍보하고 접수를 시작했다. 그 결과 18시 현재 수매 및 살처분에 동의한 농가는 전체 63농가(5만0780두) 중 34농가(2만5008두) 동의를 했고 나머지 농가에 대해서는 설득중에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감염경로가 북한에서 떠내려온 쓰레기와 멧돼지의 사체가 원인이 될수 있다라는 주장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9월 29일 임진강에서 조업하는 어민들과 강변 주민들에 의하면 적성면 자장리 임진강변에는 쓰레기 더미가 곳곳에 널려 있었다. 물이 불어나면 잠기는 강변 언덕의 수풀지대 이곳저곳에는 컵라면 용기, 스티로폼 조각 등 각종 생활 쓰레
내 집 앞에 1급 발암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을 몰래 파묻는 장면을 목격했고, 실제로 파묻은 사람도 인정을 했으나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를 신고한 민원인만 속앓이를 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파주시와 민원인 김씨(58) 등에 따르면 7월 중순경 탄현면 법흥리 482-00번지에 건축행위를 하는 과정에서 폐아스콘을 불법으로 매립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파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지 11일. 그러나 지난 25일까지도 부서간 소통이 안돼 혼선을 빚으며 수백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근무초소에 투입된지 두시간여만에 철수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특히, 이 사태를 총 지휘하는 부서인 자치행정국 소관 근무인력(자치행정과)을 편성하는 부서와 인력을 투입해야하는 부서(민원봉사과)가 서로 소통이 안돼 자원봉사자들의 원성을 사
▲ 시청 본관으로 진입하려는 토지주들과 이를 저지하는 공무원들간의 몸싸움과정에서 파주시의 한 공무원이 허리 부상을 입어 넘어진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병원으로 후송돼 입원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0대 후반 추정의 한 여성은 힘에 겨워 바닥에 드러누운채 동료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후 119구조대에 이송됐다.▲ 토지주들이 시장면담을 요구하며 시청 본
일반 쓰레기봉투와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붙어 있는 ‘테그’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줄줄이 새고 있는 파주시의 세외수입이 많게는 연간 수억 원에 이르러 해당 지자체의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 16일 파주시와 익명을 요구한 민원인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1.2지구 조성때부터 시행돼 오고 있는 쓰레기봉투에 붙어 있는 테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