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시공사 측에서 벌목해 놓은 나무들을 집목하기 위해 현장에 굴삭기를 투입했으나 이날 이른 아침 비대위원들이 나서 굴삭기 진입을 저지했다.GTX-A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 노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GTX-A 철도차량 기지가 들어설 파주시 연다산동 산 24-2에서 시위를 이어갔다. 지난 21일 비대위에 따르면 ‘죽음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정당선거사무소장 A씨 등 3명을 기부행위 등 위반혐의로 4월 13일 의정부지방검찰청고양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파주을 지역 후보자 선거사무실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언급된 A씨는 문산읍에 사무소를 둔 정당선거사무소장이라 당락에는 영향이 없을 듯 하
▲ 지난 3월 26일 GTX-A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 노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미래통합당 신보라 후보와 각각 GTX-A 안전노선 확보 및 교하지역 발전 방안을 마련을 위한 15개 내용이 담긴 정책협약 내용이다.교하8단지 비대위는 GTX-A 파주 열병합 발전소 지하관통노선 및 안전한 노선 공사를 위한 정책
▲ 파주읍 봉암1리 2400m/m 주 관로(파주읍 봉암1리) 접합부에서 6~7kg/㎠이 밀어내는 수압에 못견뎌 물이 솟구쳐 생긴 사고 발생 지점 ▲ 6~7kg/㎠로 밀어내는 수압으로 물이 쏟아져 내려오면서 주차된 차량이 마을회관 벽에 부딪히며 멈췄다.▲ 최종환 파주시장이 사고 발생 즉시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가
▲ 지역 식자재 마트에서 지역 농산물 구매를 위해 판매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육군 1군단(군단장 황대일 중장)은 지역경제살리기 일환으로 5월까지 장병 급식비를 증액 및 추가 배정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최근 개학이 연이어 연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기간이 연장되는 등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 농가 및 상가의
관절·척추 전문병원 파주 운정 인본병원과 운정신도시의 발전 및 주민들의 정보공유 및 공익을 위해 만들어진 카페인 운정신도시연합회 간 의료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상호발전을 위한 MOU(협약서)를 체결했다. 지난 3월 31일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와 인본병원(대표원장 김상범, 사진 오른쪽)은 인본병원 9층 세미
육군 1군단(군단장 황대일 중장)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감염 확산 방지 조치로 외출·휴가 등이 통제된 장병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4월 한달 간 장병 영외급식을 집중 시행할 예정이다. 장병 영외급식은 2019년부터 장병들의 급식 만족도 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병영식당 외 급식비(1인당 8000원
▲ 운정호수공원 전경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공릉천 등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주민설문조사 결과 수질개선이 33.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파주의 ‘랜드마크로 개선’이 30.6%로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행사는 플리(프리)마켓이 296명(33.1%)으로 가장 높았고 버스킹도 280명(31.4%)로 높게 나타나 연주회, 댄스공연을 원했다. 파주시는 지난 2월
파주시는 운정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운행하는 3100번 버스가 오는 4월 1일부터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파주시에서 7년 만에 개통하는 광역버스로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진입하기를 원했던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광역 대중교통 갈증을 해갈해 줄 전망이다. 총 12대의 버스가 13~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산내마을 6, 8단지에서 출발해 운정
지난 3월 2일 개원한 파주시 운정 소재,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인본병원’은 코로나19 여파로 더욱 위축된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을 위해 풍천장어탕 600인분을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에 전달했다. 3월 30일 대한노인회 파주지회(지회장 김윤재)와 운정 인본병원(대표원장 김상범, 사진 왼쪽)에 따르면, 이날 전달한 장어탕은 코로나19로 인한
파주정치개혁시민연대는 윤후덕 의원 보좌 직원들의 경선승리 자축 ‘코로나 파티’ 여행과 관련, 고통에 빠진 국민 전체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지난 3월 20일 파주정치개혁시민연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대한민국 전체가 심각한 이 엄중한 시기에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지역 사무국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강원도 모처에서 일명 ‘코로나 파티’를 즐기고 왔다고 주
기존 종점이었던 경의선 문산역에서 임진강역까지 평일 4회(상행 2회, 하행 2회), 토?일?공휴일 8회(상행 4회, 하행 4회)가 운행된다. 이번 문산역~임진강역 전철 운행으로 경기 북부지역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안보 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임진각 평화 곤돌라 등 주요 정책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임진강역부터 남
▲ 파주읍 봉암리 500-3번지에 위치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중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주민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것이 있다면 단연코 발전소 건설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파주에서는 현재 파주에너지서비스(주)에서 가동중인 파주천연가스발전소가 파주읍 봉암리 500-3번지 일대에 발전용량 1,800MW를 생산하는 LNG복합발전소로
파주지역 등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각종 행사 등이 코로나19 확산 및 추가 유입 등으로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휴장했던 적성·문산 등의 지역 오일장이 지난 11일부터 재개 된 것에 대해 서로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적성·문산 등 전통시장 관계자와 일부 주민들은 문산·금촌 오일장 재개를 두고 최근 파주에서 확진자 1명, 1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에까지도 영향이 미치고 있는 가운데 농촌인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같은 현상은 파주지역의 농산물 생산 80%를 차지하는 북파주권 지역은 초비상이 걸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농촌일손 부족 심화현상이 발생, 농업인들은 특단의 농업정책을 요구하고 있다. 12일 파주시와 농업인 등에 따르면, 오는 3월 중·하순경부터 인삼,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