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30일 자문위원 위촉식 날 간담회에서 사업설명을 듣고 있는 P의원 ▲ 지난해 7월 30일 자문위원 위촉식 날 간담회에서 당시 김양한 18기 협의회장이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파주 평통 위원 위촉··· 시의원 자녀 ‘엄마찬스’ 논란‘ 제하의 보도와 관련(본보 11월 13일자) P의원은 정말 자녀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된 것을 몰랐을까? 하는
▲ 2021년 보강 공사를 끝나고 나면 완공 후 모습 조감도▲ 앙상한 뼈대만 남은 리비교▲ 리비교 상부에서 걷에는 상판 일부를 역사적 가치물로 보존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통일공원에 설치했다. 주민... 유류대 지원과 천원택시 확대 요청 올해 6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에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리비교(파평면 장파리 431-3번지 일원) 보수·보강 공사가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 위원에 시의원의 자녀가 ‘엄마찬스’ 혜택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조국 전 법무장관 정국에서 단연 문제가 된 것은 사실여부에 대해 추후 재판이란 절차를 통해 법원이 판단하겠지만 부모찬스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시발점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으로
파주시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부당해고’ 논란(본지 10월 30일자 보도)에 이어 이번에는 시의 자산인 물건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 11일 파주시와 민원인 등에 따르면 파주시에서 위탁해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직원이 수거 과정에서 재활용품과 분류돼 자원으로 분류되고 있는
파주의 최북단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 통일촌, 해마루촌, 대성동 마을 주민들이 8일 DMZ 관광 재개를 촉구했다. 특히 주민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인해 민통선 주민들의 생활터전인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 안보관광객 통제를 지난 10월 2일부터 현재까지 이에 대한 아무런 대책없이 통제하고 있어 민통선 내 주민들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길거
본지 11월 5일자 <파주시 제설대책 '파행' 예고> 관련, 건설기계사업자(이하 건기사) 10명이 파주시장을 상대로 ‘설해대책 임차장비 용역 전자입찰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6일 소송대리인을 통해 의정부지방 법원에 제출(사건번호 2019아50304),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재공고 개찰은 7일 오전 11시경 할 예정이다. 파주시민들을 위
건기사, 제설 장비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제기민원이 반복돼도 개선되지 않는 행정이 문제, 시민들 불편만 커진다 파주시 제설(설해)대책 ‘장비 임차 용역’ 관련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제기돼 올해도 제설대책 파행이 예고되고 있다. 더욱이 수년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돼 곤혹을 치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점은 보이지 않고 민원이 반복되는 행정이 큰 문
파주시민이 2020년 예산편성과 관련 가장 바라는 중점 투자분야는 ’수송 및 교통‘ 분야로 나타났다. 파주시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시민 10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예산편성 주민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송 및 교통' 분야가 47.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고 이어 '교육(28.5%)', '지역 및 도시개발(22%)', '문
최종환 시장의 핵심공약인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이 환경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파주시가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에 대해 신청한 예타 면제 신청을 기재부가 거부, 2021년 착공하려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윤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갑)이 국정감사에서 예타제도를 현실화 해야 한다는 지적에서 밝혀져 예타면제를 받기 위한 파주시의 적극적인
▲ 지난해 11월 파주환경순환센터에서 가진 ‘무재해 사업장 선포식’ 장면파주시의 100% 출자기관인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 이하 공단) 직원이 가스 과다 흡입으로 2명의 사고자가 발생, 강력한 안고사고 방지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파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22일 오전 8시경(추정) 파주환경순환센터 음식물처리시설 내 밀폐된
비리를 파헤쳤다는 것이 해고의 이유? D환경... ‘직원선동, 회사 신뢰 훼손, 재산상 손해, 업무혼란’ 주장 파주시에서 위탁해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환경미화원이 ‘부당해고’를 당해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노동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 이로인해 주민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26일 파주시와 ㈜D환경, 부당해고자 K씨와 J씨에 따르면, (우
▲ 사진 동물구조119 제공동물구조119(대표 임영기)는 지난 24일 동물활동가들과 함께 파주시 검산동 9-1 일원에서 불법 식용견 경매장을 폐쇄하기 위한 직접행동에 돌입했다. 이날 동물활동가 10여명이 함께해 12시부터 시작된 기자회견은 경매장 관계자들의 방해로 작은 몸싸움이 일어났고, 신변보호 요청을 위해 112에 긴급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이하 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로·격려하고자 우수 종사자 초청 격려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김주심(사랑의 쉼터, 가운데)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10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김인회)는 제도 시행 11년째를 맞아 관내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6명을 선정해 공단 이사장 및
최종환 시장<사진 왼쪽>은 지난 25일 서초동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고양시와 공동으로 고양지원의 고양·파주지방법원 승격 청원문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춘표 고양시 부시장과 함께 청원문을 전달한 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과 면담을 가졌으며 150만 파주·고양 시민들이 보다 개선된 법률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파주시는 개발행위허가시 새로 개설되는 진입도로의 기부채납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국토계획법」 개정 건의 안건을 지난 10월 18일 가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제출해 원안 가결시켰다. 특히, 법률이 개정되면 市의 도로 유지보수가 수월해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도로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자체에 있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로 인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