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산림조합은 2500여 명의 조합원의 뜻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방역용품 마련을 위한 성금을 이날 기탁했다. 한편,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시 이동통제 방역초소 근무를 직원 전원이
▲ 김순덕소장은 10일 오후 취재기자가 인터뷰하는 10여분 동안 2,3차례의 전화가 오는 등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정기부시장, "격무에도 불구, 잘 견뎌주는 파견공무원에 감사"1,400여 신천지 신자들 검체, '음성' 판정으로 모두 증상없어 신종 ‘코로나(COVID)19’ 팬데믹(pandemic)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현직 공무원들이
▲ 육군 제1보병사단은 6일 통일대교, 임진각 등 파주지역 일대에서 제독차량과 방역인원을 투입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방역활동을 지원했다.<본보 2월 25일자 민통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한시적 출입 통제> 관련, 영농인 출입통제에 들어갔던 민간인출입통제선(이하, 민통선)이 9일부터 해제된다. 6일 파주시와 장단출장소, 1사단 등에
파주시가 하루 6만매씩 市만의 특별대책으로 공급하던 마스크 판매가 중단된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시와 농협 파주시지부 공동으로 지난 2월 27일부터 관내 36개소(농협, 행복센터, 공원관리사업소)에서 판매하던 마스크 특별공급은 이날 오후 3시 발표된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 따라, 더이상 파주시 자체 물량 확보가 어려워져 6일(금)까지만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파주노동자센터)는 5일 센터에서 진행한 노동상담 사례결과를 발표했다. 상담기간은 지난 2019년 10월 8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로, 총 144일간 134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노무직(73건, 55%)의 임금상담(100건, 75%)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상담자들이 노동조합이 없는(104건,
▲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폭으로 균열이 발생한 웅담초교 기초 옹벽 구조물의 모습▲ 웅담초교 증축중인 돌봄교실 전경파주지역의 한 초등학교가 부족한 건물 증축을 하면서 기초 옹벽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월 28일 파주교육청과 법원읍 웅담리 주민들에 따르면, 법원읍 수작골길 14에 위치한 웅담초교 증축공사와 관련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파주시 지역 내 5일장이 사상 처음으로 휴장한다.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발생 때에도 지역경제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개장해 왔으나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파 속도가 빨라 개장 이래 처음으로 5일장을 임시 휴장하기로 상인회와 협의해 전격 결정했다. 파주시는 지난 24일 파주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즉시 문산
▲ 통일대교. 사진 연합뉴스 캡쳐지난 24일 파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함에 따라 군(軍)에서도 감염 우려 방지와 확산 차단을 위해 민간인출입통제선(이하, 민통선) 출입 통제에 들어갔다. 특히, 이 지역은 육군 1사단의 관리 지역으로 다른 민북지역과 달리 민간인 출입인원이 가장 많은 9000여명이 출입을 하고 있어 군의 협조는 필수적으로 통일
정부의 지침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감염증 전담 병원으로 전환해 운영된다. 25일 파주시는 전담 병원은 병원 전체를 비워 음압격리실을 확보하고 인력과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감염원 노출을 최소화하는 코로나19 감염증 전담 병원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현재(25일) 총 일반병상 200병상 중 5층 전체를 활용해 11개의 음
▲ GTX-A 열병합발전소 관통노선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GTX-A 파주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노선을 결사반대한다”며 지난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사앞 성명서 발표GTX-A 열병합발전소 관통노선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GTX-A 파주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노선을 결사반대
파주시는 최근 서울시 등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업체의 폐지 수거 거부 움직임과 관련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중국의 금수 조치와 더불어 질 좋은 폐지의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2017년 1kg당 130원 가량에 거래되던 폐골판지 가격이 지난 해 12월 기준으로 59원까지 떨어졌다.
본보 단독보도 “9709번 노선 폐선 소식에 이용객 분통... 파주시는 속수무책” 제하 기사 관련<1월 6일자>, 파주시가 관계기관인 경기도, 고양시 등과 교통 대책 방안을 강구하고 나섰지만 신규 노선이 생기려면 5~6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사태는 장기화 될 전망이다. 새해 벽두부터 서울과 파주를 오가는 서울시 면허 직행좌석 9709번 폐선
GTX-A 노선 열병합발전소 지하 관통에 대한 안정성 우려와 파주 시민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고 있지만 이를 해명해야 할 관계자들은 토론회에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아 ‘무책임하고 비겁한 처사’ 라고 비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우리가 왜 희생양이냐?’, ‘우리가 철새보다 못하냐?’, ‘조용히 살고싶다’, ‘철도를 생각한다면 사람도 생각해달라’, ‘주민들이
파주시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파주시민 9명의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중국 우한에서 시작돼 2월 2일 기준 국내 15번째(수원시 거주·국군수도병원 입원)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15번째 확진 환자의 친인척 4명(파주시 거주)은 설 명절에 확진자와 접촉한 것
파주시는 28일 현재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파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단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대책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파주시 국·소·과장이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부서 간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책 논의가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