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정치개혁시민연대는 윤후덕 의원 보좌 직원들의 경선승리 자축 ‘코로나 파티’ 여행과 관련, 고통에 빠진 국민 전체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지난 3월 20일 파주정치개혁시민연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대한민국 전체가 심각한 이 엄중한 시기에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지역 사무국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강원도 모처에서 일명 ‘코로나 파티’를 즐기고 왔다고 주
기존 종점이었던 경의선 문산역에서 임진강역까지 평일 4회(상행 2회, 하행 2회), 토?일?공휴일 8회(상행 4회, 하행 4회)가 운행된다. 이번 문산역~임진강역 전철 운행으로 경기 북부지역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안보 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임진각 평화 곤돌라 등 주요 정책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임진강역부터 남
▲ 파주읍 봉암리 500-3번지에 위치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중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주민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것이 있다면 단연코 발전소 건설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파주에서는 현재 파주에너지서비스(주)에서 가동중인 파주천연가스발전소가 파주읍 봉암리 500-3번지 일대에 발전용량 1,800MW를 생산하는 LNG복합발전소로
파주지역 등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각종 행사 등이 코로나19 확산 및 추가 유입 등으로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휴장했던 적성·문산 등의 지역 오일장이 지난 11일부터 재개 된 것에 대해 서로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적성·문산 등 전통시장 관계자와 일부 주민들은 문산·금촌 오일장 재개를 두고 최근 파주에서 확진자 1명, 1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에까지도 영향이 미치고 있는 가운데 농촌인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같은 현상은 파주지역의 농산물 생산 80%를 차지하는 북파주권 지역은 초비상이 걸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농촌일손 부족 심화현상이 발생, 농업인들은 특단의 농업정책을 요구하고 있다. 12일 파주시와 농업인 등에 따르면, 오는 3월 중·하순경부터 인삼, 감자
파주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산림조합은 2500여 명의 조합원의 뜻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방역용품 마련을 위한 성금을 이날 기탁했다. 한편,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시 이동통제 방역초소 근무를 직원 전원이
▲ 김순덕소장은 10일 오후 취재기자가 인터뷰하는 10여분 동안 2,3차례의 전화가 오는 등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정기부시장, "격무에도 불구, 잘 견뎌주는 파견공무원에 감사"1,400여 신천지 신자들 검체, '음성' 판정으로 모두 증상없어 신종 ‘코로나(COVID)19’ 팬데믹(pandemic)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현직 공무원들이
▲ 육군 제1보병사단은 6일 통일대교, 임진각 등 파주지역 일대에서 제독차량과 방역인원을 투입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방역활동을 지원했다.<본보 2월 25일자 민통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한시적 출입 통제> 관련, 영농인 출입통제에 들어갔던 민간인출입통제선(이하, 민통선)이 9일부터 해제된다. 6일 파주시와 장단출장소, 1사단 등에
파주시가 하루 6만매씩 市만의 특별대책으로 공급하던 마스크 판매가 중단된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시와 농협 파주시지부 공동으로 지난 2월 27일부터 관내 36개소(농협, 행복센터, 공원관리사업소)에서 판매하던 마스크 특별공급은 이날 오후 3시 발표된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 따라, 더이상 파주시 자체 물량 확보가 어려워져 6일(금)까지만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파주노동자센터)는 5일 센터에서 진행한 노동상담 사례결과를 발표했다. 상담기간은 지난 2019년 10월 8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로, 총 144일간 134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노무직(73건, 55%)의 임금상담(100건, 75%)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상담자들이 노동조합이 없는(104건,
▲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폭으로 균열이 발생한 웅담초교 기초 옹벽 구조물의 모습▲ 웅담초교 증축중인 돌봄교실 전경파주지역의 한 초등학교가 부족한 건물 증축을 하면서 기초 옹벽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월 28일 파주교육청과 법원읍 웅담리 주민들에 따르면, 법원읍 수작골길 14에 위치한 웅담초교 증축공사와 관련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파주시 지역 내 5일장이 사상 처음으로 휴장한다.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발생 때에도 지역경제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개장해 왔으나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파 속도가 빨라 개장 이래 처음으로 5일장을 임시 휴장하기로 상인회와 협의해 전격 결정했다. 파주시는 지난 24일 파주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즉시 문산
▲ 통일대교. 사진 연합뉴스 캡쳐지난 24일 파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함에 따라 군(軍)에서도 감염 우려 방지와 확산 차단을 위해 민간인출입통제선(이하, 민통선) 출입 통제에 들어갔다. 특히, 이 지역은 육군 1사단의 관리 지역으로 다른 민북지역과 달리 민간인 출입인원이 가장 많은 9000여명이 출입을 하고 있어 군의 협조는 필수적으로 통일
정부의 지침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감염증 전담 병원으로 전환해 운영된다. 25일 파주시는 전담 병원은 병원 전체를 비워 음압격리실을 확보하고 인력과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감염원 노출을 최소화하는 코로나19 감염증 전담 병원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현재(25일) 총 일반병상 200병상 중 5층 전체를 활용해 11개의 음
▲ GTX-A 열병합발전소 관통노선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GTX-A 파주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노선을 결사반대한다”며 지난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사앞 성명서 발표GTX-A 열병합발전소 관통노선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GTX-A 파주 열병합발전소 지하관통노선을 결사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