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인 파주 대표 농산물 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취소 결정을 내리고,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 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인 임진각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4일 파주시와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와 가
파주시체육회와 체육 동호인은 도민체전운영위원회가 심의·의결한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순연을 반대하고, 파주시 정상 개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는 민선7기 최종환 파주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민과의 약속된 사항이며, 파주시의 경우는 전례 없이 유치 단계부터 경기도민체전TF팀을 신설, 파주시와 파주시체육회
법원읍 초리골에서 치르려던 공연이 광탄면으로 갑자기 변경된 것을 두고 공연 기획자가 실망감을 드러냈다.파주시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읍장이 새로 부임해 왔다. 그러나 행사 관계자는 행사 의도를 충분히 설명을 했음에도 선행을 보여야 할 “시는 (방역)지키지 않으면서 민간업체 행사는 막는 꼴”이라고 역설했다.특히, 이 관계자는 보건소와 협의를 통해 사전에 철저
▲ 지난 7월 26일 파주시대 취재진이 금촌 5일장을 찾은 시장 전경소비위축으로 지역상권 침체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지난 3월 5일장을 재개했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아 지자체의 더욱 강화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월 파주시에 확진자가 발생하자 시는 한차례 임시휴장을 했었다. 이후 3월 휴장했던 5일장을 개장하기에 앞서 ‘5일장 상인대표 간
▲ 사진제공/ 운정신도시연합회 ▲ 사진제공/ 운정신도시연합회 지하철 3호선 파주 운정연장이 한국판 뉴딜 민자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예타) 없이 올해 연말 적격성조사 의뢰로 추진, 파주연장 사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따라서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지난 10여년간 그토록 간절히 염원했던 지하철 3호선 운정신도시 연장사업은 예타 없이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할 수 있게
▲ 한양수 의장은 토론회에 앞서 정부에서 원아들에게 질 높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개정 학교급식법은 유치원 현실과 다르게 시설보완의 한계와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주관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유치원 급식 제공을 위한 대안 모색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정부에서 원아들에게
파주시 인구 46만여명 중 절반이상이 집중돼 있는 교하·운정 지역에 파주시차량등록사업소(이하 출장소) 설치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3일 운정행복센터 행정동 1층에 여권출장소를 설치, 업무를 개시했다. 이처럼 차량등록사업소 역시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교하·운정 지역에 시민편의를 위해 출장소 설치는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봇물처럼
파주시는 언론 보도된 수돗물 유충 신고와 관련해 긴급 점검을 시행한 결과 접수된 2곳 모두 깔따구 유충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하루 앞선 19일 수돗물 유충 신고 2건의 유사사례는 국립생물자원관 검사결과 인천에서 발생한 깔따구 유충이 아니라 나방파리 유충으로 밝혀졌고, 이날 신고된 3건중 금촌동 한 아파트 사례도 집파리과 유충으
▲ 김동선 센터장은 후원자분들의 도움은 센터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특히, 회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해 사회에 진출, 떳떳한 삶을 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념식에서 센터는 지난 1년간 후원해 준 후원자들에게 국회의원상과 파주시의장 상을 시상하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정신장애인과 정신질환 당사자의 직업재활훈련, 취업연계, 직업교육 등 다양
파주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하는 파주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숙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지적이다.파주혁신교육지구 지원사업은 파주교육지원청이 자제 개발한 총 21개 프로그램으로 사업비는 28억 원이 투입된다. ‘DMZ 평화통일 인문학 기행’에는 2000만 원이 지원되며 프로그램 운영은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 연구단에서 진행한다.13
NH농협 파주시지부(지부장 권순옥) 직원 10명이 지난 8일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 21.7ha에서 지난 3월부터 조성중인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에서 천년초 심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NH농협 파주시지부 권순옥 지부장과 직원들은 더운 여름날 구슬땀을 흘리며 미래 생명산업인 천년초의 재배적지인 우리지역에서 천년초를 20a(600평)면적에 직접 심으며
파주지역 건기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건설기계 (임시)공영주기장이 조성공사를 마치고 우기가 지난 후 오는 20일경 개방할 예정이다.지난 7월 6일 파주시와 전국건설기계개별사업자연맹 파주지회(회장 김재일) 등에 따르면 월롱면 영태리 645, 563-5번지 일원에 미반환공여지를 활용, 1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의 건설기계 주기장 공사가 마무리 됐다. 이에
파주시는 최근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풍선효과로 운정신도시 GTX 노선 인근의 분양아파트 등에 대한 주변 공인중개사사사무소의 불법중개행위(업·다운계약) 등에 대해 집중 단속 한다고 8일 밝혔다.불법중개행위(업·다운계약) 적발 시 취득가액의 최대 5%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조사가 시작되기 전 최초 자진 신고한 자는 과태료를 100% 면제받을 수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가 GTX-A 전구간 착공 전 기술/안전을 점검하는 안전관리계획서 부재 및 은폐됐다고 주장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7월 3일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비대위는 다음날 4일 오후 8시 주민설명회에 앞서 그동안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알리기 위해 동문굿모닝힐 8단지 사
파주시는 적성면 장현리 산73-5필지 외 8필지(1,671,736㎡)의 임야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이는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도내 29개 시·군 내 임야 중 211.28㎢와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 재건축 사업구역 0.7㎢ 등 총 211.98㎢에 대해 2020년 7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 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