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는 불평할 시간도 없어··· 파주의 평화로운 일상이 속히 되찾아지길 기대해>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급속한 확산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전국적 확산의 기로에 놓인 양상이다.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모두의 일상이 멈춘 지금 이 순간에도 결코 지칠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사람들이
▲ 지난 4일 팜스프링 정류장 앞에서 실제 운행 상황을 확인해보니 검은선으로 표시된 정류장을 임의 무정차(공차)로 상·하행선 모두 그냥 지나치고 있었다. A여객 운행 상세도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가에 의뢰해 제작했다.▲ 지난 4일 팜스프링 정류장 앞에서 실제 운행 상황을 확인해보니 정류장을 임의 무정차(공차)로 상·하행선 모두 그냥 지나치고 있었다.최근
공릉천이 명품가로수길, 물놀이장, 체육시설 등이 확충되면서 일상에 지친 도시민의 여가와 휴식을 책임지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시는 올해 금촌 주말농장에서 봉일천 방향의 공릉천 제방 약 1km구간에 왕벚나무를 식재하고 휴게쉼터를 설치해 아름다운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또한 공릉천 광장 둔치에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약 2천㎡ 규모의 물놀이장을 만
상임대표 박재필, 공동대표 류근배 선출2019년 사업결산 및 감사 보고와 2020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원안·수정 가결최근 사무국장 부당해와 관련 파주시민참여연대(이하 참여연대)가 내부적으로 큰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회의중 언성이 오고가는 와중에도 참여연대 정기총회가 끝을 맺었다.29일 파주시민참여연대는 조리읍 소재 홍원연수원에서 회원, 준회원 등 2
사진제공/파주에서한국노총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경기북부지부(지부장 김영호, 이하 노조)은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발생한 부당해고 진상조사와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집회를 열고 “민주시민교육센터 박병수 센터장은 부당해고 시도 사과하고, ‘갑질’과 ‘태움’을 즉각 중단하라”고 했다. 집회현장에는 '전임대표 갑질이 왠말이냐', '노동자소명 해고 통
국내 최상위권의 아주대병원이 파주에 들어선다. 파주시는 28일 아주대학교와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대학병원을 건립하기로 최종 합의, 경기서북부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박형주 아주대학교총장을 비롯해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최종환 시장이 지난 24일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후원하는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 선정됐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의 특색 있는 정책을 추진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개발사업에 따른 파주시가 인·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민원인의 입장보다는 개발사업자의 편익을 들어준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가운데 행정이 반대로 민원을 야기시키며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다.지난 24일 파주시와 산남동 복수의 주민들에 따르면, 파주시 산남동 3**-2번지(건축면적 164.28㎡)와 산남동 산 4**-*(건축면적 488.06㎡)번지가 각각
최종환 시장은 21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방문해 파주병원의 경비방호 실태를 확인하고 파주경찰서장, 파주병원장과 함께 경비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18일 새벽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던 사랑제일교회 신도 확진자 평택시민 A씨가 병원을 탈출했다가 약 25시간 만에 서울 신촌에서 검거된 바 있다.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탈주에 따라
파주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령별 순차적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대상포진 무료접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만 65세 이상이면서 1년 이상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대상자 6,600여명 중
캠프하우즈 반환 미군 공여지 개발사업으로 한바탕 진통을 겪은 파주시가 재정비를 통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 사업’ 관련,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 사업’을 평가하는 평가위원회의 명단이 사전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앞서 파주시는 2018년 8월 경 105억을 들여 북진교 보수공사를 위한 설계현상공모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
▲ 지난 8월 10일 적성면 두지리 두지나루 선착장에 정박해 둔 어민 장석진씨 어선이 임진강 물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빠른 유속에 휩싸여 떠내려오는 각종 대형 쓰레기에 부딪쳐 이중 장씨 배 한척이 유실되는 일이 발생, 수천만 원의 재산상 손실을 봤다. ▲ 어민 장명식씨가 화석정에서 임진강 하류로 유유히 떠내려가는 장석진씨의 어선을 발견해 연락했다. 임진강에
▲ 지난 9일 황포돗배 현장을 들었을 당시 호우주의보 해제로 임진강 수위가 낮아졌으나 황감댐 방류와 이날 집중호우로 내린비가 더해 또다시 물이 다시 불어나고 있는 상태로 뒷편으로 장남교가 보이고 있다. 산 아래 하얗게 보이는 쓰레기들이 당시 그만큼 물이 차올랐음을 보여주고 있다. ▲ 지난 8월 7일 집중호우가 내리던 날 북한의 황강댐에서 사전통보없이 물을
▲ 사진제공/ 파주시경기북부 접경지역 최초 공립수목원인 2021년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는 율곡수목원 연계 도로가 사업비 미확보로 정상 개원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된다.이도로는 율곡수목원 개원시 교통체증 해소 및 원활한 진출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도로이며 국도 37호선에서 직접적인 진입이 가능, 연결도로 개설은 불가피한 실정이다.6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파주시는 5일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급상승하고 위기대응 경계단계(홍수 경보) 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추가적인 주민 대피를 준비하고 있다. 필승교는 최전방 남방한계선 안쪽에 있어 북한 방류 상황이 맨 처음 관측되는 주요 지점이다. 한강홍수통제소는 5일 오후 4시30분을 기점으로 파주시(임진강 비룡대교)에 홍수 경보를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