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하우즈 반환 미군 공여지 개발사업으로 한바탕 진통을 겪은 파주시가 재정비를 통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 사업’ 관련,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 사업’을 평가하는 평가위원회의 명단이 사전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앞서 파주시는 2018년 8월 경 105억을 들여 북진교 보수공사를 위한 설계현상공모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
▲ 지난 8월 10일 적성면 두지리 두지나루 선착장에 정박해 둔 어민 장석진씨 어선이 임진강 물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빠른 유속에 휩싸여 떠내려오는 각종 대형 쓰레기에 부딪쳐 이중 장씨 배 한척이 유실되는 일이 발생, 수천만 원의 재산상 손실을 봤다. ▲ 어민 장명식씨가 화석정에서 임진강 하류로 유유히 떠내려가는 장석진씨의 어선을 발견해 연락했다. 임진강에
▲ 지난 9일 황포돗배 현장을 들었을 당시 호우주의보 해제로 임진강 수위가 낮아졌으나 황감댐 방류와 이날 집중호우로 내린비가 더해 또다시 물이 다시 불어나고 있는 상태로 뒷편으로 장남교가 보이고 있다. 산 아래 하얗게 보이는 쓰레기들이 당시 그만큼 물이 차올랐음을 보여주고 있다. ▲ 지난 8월 7일 집중호우가 내리던 날 북한의 황강댐에서 사전통보없이 물을
▲ 사진제공/ 파주시경기북부 접경지역 최초 공립수목원인 2021년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는 율곡수목원 연계 도로가 사업비 미확보로 정상 개원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된다.이도로는 율곡수목원 개원시 교통체증 해소 및 원활한 진출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도로이며 국도 37호선에서 직접적인 진입이 가능, 연결도로 개설은 불가피한 실정이다.6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파주시는 5일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급상승하고 위기대응 경계단계(홍수 경보) 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추가적인 주민 대피를 준비하고 있다. 필승교는 최전방 남방한계선 안쪽에 있어 북한 방류 상황이 맨 처음 관측되는 주요 지점이다. 한강홍수통제소는 5일 오후 4시30분을 기점으로 파주시(임진강 비룡대교)에 홍수 경보를 발령
파주시는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인 파주 대표 농산물 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취소 결정을 내리고,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 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인 임진각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4일 파주시와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와 가
파주시체육회와 체육 동호인은 도민체전운영위원회가 심의·의결한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순연을 반대하고, 파주시 정상 개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는 민선7기 최종환 파주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민과의 약속된 사항이며, 파주시의 경우는 전례 없이 유치 단계부터 경기도민체전TF팀을 신설, 파주시와 파주시체육회
법원읍 초리골에서 치르려던 공연이 광탄면으로 갑자기 변경된 것을 두고 공연 기획자가 실망감을 드러냈다.파주시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읍장이 새로 부임해 왔다. 그러나 행사 관계자는 행사 의도를 충분히 설명을 했음에도 선행을 보여야 할 “시는 (방역)지키지 않으면서 민간업체 행사는 막는 꼴”이라고 역설했다.특히, 이 관계자는 보건소와 협의를 통해 사전에 철저
▲ 지난 7월 26일 파주시대 취재진이 금촌 5일장을 찾은 시장 전경소비위축으로 지역상권 침체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지난 3월 5일장을 재개했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아 지자체의 더욱 강화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월 파주시에 확진자가 발생하자 시는 한차례 임시휴장을 했었다. 이후 3월 휴장했던 5일장을 개장하기에 앞서 ‘5일장 상인대표 간
▲ 사진제공/ 운정신도시연합회 ▲ 사진제공/ 운정신도시연합회 지하철 3호선 파주 운정연장이 한국판 뉴딜 민자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예타) 없이 올해 연말 적격성조사 의뢰로 추진, 파주연장 사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따라서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지난 10여년간 그토록 간절히 염원했던 지하철 3호선 운정신도시 연장사업은 예타 없이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할 수 있게
▲ 한양수 의장은 토론회에 앞서 정부에서 원아들에게 질 높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개정 학교급식법은 유치원 현실과 다르게 시설보완의 한계와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주관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유치원 급식 제공을 위한 대안 모색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정부에서 원아들에게
파주시 인구 46만여명 중 절반이상이 집중돼 있는 교하·운정 지역에 파주시차량등록사업소(이하 출장소) 설치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3일 운정행복센터 행정동 1층에 여권출장소를 설치, 업무를 개시했다. 이처럼 차량등록사업소 역시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교하·운정 지역에 시민편의를 위해 출장소 설치는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봇물처럼
파주시는 언론 보도된 수돗물 유충 신고와 관련해 긴급 점검을 시행한 결과 접수된 2곳 모두 깔따구 유충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하루 앞선 19일 수돗물 유충 신고 2건의 유사사례는 국립생물자원관 검사결과 인천에서 발생한 깔따구 유충이 아니라 나방파리 유충으로 밝혀졌고, 이날 신고된 3건중 금촌동 한 아파트 사례도 집파리과 유충으
▲ 김동선 센터장은 후원자분들의 도움은 센터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특히, 회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해 사회에 진출, 떳떳한 삶을 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념식에서 센터는 지난 1년간 후원해 준 후원자들에게 국회의원상과 파주시의장 상을 시상하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정신장애인과 정신질환 당사자의 직업재활훈련, 취업연계, 직업교육 등 다양
파주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하는 파주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숙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지적이다.파주혁신교육지구 지원사업은 파주교육지원청이 자제 개발한 총 21개 프로그램으로 사업비는 28억 원이 투입된다. ‘DMZ 평화통일 인문학 기행’에는 2000만 원이 지원되며 프로그램 운영은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 연구단에서 진행한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