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내수면어업 발전방안 용역수립' 이번 용역은 내수면어업 환경 악화요인 등을 분석하고 내수면 생태 및 어족자원 실태를 조사 등 내수면어업 안전관리 및 발전방안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사진은 군산대학교 허준욱 교수올해는 기나긴 장마와 태풍 그리고 북한 황강댐 방류 등으로 갑자기 임진강 수위가 상승해 어선과 어망이 유실 돼 재산상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금촌IC 요금소를 빠져 나와 보이는 정면 소공원에 파주시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자는 여론이다.19일 파주시와 시민등에 따르면, 금촌IC 요금소를 통과하면 파주시청 소재지가 있는 금촌의 관문인 지방도 363호선 금촌교차로 앞 소공원에 통일의 길목에 위치한 파주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한다면 파주시 브랜드 홍보에 도움이
▲ 생활쓰레기 자동집하시설. 파주지역에는 운정신도에서만 운영되고 있으며, 가람·산내·한울·한빛집하장 4곳이다. 사진/블로그 캡쳐파주시가 최근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운영관리 용역에 대한 전자입찰 공고를 낸 가운데 지역 업체 참여기회를 배제한 독과점 형태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자동집하시설은 파주지역 내에서는 운정신도시에만 운영되고 있으며
▲ 사진은 서울~문산고속도로 금촌을 통과하는 지점이다. 확장성을 예견하고 도로건설 단계부터 고가 하부 양 방향 20m를 확보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파주시는 지방도 363호선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단기적인 방안으로 금촌 흰돌마을 아파트 앞에서 금촌교차로(말레이지아교)까지 1차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출·퇴근시 만성 교통체증을 일으키고 있는 금촌 파주스타
▲ 최종환 시장과 한양수 시의장이 파주지역 내 800여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 될 김장김치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파주시민을 대신해 온정이 들어간 마음까지 담았다.파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자)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파주 스타디움에서 개최, 최종환 시장을 비롯 한양수 시의장, 시의원
▲ 자동염수분사장치파주시가 겨울철 강설시 신속한 제설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도로결빙 대비 및 도로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15일~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장비를 갖추고 도로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한다.특히, 지난해까지 5개 권역에서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8개 권역으로 증가에 따라 초동 제설대응력이 향상돼 겨울철 설해로 인한 불편을 최
▲ 고양 JCT11월 7일 0시부터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서북부 지역 교통여건의 획기적 개선과 접경지역 발전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6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서울~문산 고속도로는 서부내륙 주요거점 연결 및 통일시대를 대비한 노선으로 전북 익산부터 문산(내포리)을 연결하는 최북측 구간이며, 인천공항, 강변북
▲ 오는 12월 중순경 준공 예정인 파주도시관광공사 청사가 한창 공사중이다.파주도시관광공사가 파주시설관리공단에서 공사로 전환하면서 진행중인 청사 (증축)건립 과정에 불필요한 예산 낭비와 함께 직원들이 혹독한 근무 환경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인권존중을 중시하는 공사의 이미지와는 동떨어진 경영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지난 4일 파주도시관광공사(이하 공사
파주시는 11월 2일부터 2주간 불법 대규모 폐기물 투기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파주시 지역 내 조직폭력배와 연루된 폐기물 무허가처리업체가 야적장 목적으로 토지나 창고를 임대한 후 주말, 야간 등 취약시간을 이용해 단기간 내 다량의 폐기물을 투기한 현장이 있다. 수년간 행위자와 토지주에 대한 고발, 폐기물 처리 조치명령 및 행정대집행 등으로 불법투기
수도권북부 최대 규모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과 통일한국의 준비를 위해 추진하는 ‘SRT 파주연장 사업’의 정책 토론회가 11월 2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됐다.파주시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김시곤 대한교통학회장이 ‘효율적인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SRT 파주연장’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철도전문가들의 토론과 정책제안을 바
▲ 나주임 주무관 파주시청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퇴근길 불이 꺼진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계신 어르신을 보고 어둡지 않으시냐고 물어보더니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 조명을 밝혀줘 편안하게 운동을 마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한 법원읍 여직원. 태풍으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안전을 위해 빠른 복구로 임시방편 공사 및 현장 방문을 해 친절히 응대를 보인 도로사업소 직원.
▲ ‘조용한 마을에 아파트 건설로 인한 고통 호소’ 제하(본보 10월 6일 자 보도 홈페이지) 관련, 마을주민이 공사현장 50여m 위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추위와 공포에 힘겨운 싸우며 10여시간 대치했다.‘조용한 마을에 아파트 건설로 인한 고통 호소’(본보 10월 6일 자 보도 홈페이지) 관련, 마을주민이 공사현장 50여m 위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추위와 공포
▲ 일반버스나 마을버스 한 대 다니지 않는 교통사각지대인 금촌역 뒤 금촌천변 도로. 오른쪽이 금촌역, 왼쪽은 주민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는 금촌3동(일명 새말)이다.▲ 적색으로 표시된 구간이 해당 운송업체가 출발, 기점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며 본 해당 구간 버스정류장 설치는 본보의 임의 예상 위치도 일 뿐 실제 계획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힌다.고양시 운송
사진/임진각 상인지키기 파주시민 대책위원회국제적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임진각 관광지가 파주시와 임대상인들간 마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예산까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지난 10월 18일 임진각 상인지키기 파주시민 대책위원회(임진각 상인회 회장/대책위 공동대표 권순완, 이하 대책위)는 임진각 곤돌라 앞에서 공공성은 후퇴하고 코로나19 시대 서민과 상
사진/파주경찰서 제공파주경찰서는 거액의 사기피해를 예방한 IBK 기업은행(교하지점) 직원(K씨 26, 여성)에게 범죄예방에 대한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19일 파주경찰에 의하면 지난 8월 20일 쌍용차 구리영업점에서 피해자 명의로 ‘렉스턴 스포츠’ 차량을 신차 구매( 3000만 원) 하게 한 후 이를 중고로 되팔아 그 매매대금이 피해자 명의 기업은행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