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임 주무관 파주시청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퇴근길 불이 꺼진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계신 어르신을 보고 어둡지 않으시냐고 물어보더니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 조명을 밝혀줘 편안하게 운동을 마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한 법원읍 여직원. 태풍으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안전을 위해 빠른 복구로 임시방편 공사 및 현장 방문을 해 친절히 응대를 보인 도로사업소 직원.
▲ ‘조용한 마을에 아파트 건설로 인한 고통 호소’ 제하(본보 10월 6일 자 보도 홈페이지) 관련, 마을주민이 공사현장 50여m 위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추위와 공포에 힘겨운 싸우며 10여시간 대치했다.‘조용한 마을에 아파트 건설로 인한 고통 호소’(본보 10월 6일 자 보도 홈페이지) 관련, 마을주민이 공사현장 50여m 위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추위와 공포
▲ 일반버스나 마을버스 한 대 다니지 않는 교통사각지대인 금촌역 뒤 금촌천변 도로. 오른쪽이 금촌역, 왼쪽은 주민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는 금촌3동(일명 새말)이다.▲ 적색으로 표시된 구간이 해당 운송업체가 출발, 기점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며 본 해당 구간 버스정류장 설치는 본보의 임의 예상 위치도 일 뿐 실제 계획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힌다.고양시 운송
사진/임진각 상인지키기 파주시민 대책위원회국제적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임진각 관광지가 파주시와 임대상인들간 마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예산까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지난 10월 18일 임진각 상인지키기 파주시민 대책위원회(임진각 상인회 회장/대책위 공동대표 권순완, 이하 대책위)는 임진각 곤돌라 앞에서 공공성은 후퇴하고 코로나19 시대 서민과 상
사진/파주경찰서 제공파주경찰서는 거액의 사기피해를 예방한 IBK 기업은행(교하지점) 직원(K씨 26, 여성)에게 범죄예방에 대한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19일 파주경찰에 의하면 지난 8월 20일 쌍용차 구리영업점에서 피해자 명의로 ‘렉스턴 스포츠’ 차량을 신차 구매( 3000만 원) 하게 한 후 이를 중고로 되팔아 그 매매대금이 피해자 명의 기업은행계좌
(“함께가는 경기도 하나되는 경기도를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김재일<사진 오른쪽>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맹사업자협의회 파주지회장이 제7대 경기도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3일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맹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안성 웨딩홀에서 열린 경기도회 제7대 회장 및 감사선출 선거에서 기호 3번으로 출마한 김재일 북부지부장(
거미줄처럼 촘촘한 제반적인 운영방법 규정시민의 혈세 허투루 사용되지 않게 강화최종환 시장의 민선7기 공약사항중 하나인 마을버스 준공영제가 오는 17일 첫 차부터 출발 예정인 가운데 준공영제 실시와 함께 친절성, 정시성, 안전성 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이틀전인 15일에는 준공영제 시행식도 갖는다.버스 준공영제? 한마디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에 대해 적절한 보상 이뤄져야피해 주민들... 누군가 희생돼야 정신차릴 것조용하던 마을이 아파트 건설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등으로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어 행정관청의 특단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5일 파주시와 파주읍 연풍리(용주골) 주민들에 따르면, 480여세대 파주연풍 00내안愛 아파트를 건설
▲ 공사현장 감리단에서 응급조치로 양방향 진입을 통제한 상황, 감리단 관계자는 6일 복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파주시민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애용해오고 있는 공릉천 자전거도로(임시)가 일부 붕괴돼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5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서울-문산간고속도로 하부 공릉천(고산천과 합류 지점) 서울-문산간고속도로(주)가 교량공사(교각)를 위해 국토관
파주시는 「건축물 관리법」이 지난 5월 1일 시행됨에 따라 모든 건축물은 해체(철거)하는 경우 공사 전에 허가나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함을 당부했다.이 법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건축물 해체 시 종전 「건축법」에 따라 ‘신고제’로 운영, 당초 건축허가(신고)를 득한 건축물로 제한하고 사전신고를 이행하지 않더라도 과태료는 최대 100만 원이었다.하지만, 현행 「건
▲ 파주지역 내 직장내 괴롭힘으로 동생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고인의 언니.꽃다운 27살 나이에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달리한 일이 발생, 안타까운 사연으로 이어지고 있다.25일 A골프장과 민원인 등에 따르면, 파주지역 내 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A골프장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고 B씨의 언
경기도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5개 도 공공기관 주사무소 입지 선정 시·군 공모에서 지난 23일 최종 입지를 발표한 결과, 파주시는 4개(교통공사, 일자리재단, 시장상권진흥원, 환경에너지진흥원)를 밀었지만 1개도 유치를 못해 기대가 허사로 돌아갔다. 파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에 경쟁이나 하듯 관계부서들이 프로젝트 수립 등 시민들도 유치서명운동에 전
▲ 현관문 대다수가 뒤틀짐 현상이 발생, 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 세대가 수둑룩하다고 입주민들은 입을 모았다.파주 운정신도시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대산업개발이 공동 개발한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자마자 침수, 누수 피해현상(파주시대 9월 9일자 보도)으로 입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현재까지 특단의 대책을 외면하고 있어 입주민들이
▲ 영화 따라지 : 비혈한 거리 한 장면 중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해 장기적으로는 폐쇄돼야 한다는 주장 강해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관련 인식 조사를 통한 정책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매매의 사회적 필요성에 대해 응답자 절반가량이 동의했다. 특이한 점은 남·여 구분이 없다는 것에 의아심을 보였고 남성이 여성에 비해 조금 더 공감했다.‘성매매를 법적 처벌해야
“법인택시 종사자가 개인택시 종사자보다 대한민국에서 사회,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한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호소이다.지난 22일 법인택시 등에 따르면, 지난 1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재난지원금에서 파주시 개인택시 종사자 약 70%(전년 매출 25% 감소자)가 150만 원의 지원금 수령에 이어, 이번 2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