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읍 연풍리 지역주택조합은 파주읍 연풍리 103-20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24층 아파트 9개동 총 475세대 규모로 계획했으며, 양우건설(주)와 공동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조감도)/파주시공사 초기부터 주민설명회나 공청회 없이 암발파 작업 등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 먼지에 시달리고 있어 이로인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건설현장 앞에서 2개월여
출처/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경비노동자, 6개월 이하 단기계약 40% 달해청소노동자휴게실, 50%가 지하에 위치 ‘열악’파주시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청소 노동자들은 대부분이 고용불안 없이“마음 편하게 일하고 싶다”는 의견들이었다.이는 경비노동자의 40.1%가 3개월, 6개월 단위의 초단기 근로계약 상태로 상시적인 고용불안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인
제1회 파주도시관광공사 임원(상임이사, 비상임이사) 선출이 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낙점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주시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지난 11월 5일 비전 선포식과 함께 힘찬 출발을 하며, 이에 필요한 임원을 선출하기 위해 지난 11월 16일 공개모집(마감 12월 1일)을 한 결과 다수의 후보자
(파주시대)김영중 기자= 현재 파주시에서 추진중인 GTX-A 노선 차량기지 인근 운정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로부터 공업물량 배정 변경심의가 완료돼 사업이 순항중이다.지난 5월 28일 경기도의 산업입지심의에서 운정테크노밸리 부지 내 47만2600㎡(14만 평) 산업단지가 원안 가결 돼 1차로 통과됐으며, 파주시에서 국토부에 운정테크노밸리 공업물량 배
경의중앙선 이용객과 야당역 주변 상가 이용주민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305대 규모 ‘야당역환승주차장(야당동 1087번지 일원) 확충 공사’가 8일 착공했다. 사진/파주시(파주시대)박연진 기자= 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연면적 9,535㎡, 지상5층 6단 주차장 305대 규모의 건물식 주차장이 조성된다.8일 파주시에 의하면, 경의중앙선 이용객과
사진/파주시(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파주시는 정부의 11.20 규제지역 지정 이후 비규제지역에 대한 불법중개행위(업·다운계약)를 방지하기 위해 연말까지 부동산중개사사무소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단속대상은 불법다운계약, 허위매물 광고, 아파트 프리미엄 금액 담합행위, 거래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상 기재 누락 등이다. 불법중개행위(업·다운계약) 적발
▲ 지난 봄 파주읍 00리 논에 모내기철 전 약 4m가량 불법 성토해 민원인의 제보로 발각된 현장. 행정조치로 추수 후 파주시로부터 개발행위를 득한 경우다. 사진/ 김영중 기자 사진/파주시시가 제안한 2m→1m 하향 조정 조례개정안 시의회 개정안 미온적 입장으로 의결 보류, ‘비난’ 섞인 말 나와 ● 파주 인근 지역인 고양시 50㎝, 양주시 50㎝, 여주
단일 건물로는 파주·고양지역 최대, 최신식 시설을 갖춘 문산장례문화원(구 문산장례식장)이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모습으로 12월 중순경 개원 할 예정이다. 문산장례문화원(대표 박희수)은 15년전 문산장례식장으로 영업을 개시, 운영해오던 구 건물은 철거하고 현대식 건축물로 신축해 운영에 들어간다.지상 2층 현대식 건물로 가족휴게실, 샤워실, 예식실
▲ 도로보다 높게 성토, 배수로 설치도 돼 있지 않아 최근 내린 비로 빗물이 주변 농지에 유입돼 밭이 잠겨 있다. ▲ 도로보다 높게 성토돼 빗물이 주변 농지로 유입되고 있다.파주시가 불법 매립(성토)에 적극 대처하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1일 파주시와 민원인 등에 다르면, 최근 000면 00리 123번지 외 1필지에 ‘국토의 계획 및
파주 캠프에드워즈 부지에 6,000여 세대가 들어오는 도시개발사업에 파주시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간 손을 맞잡는 기본협약을 체결했다.지난 11월 30일 파주시 등에 의하면,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캠프에드워즈에 66만6000㎡의 면적에 약 6,000세대, 14,000명이 거주할 수 있는 단독·공동주택용지와 상업·업무시설 및 학교·도로·공원 등의 기반시
지난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임진강역 옆 임시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로 개최된 ‘제24회 파주장단콩축제’ 사이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파주는 내 고향 장터 MC 생방송’이 회를 거듭할수록 효자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파주는 내 고향 장터 MC 생방송(이하 생방송)’은 터틀테인먼트에서 기획, 섭외와 파주의 대표 전문 MC 김훈민씨가 진행한 현
지난 6월 24일부터 철거 작업에 들어간 문산제일고 앞 방호벽이 11월 19일을 기해 완전 철거된 가운데 이달 말까지 공사 완료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 함께 12월 4일 개통 기념식을 가질 예정인 파주시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차량흐름을 방해하며 만성 교통정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운전자들을 위해 사업을 추진한 결과 폭 27.5m, 연장
파주시 사업 관련 부서는 시장과 뜻이 다른가?‘운정 생활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용역 입찰, 독과점 형태 특혜 논란 ‘공동도급 가능’ 하나 실제로는 지역 업체 참여 기회 배제’ 제하의 본보 기사 (파주시대 인터넷 11월 18일 보도) 게재 관련, 파주시 관련부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을 면치 못하고 있다.그동안 파주시는 각종 대형사업들이 업무협
▲ 22일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 한길룡 회장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눈물 흘리며 이제 벼랑 끝까지 왔다. 그래도 여러분 희망 잃지 마시고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22일 창조문화예술단 김성대 단장(왼쪽 네번째)을 비롯 가수 유경(왼쪽 두번째) 등 단원들이 지치고 힘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으로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즐거
▲ 개화시와 성장기에는 가뭄으로, 출수기에는 54일간 지속된 장마로 인한 영향을 받으며 수확량도 전년대비 생산량이 30%가량 감소한 가운데, 가격 인상이 판매 감소로 이어질까 우려되고 있다. 사진/ 지난해 파주장단콩축제장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임진강 옆 임시주차장에서 개최되는 ‘파주장단콩 드라이브스루’ 판매 행사를 통해 콩가격이 올해는 전년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