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는 경기도 하나되는 경기도를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김재일<사진 오른쪽>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맹사업자협의회 파주지회장이 제7대 경기도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3일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맹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안성 웨딩홀에서 열린 경기도회 제7대 회장 및 감사선출 선거에서 기호 3번으로 출마한 김재일 북부지부장(
거미줄처럼 촘촘한 제반적인 운영방법 규정시민의 혈세 허투루 사용되지 않게 강화최종환 시장의 민선7기 공약사항중 하나인 마을버스 준공영제가 오는 17일 첫 차부터 출발 예정인 가운데 준공영제 실시와 함께 친절성, 정시성, 안전성 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이틀전인 15일에는 준공영제 시행식도 갖는다.버스 준공영제? 한마디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에 대해 적절한 보상 이뤄져야피해 주민들... 누군가 희생돼야 정신차릴 것조용하던 마을이 아파트 건설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등으로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어 행정관청의 특단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5일 파주시와 파주읍 연풍리(용주골) 주민들에 따르면, 480여세대 파주연풍 00내안愛 아파트를 건설
▲ 공사현장 감리단에서 응급조치로 양방향 진입을 통제한 상황, 감리단 관계자는 6일 복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파주시민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애용해오고 있는 공릉천 자전거도로(임시)가 일부 붕괴돼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5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서울-문산간고속도로 하부 공릉천(고산천과 합류 지점) 서울-문산간고속도로(주)가 교량공사(교각)를 위해 국토관
파주시는 「건축물 관리법」이 지난 5월 1일 시행됨에 따라 모든 건축물은 해체(철거)하는 경우 공사 전에 허가나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함을 당부했다.이 법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건축물 해체 시 종전 「건축법」에 따라 ‘신고제’로 운영, 당초 건축허가(신고)를 득한 건축물로 제한하고 사전신고를 이행하지 않더라도 과태료는 최대 100만 원이었다.하지만, 현행 「건
▲ 파주지역 내 직장내 괴롭힘으로 동생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고인의 언니.꽃다운 27살 나이에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달리한 일이 발생, 안타까운 사연으로 이어지고 있다.25일 A골프장과 민원인 등에 따르면, 파주지역 내 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A골프장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고 B씨의 언
경기도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5개 도 공공기관 주사무소 입지 선정 시·군 공모에서 지난 23일 최종 입지를 발표한 결과, 파주시는 4개(교통공사, 일자리재단, 시장상권진흥원, 환경에너지진흥원)를 밀었지만 1개도 유치를 못해 기대가 허사로 돌아갔다. 파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에 경쟁이나 하듯 관계부서들이 프로젝트 수립 등 시민들도 유치서명운동에 전
▲ 현관문 대다수가 뒤틀짐 현상이 발생, 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 세대가 수둑룩하다고 입주민들은 입을 모았다.파주 운정신도시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대산업개발이 공동 개발한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자마자 침수, 누수 피해현상(파주시대 9월 9일자 보도)으로 입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현재까지 특단의 대책을 외면하고 있어 입주민들이
▲ 영화 따라지 : 비혈한 거리 한 장면 중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해 장기적으로는 폐쇄돼야 한다는 주장 강해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관련 인식 조사를 통한 정책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매매의 사회적 필요성에 대해 응답자 절반가량이 동의했다. 특이한 점은 남·여 구분이 없다는 것에 의아심을 보였고 남성이 여성에 비해 조금 더 공감했다.‘성매매를 법적 처벌해야
“법인택시 종사자가 개인택시 종사자보다 대한민국에서 사회,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한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호소이다.지난 22일 법인택시 등에 따르면, 지난 1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재난지원금에서 파주시 개인택시 종사자 약 70%(전년 매출 25% 감소자)가 150만 원의 지원금 수령에 이어, 이번 2차에
최근 파주시 민주시민교육센터 사무국장 부당해고 관련, 파주시로부터 위탁받은 파주시민참여연대(이하 파참연) 내부문제로 확대돼 공방이 이어지면서 결국 화살의 시위는 위탁기관인 파주시로 향해져 부담감이 커진 모양새다.지난 16일 파주 민주시민회 및 10개 사회단체는 경기도청에 요청한 민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파주시가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파주환경운동연합,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파주지회는 "전 구간 지뢰지역, 공동조사 기만이다. 국토부는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추진 중단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도로공사가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환경부의 조건부동의를 지키지 못하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해 완화된 답변을 받아낸 이후 공동조사단 구성을 위
최근 파주시 민주시민교육센터 사무국장 부당해고 관련, 파주시로부터 위탁받은 파주시민참여연대(이하 파참연) 내부문제로 확대돼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국 화살의 시위는 위탁기관인 파주시로 향해졌다. 파주 민주시민회 및 10개 파주시민단체는 경기도청에 요청한 민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파주시가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파참연 정상화
GTX역사 상부광화문광장 1.5배 규모 교통 보행광장 조성문화행사와 전시공연 아우르는 시민문화광장 기대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사업시행 중인 파주운정3지구 개발계획 변경(10차) 및 실시계획 변경(8차)이 승인됐다. 11일 국토부와 파주시 등에 따르면 이번 변경승인 내용에는 GTX운정역 역세권 복합개발계획과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로드맵 및 관계기관 협의의견
파주민주시민회, 파주비정규직지원센터, 파주여성민우회, 파주친환경농업인연합회, 파주환경운동연합, 민족문제연구소고양파주지부 등 시민사회 6개 단체가 연대, 파주시민참여연대 정상화를 호소했다.이와 관련해서는 파주시민참여연대(파참연)가 경기도에서 조례 재정 후 지난 4월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로(파주시)부터 수탁받은 파주민주시민교육센터 운영과 관련, 해고 권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