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파주시지부(지부장 권순옥) 직원 10명이 지난 8일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 21.7ha에서 지난 3월부터 조성중인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에서 천년초 심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NH농협 파주시지부 권순옥 지부장과 직원들은 더운 여름날 구슬땀을 흘리며 미래 생명산업인 천년초의 재배적지인 우리지역에서 천년초를 20a(600평)면적에 직접 심으며
파주지역 건기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건설기계 (임시)공영주기장이 조성공사를 마치고 우기가 지난 후 오는 20일경 개방할 예정이다.지난 7월 6일 파주시와 전국건설기계개별사업자연맹 파주지회(회장 김재일) 등에 따르면 월롱면 영태리 645, 563-5번지 일원에 미반환공여지를 활용, 1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의 건설기계 주기장 공사가 마무리 됐다. 이에
파주시는 최근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풍선효과로 운정신도시 GTX 노선 인근의 분양아파트 등에 대한 주변 공인중개사사사무소의 불법중개행위(업·다운계약) 등에 대해 집중 단속 한다고 8일 밝혔다.불법중개행위(업·다운계약) 적발 시 취득가액의 최대 5%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조사가 시작되기 전 최초 자진 신고한 자는 과태료를 100% 면제받을 수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가 GTX-A 전구간 착공 전 기술/안전을 점검하는 안전관리계획서 부재 및 은폐됐다고 주장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7월 3일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비대위는 다음날 4일 오후 8시 주민설명회에 앞서 그동안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알리기 위해 동문굿모닝힐 8단지 사
파주시는 적성면 장현리 산73-5필지 외 8필지(1,671,736㎡)의 임야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이는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도내 29개 시·군 내 임야 중 211.28㎢와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 재건축 사업구역 0.7㎢ 등 총 211.98㎢에 대해 2020년 7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 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국토부와 시행사인 도화엔지니어링, 4년 동안 환경부와의 협약 어겨기지창공사 원천무효화 하고 멸종위기종 보존대책 수립하라GTX-A 노선 열 병합 발전소 관통노선 반대 범시민대책협의회(이하 범대위)는 1일 오후 연다산동에서 실시된 한강유역환경청의 현장 실사는 형식적이고 미봉의 조치를 예고한 쇼에 불과하다고 비난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내 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희정 시의원(미래통합당, 사진)이 제7대 파주시의회 원 구성안 관련 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미래통합당에 철저히 배제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부의장 투표와 관련해서도 당초 의사진행은 투표 전 후보들의 출마 의견발표가 예정돼 있었으나 투표를 진행하기 전 진행순서가 바뀌어 출마 후보자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윤 의원은 1일 제219회 파주시의회
민관 협력해 주도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 탄현 금승리·만우리 영농 토지주 대상 공청회 열려 LG디스플레이에서 방류하는 하루 30여만톤의 폐열이 신재생에너지로 자원화 될 전망이다.파주시 민선7기 공약 사업인 LG디스플레이 온배수 신재생에너지 활용사업 추진과 관련해 탄현면 금승리·만우리 일대 영농 토지주를 대상으로 첫 주민공청회가 열리면서 민관이 협력해 주
파주시는 장마철 대비 오·폐수 무단방류 등에 따른 환경오염행위의 조기 포착 및 방지를 위해 6월말부터 공릉저수지 주변의 산업계, 생활계, 축산계 등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을 위한 점검반은 환경보전과(폐수배출시설), 하수도과(개인오수처리시설), 농축산과(축사)로 3개조 14명이며 총 68개소 배출시설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할 계획
평생 구두를 닦아 모은 돈으로 장만한 산지를 파주시에 기부채납한 김병록씨(오른쪽)의 선행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파주시는 26일 시민회관에서 직원조회에 앞서 김병록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병록씨는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임야(33,142㎡)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파주시에 조건 없이 기부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24일 이달의 칭찬공무원에 스마트농업과 강상수 연구개발팀장(지방농촌지도사)을 선정해 시상했다.강상수 연구개발팀장은 원예분야 전문지도사로 채소, 화훼, 과수 농가의 품질향상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했고, 코로나19로 소비가 둔화된 화훼농가 활성화를 위해 꽃소비 활성화 운동을 추진했다.또한 영농형태양광 재배모델 시험연구 사업, 노지에
▲ 파평지역 대표로 김영민 장파1리장이 '주민 안전 위협하는 대북전단 살포 중단하라', '누구를 위한 대북전단 살포인가?'라며 접경지역이 북한의 대응을 떠보는 실험의 장으로 이용돼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단지역(통일촌) 주민들은 '우리는 어떤 형태의 긴장이나 갈등, 분쟁 등 112만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걱정과 염려를 하게하는 일체 행
▲ 군남댐 전경파주어촌계-북파주어촌계-파주환경운동연합은 “수자원공사는 군남댐과 한탄강댐을 홍수조절지라는 본래 목적에 맞게 운영하라”고 촉구했다. 군남댐은 임진강 남한 최전방에 위치한 댐이다.18일 이들이 낸 성명서에 따르면 군남홍수조절지와 한탄강댐은 모두 홍수조절지이다. 이 댐들은 1996, 98, 99년 문산지역에 세차례 대홍수와 2009년 북한의 황강댐
민간과 공공 결합된 개방형 메디컬 클로스터 조성 예정 최종환 파주시장과 이은숙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총장은 17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혁신의료연구센터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조성되는 혁신의료연구센터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국립암센터의 암 연구 플랫폼을
본보 5월 1일자 ‘파주시민축구단 전진훈련 비용 과다지출 의혹, 경찰 조사 중’ 보도 관련, 경찰 조사를 받았던 시민축구단 관계자, 에이전트사 등이 5월 중순경 모두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본보는 파주시민축구단 전지훈련 비용 과다지출을 두고 축구단 관계자 및 체육회 직원들이 경찰의 조사를 받으며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