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11월 5일자 <파주시 제설대책 '파행' 예고> 관련, 건설기계사업자(이하 건기사) 10명이 파주시장을 상대로 ‘설해대책 임차장비 용역 전자입찰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6일 소송대리인을 통해 의정부지방 법원에 제출(사건번호 2019아50304),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재공고 개찰은 7일 오전 11시경 할 예정이다. 파주시민들을 위
건기사, 제설 장비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제기민원이 반복돼도 개선되지 않는 행정이 문제, 시민들 불편만 커진다 파주시 제설(설해)대책 ‘장비 임차 용역’ 관련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제기돼 올해도 제설대책 파행이 예고되고 있다. 더욱이 수년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돼 곤혹을 치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점은 보이지 않고 민원이 반복되는 행정이 큰 문
파주시민이 2020년 예산편성과 관련 가장 바라는 중점 투자분야는 ’수송 및 교통‘ 분야로 나타났다. 파주시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시민 10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예산편성 주민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송 및 교통' 분야가 47.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고 이어 '교육(28.5%)', '지역 및 도시개발(22%)', '문
최종환 시장의 핵심공약인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이 환경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파주시가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에 대해 신청한 예타 면제 신청을 기재부가 거부, 2021년 착공하려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윤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갑)이 국정감사에서 예타제도를 현실화 해야 한다는 지적에서 밝혀져 예타면제를 받기 위한 파주시의 적극적인
▲ 지난해 11월 파주환경순환센터에서 가진 ‘무재해 사업장 선포식’ 장면파주시의 100% 출자기관인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 이하 공단) 직원이 가스 과다 흡입으로 2명의 사고자가 발생, 강력한 안고사고 방지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파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22일 오전 8시경(추정) 파주환경순환센터 음식물처리시설 내 밀폐된
비리를 파헤쳤다는 것이 해고의 이유? D환경... ‘직원선동, 회사 신뢰 훼손, 재산상 손해, 업무혼란’ 주장 파주시에서 위탁해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환경미화원이 ‘부당해고’를 당해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노동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 이로인해 주민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26일 파주시와 ㈜D환경, 부당해고자 K씨와 J씨에 따르면, (우
▲ 사진 동물구조119 제공동물구조119(대표 임영기)는 지난 24일 동물활동가들과 함께 파주시 검산동 9-1 일원에서 불법 식용견 경매장을 폐쇄하기 위한 직접행동에 돌입했다. 이날 동물활동가 10여명이 함께해 12시부터 시작된 기자회견은 경매장 관계자들의 방해로 작은 몸싸움이 일어났고, 신변보호 요청을 위해 112에 긴급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이하 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로·격려하고자 우수 종사자 초청 격려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김주심(사랑의 쉼터, 가운데)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10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김인회)는 제도 시행 11년째를 맞아 관내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6명을 선정해 공단 이사장 및
최종환 시장<사진 왼쪽>은 지난 25일 서초동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고양시와 공동으로 고양지원의 고양·파주지방법원 승격 청원문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춘표 고양시 부시장과 함께 청원문을 전달한 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과 면담을 가졌으며 150만 파주·고양 시민들이 보다 개선된 법률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파주시는 개발행위허가시 새로 개설되는 진입도로의 기부채납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국토계획법」 개정 건의 안건을 지난 10월 18일 가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제출해 원안 가결시켰다. 특히, 법률이 개정되면 市의 도로 유지보수가 수월해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도로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자체에 있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로 인한 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가 23일 오후 4시 파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19기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 출범식과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최종환 파주시장과 최정윤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통자문위원,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1부 제19기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 출범식, 2부 정기 회의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장 수
파주시 대표축제인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된 가운데서도 45톤의 인삼이 판매됐다. 김포파주인삼농협과 파주개성인삼연구회(생산자단체)가 주관해 10월 18~20일까지 3일간 팔린 인삼은 45톤(기존 60톤, 농협 수매 물량 포함), 7억1000여만 원치로 축제 홍보가 어려웠던 상황인데도 6년근짜리 파주개성인삼의 명성
첫 수매에 들어간 지난 10월 10일 북파주DSC에서 이갑영 북파주농협조합장이 수매에 들어온 조합원의 벼를 하차시키고 있다. 수매는 11월 8일까지 할 예정이다. 올해 쌀 수매가격이 결정됐다. 지난 16일 파주시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법인)는 운영협의회를 열고 만생종 1등급은 6만4000원, 2등급 6만2000원, 3등급 6만1000원에 이어 친
현대자동차에서는 2019년도 산학협동 관련 10월 15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 교육용 차량을 기증, 후학양성을 도모했다. 이날 교보재 기증식에서는 두원공대(총장 조병섭) 방효창 부총장, 이병구 파주행정처장과 윤주호 현대차 경기북부지역본부장, 김진선 고양서비스센터장, 김춘만 문산지점장, 학교관계자,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 G80 차량
파주시는 지난 1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양돈농가 63곳을 대상으로 설득에 들어가 수매 및 예방적 살처분 동의를 100% 완료했다. 현재 수매 및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가는 총 63개 농가, 6만1790마리로 14일 기준수매는 40개 농가 1만3878마리가 진행됐고 예방적 살처분은 44개 농가 2만9322마리가 완료됐다.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