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화장장 불법 영업으로 지역주민과 갈등을 빚던 광탄면 기산리 동물화장장이 지난 7월 29일 불법 소각시설물을 자진 철거했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동물화장장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불법용도 변경, 불법소각 등 각종 고발은 물론 행정조치를 취해왔으나 동물화장장 측에서는 소송제기 등 반발하며 불법영업행위를 강행해왔다. 행정대집행에 앞서 최종환 시장은
공사전 (개방형 집수정) 공사후 (매립형 집수정) 모기 방역에 사용하는 환경교란물질과 발암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범 설치한 ‘매립형 집수정’ 사업운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방역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기 퇴치에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범운영 결과는 올 겨울에 볼 수 있을
파주시체육회의 한 임원이 작성한 문서가 사전 유출돼 체육계 내부 반란으로 확대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같은 긴급한 사안을 해결하고자 파주시체육회장인 최종환 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1주일여 만에 면담이 성사돼 ‘늦장 대응’과 ‘제식구 감싸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최 시장의 입장도 자유롭지 않음을 시사했다. 지난 22일 파주시, 파주시체육
타 지역 운수업체에서 시내 버스 노선을 제안, 신규 면허 발급 가능성이 높아지자 파주 관내 향토기업 운수업체가 ‘밀실행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지난 22일 파주시청 앞에서 침묵시위 실력행사로 맞서고 있다. 특히,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관내 운수업체 2개 기업이 운행을 중단한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고 총 파업까지 예고 하고 있다. 이날 파주시와 파주
수십년간 군 훈련장으로 피해를 입은 마을과 군이 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맺어 모범사례가 되고있다. 지난 19일 법원읍 웅담1리 마을회와 육군 제1군단은 상호간 상생을 위한 민·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웅담1리 마을회관에는 박병대 이장<왼쪽>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 권혁신 1군단 부군단장(소장), 이진 경기도의원, 이성철·최유각 시의원, 윤병
▲ 별난독서캠핑장 전경. 법원읍 금곡리에 위치한 금곡초등학교 폐교를 활용,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캠핑사이트 23면과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과 독서공원 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용자들이 책도 읽으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마을 주민과의 대립으로 3년전 오픈 개장식도 열지 못하고 운영해오다 올해 계약이 종료되는 ‘별난독서캠핑장’ 위탁운영을 두고
무분별한 인공조명에 의한 빛 공해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파주시 전 지역에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시행한다. 조명환경관리구역은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과 ‘경기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에 따라 인공조명의 밝기 기준을 지켜야하는 지역으로 1종부터 4종까지 구분해 관리한다. 대상조명시설은 공간조명(공원등, 보안등, 가로등),
화물·여객자동차가 밤샘주차를 하다 적발되면 운행정지 또는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파주시는 7월 중 불법 '밤샘 주차'한 화물·여객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이번 일제 단속은 지정 차고지를 이용하지 않고 파주시 내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에 '밤샘 주차' 차량으로 인한 생활 불편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 육군 제6953부대에서 개최한 『첨단과학기술軍과 청년 Dream 국군 드림 설명회』 행사 중 드론봇 동아리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황대일 1군단장과 최종환 파주시장, 산·학·연·관 관계관들<사진/육군6953부대>“육군은 변화하는 전장환경과 4차 산업혁명에 부합된 초일류 육군을 완성하기 위해 첨단과학기술軍으로의 도약적 변혁을 추구하고 있으며
파주시가 노외주차장 관리 강화에 직접 나서 미 이행시 이행강제금 및 과태료 부과, 형사처벌 등 강력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파주시는 노외주차장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부대시설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는 등 주차장 본래 기능을 유지하지 않아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어 실태 점검을 6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앞서 시는 점검기간에 우선 주차난으로 불편이 가중되고
파주시는 지난 7월 8일자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최종환 시장은 이번 인사를 공정하고 균형있는 인사라는 원칙하에 개개인의 능력과 자질을 바탕으로 업무능력 우수자에 대한 혁신적인 발탁과 연공서열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자평했다. 이번인사에서 L국장 등 몇몇 승진인사는 최 시장이 인사를 잘했다는 평가와 함께 능력 있고
건설장비 업체 사업자들이 공기업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제기하며 생존권 보장을 요구했다. 지난 9일 (사)펌프카협의회중앙회(회장 전황배)와 파주시지회(회장 김종실, 광신펌프카)에 따르면, ‘LH는 파주시민을 위한 파주시 발전을 위해, 파주는 LH직원을 위해...’, ‘LH 우리도 같이 일하고 싶다. 줄돈은 없지만 일하고 싶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앞선 3일
봉일천 캠프하우즈 전경파주시는 지난 3일 파주시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지역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캠프에드워즈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도시개발사업을, 캠프스탠턴은 GS건설 컨소시엄이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제안했으며 파주시청에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제안서를 평가한 후 우선협상대상자로 확
울긋불긋 꽃들의 향연으로 시작하는 아름다운축제 법원읍 금곡리 ‘책마을 속 마을 정원의 오후’로 꽃보다 아름다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원파티 행사의 문이 열렸다. 특히, 마을에는 폐교를 리모델링 해 만든 ‘별난독서 캠핑장’도 마을 내에 있어 그야말로 책과 꽃과 자연이 하나되는 화려한 정원이 탄생했다. 금곡1리, 직천리, 초리골, 두포1.2.3리, 마산1,2.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3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자유로를 연결하는 나들목(IC) 설계 반영 촉구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김천시 본사를 전격 방문해 이강래 사장과 면담 시 적극적 설계반영을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혓다. 자유로IC는 한강을 통과하는 제2순환고속도로와 전국에서 교통량이 제일 많은 한강변의 자유로를 직접 연결하는 나들목으로 2012년 착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