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래 파소연 회장 파소연(파주지역 소띠<1961년> 연합회)이 어르신 무료급식 행사인 ‘사랑의 밥차’에 참여 구슬땀을 흘렸다. 파소연(회장 김원래)은 지난 15일 (주)청록엔지니어링(회장 김종훈)과 서원건축(대표 우종범)의 후원을 받아 매월 금촌역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회장 연규희)가 진행해 오고 있는 ‘사랑의 밥차’에서 회
㈜파주장단콩웰빙마루(이하 웰빙마루) 법인 직원의 횡령사건에 대해 재발방지 및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시의회 차원에서 그 동안의 조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파주시의회에 따르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게 된 횡령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지난 3월 25일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 횡령
파주시-CJ ENM 상생협약 체결, 2023년 준공 목표민선7기 출범 후 가장 큰 성과 거둬 통일동산지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월드가 국내 최초로 조성된다. 파주시와 CJ ENM은 12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통일동산지구 특별계획구역 내 ‘CJ ENM 콘텐츠 월드’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 민선7기 출범 후 1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대규모 사업
보행자의 통행을 위해 구획된 보도(인도)는 보행자 뿐만 아니라 유아용 및 신체장애자용 차(전동차, 휠체어 등)도 다닐 수 있게 돼 있다. 보도의 너비는 일반적으로 보행자가 편하게 마주 지나갈 수 있도록 1.5 m 이상 설치 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보행자나 장애인들의 이용을 편하게 해야 할 보도가 경사도가 심해 사고위험과 함께 보행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대형차량들의 통행으로 인해 농로가 파손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따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집중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파주 교하동과 운정동, 탄현면 일대를 비롯 파주와 비교적 가까운 일산 대화동 등지에서 반출되는 토사를 실은 대형차량들이 농지매립을 위해 농로를 이용하면서 도로가 심하게 훼손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책임지거나 관리주제
▲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64%대로 앞승을 거뒀을때 모습이다. 공무원 행정서비스 만족도 3.4% 약간 불만족정당지지도 민주당 33.0%, 한국당 33.1%로 오차 범위 본지는 민선 7기 취임1주년을 맞아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환시장 취임 1년 시정 직무 평가에서 긍정 25.7% 부정 50.1%로 조사돼 최 시장의 시정업무에 대한 시민들의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하 통합노조) 위원장에 이상엽 (7급, 기업지원과) 전 파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사진 가운데)이 선출됐다. 또한 이 신임 위원장과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백송민(부위원장 7급, 탄현면), 이명백(사무국장 8급, 일자리정책과) 등 신임 임원진은 임기 2년의 파주시통합노조를 이끌며 공무원 권익보호에 앞장선다. 지난 5월 31일 통합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는 지난 1일 운정 새암공원에서 파주 운정·고양 일산·김포 검단 등 1.2기 신도시 주민 주최 측 추산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지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4차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집회를 주최한 운정연은 정부의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은 기존 1.2기 신도시를 말살하는 잘못된 정책으로 정부에 3기 신도시 지정
행정기관의 행정처분을 무시하고 배짱 영업을 강행하던 마장호수 인근 불법 동물화장장이 결국 시설을 자진 철거하기로 했다. 불법 동물화장장은 그동안 시의 지도·단속에도 영업을 해 왔지만 적극적인 시의 행정이 결국 주민에게 두 손을 들어 주었다. 지난 5월 28일 파주시와 기산리 주민들에 따르면 A동물화장장은 지난해 5월부터 광탄면 기산리 521번지 마장호수 인
▲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노란 선) 중 자유로 연결 설치 예상도, 빨간 선이 자유로 연결 예상 도로 및 자유로IC 경기서북부 균형발전에 제 역할 하기 어려운 쓸모없는 도로로 전락3기 신도시 발표에 이은 날벼락에 운정신도시 주민 더 열악해지는 교통환경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간 2공구 턴키 심사를 통해 자유로IC 연결 계획이 없는
9명의 (지역구)파주시의원들이 정부의 3기 신도시 창릉지구 지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신속하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으나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뒤늦은 대응에 불만을 나타냈다. 특히, 복수의 주민들은 성명서 내용중에는 ‘키워드’라 할 수 있는 3기 신도시 ‘지정 철회’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며 ‘앙꼬없는 찐빵’이다. 라고 했다. 지
낚시금지구역 또는 낚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8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불법 낚시행위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20일 파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에 따르면 물환경보전법 제20조제1항 규정에 따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저수지는 공릉, 애룡, 마장, 금파, 초리, 봉암저수지로 낚시금지구역에서는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며 위반시 과태료 300만 원이 부과된다. 마
교하8단지 주민들은 세종시 국토부를 방문해 ‘GTX-A 차량기지 노선의 열병합발전소 지하 12m 관통 계획을 변경하라!’며 생존권을 위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6일 최창호 시의원과 교하8단지 대책위(위원장 김해성), 주민들에 따르면 GTX-A 차량기지 노선은 당초 열병합발전소를 우회하도록 계획된 노선이 안전을 무시한 채
소아아동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이 ‘소아재활 치료실 임대사용을 허가하라’, ‘우리 아이들이 치료받을 권리를 지켜주세요’ 파주시가 명백한 사유 없이 고유 재량권으로 불허한다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임대사용허가를 눈물로 호소했다. 지난 10일 파주시티요양병원 소아청소년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학부모들에 따르면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시 보건소가 센터 확
3기 신도시는 1.2기 신도시의 배신이다정부는 대기업 유치로 운정신도시를 살려내라정부는 운정신도시에 약속한 지하철 3호선 확정하라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수도권 3기 신도시(고양 창릉지구) 건설에 강력히 반발하는 촛불집회를 연 가운데 “정부는 3기 신도시 즉각 철회하고 운정신도시를 자족도시로 완성하라”고 외쳤다. 지난 12일 저녁 운정신도시연합회(연합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