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는 지난 5일 경찰서 3층 회의실 ‘임진마루’에서 비교적 경미한 범죄에 대해 범행동기와 정황, 기초생활 수급 여부 등 참작할만한 사유를 심사,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6건의 경미범죄를 심의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3년간 14회의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 형사범 14명, 즉결심판 대상자 4
‘마을 공동소유의 토지가 개인 명의로 둔갑’(본보 인터넷 3월 14일자) 관련, 피고소인 김씨(60)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며 당시 고소인 유씨(74)를 지난 3월 21일 파주경찰서를 방문해 무고,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회손죄로 역 고소했다. 앞서 지난해 10월경 문산읍 임진리마을 전 이장 유씨를 비롯 마을 주민 10여명은 피고소인 7명에 대해 임진리 8
적성면의 ‘사랑 나눔! 희망 불씨 이어가기’ 활동에 관내 기업체 세광식품이 1000만 원 이라는 통 큰 기부로 동참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해 12월 시작한 ‘사랑 나눔! 희망 불씨 이어가기’는 한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지목해 진행되는 릴레이 기부 사업으로 3일 현재까지 198명이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1974년에 설
범죄 없는 그날까지···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함께하길 기대범죄피해로부터 취약한 가정이나 피해자 대상 개인 상담심리상담, 가족상담, 미술심리치료, 음악치료, 무료 법률 서비스 진행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웃에 웃음을 주고 범죄 없는 그날까지 서로서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배려가 함께하길 바란다”는 법무부 산하 고양지청 고양·파주 범죄피해지원센터 박해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본부(이하 본부)가 운정3지구 조성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먼지 등에 따른 민원을 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31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본부는 올해 1월 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 내 565m짜리 콘크리트 농로철거 공사에 들어갔으나 농로 바로 옆 2m 거리에는 단독 주택이 들어서 있어 주민들의 민원이 잇
▲ 사진제공 파주시민 김모씨3월 22일(금)은 금촌역 광장에서 안보단체가 주관하는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들을 추모하는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서해수호의 날’ 추모식에는 최종환 시장과 보수 측 시의원 2명을 제외한 민주당 측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들은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24일(일)에는 4월 5
파주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촌~운정, 조리~교하를 잇는 마을버스 2개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특히, 금촌, 운정, 조리, 교하 지역은 서로 경계를 두고 있는 지역이면서도 환승 이용 불편과 이동시간이 길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오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했었다. 따라서 파주시의 이번 금촌~운정, 조리~교하를
▲ 김홍규 무궁수훈자회 파주시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군의 방어역량을 현격하게 저하시키는 ‘9.19군사분야 합의’는 즉각 폐기되야 한다"고 강조했다.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들을 추모하는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및 파주 구국안보 결의대회’가 지난 22일 최종환 시장을 비롯 안보단체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촌역 광장
등기소에서 전통시장으로 들어가는 곳 200여m 구간에 가로등이 없어 주민들의 통행 안전성 확보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안등 설치를 요청했다. 지난 19일 전통시장 상인들에 따르면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만되면 캄캄한 거리로 둔갑, 보안등 교체 및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의 자유로운 도보와 많은
파주시체육회와 파주시민축구단(회장 더욱이 축구단이 발전하려면 대단위 조직의 체육회 손길이 필요하고 위탁 할 수 있는 법적근거도 마련돼 있어 체육과는 행정 뒷받침과 관리·감독에 집중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체육인들은 주장하고 있다. 송희섭 읍면동체육회연합회장은 “파주지역의 체육단체나 체육 관련 종목은 모두 통합, 행정체계의 일원화가 필요하다. 축구단도 체육회
임진강이 내려다보이는 공기 좋고 조용한 전원마을의 공동소유 토지가 주민들도 모르게 개인 명의로 이전, 송사에 휘말리며 마을전체가 흉흉한 분위기다. 지난 13일 고소인들에 따르면, 문산읍 임진리 8-40 일원(임진나루터 옆)에 1만5000㎡ 중 1500㎡(약 540평)의 마을 공동 소유의 토지가 있었으나 현재는 개인으로 등기(임진리 8-72, 8-73) 이전
▲ 사진 좌로부터 이성렬 파주산림조합, 이갑영 북파주농협, 황규영 신교하농협, 안병철 월롱농협, 김윤석 파주농협, 최완주 파주시선거관리위원장, 백조현 광탄농협, 신영균 탄현농협, 이석관 금촌농협, 김기욱 천현농협, 남궁섭 조리농협, 이철호 파주연천축협조합 당선자. 현직 조합장 초강세, 8명이 재선에 성공최대의 이변은 북파주농협 이갑영 당선자 제2회전국동시
경기도지사의 정책사업중 하나인 찾아가는 세금상담 ‘체납실태조사단’의 체납 징수활동이 부적절 하다는 지적이다. 이 사업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목도 있지만 반대로 세금을 걷어 들인다는 취지가 강해 보인다는 비평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파주시는 건전한 납세 풍토조성과 체납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현장중심의 체납실태조사단을 신설, 지난 4일 발
파주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파주시 일대에서 펼쳐진 대대적 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교하초등학교(옛 교하공립보통학교)에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를 세우고 오는 11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아래 기념비)’건립 사업은 파주지역에서 처음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던 교하리 출신 임명애 지사를 비롯한 부군인 염규호 지사
파주시는 2019년 광역버스를 확충하고 교통소외지역에 대한 대중교통서비스를 확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 달라지는 파주시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먼저 파주시는 광역버스 확충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 새경기 준공영제 사업에 참여하고 국토교통부 광역급행(M)버스 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다. ‘경기도 새경기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