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덕천, 이하 노조))은 파주시청 공직자에 대해 수사중인 사안이 언론에 유포됨으로써 진실 여부를 떠나 명예와 인권이 침해된다며 “명백히 피의사실공표와 경찰관 직무집행법 위반이기 때문에 외부로 유출되어서는 안된다”고 어필했다. 지난 11일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사회적인 비난과 신용이 실추되고 있어 수사 내용이 언론에 보
파주경찰서(총경 박상경)는 각종 인권침해로 고통 받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학계, 피해자멘토위원 등과 함께 11일 「제1회 인권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베트남이주여성 A(33세,여)씨가 ‘2006년 한국에 입국해 10년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면서도 자녀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애써왔던 인권침해 사례를 이야기 했다. 위원 김경선 피
파주시 기획예산관은 파주시정의 총괄 기획자로 각종 사업과 시정방향을 결정하는 컨트럴타워로서의 역할로 각 부서의 예산편성을 통해 시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지원부서다. 이렇듯 기획예산관은 기업이나 한 가정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어머니와 같은 곳이나 시민편의 우선 행정 보다 ‘상왕’이라 불리는 부서가 우선이라는 볼멘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
“운정신도시에는 현재 많은 하우스푸어 분들이 매일같이 피눈물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3기 신도시 카드를 즉각 철회하고 대기업 유치등으로 운정신도시를 살려주세요!” 정부가 급등하는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내놓은 3기 신도시 개발 계획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떨고 있는 것이다.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 지난 7일 오전 정부의 3기 신도시 카드 결사
제8대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손혁재(64·사진) 풀뿌리지역연구소 상임대표가 선임됐다. 21일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2018년도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이사장 및 비상임이사)후보자 공개모집을 통해 3명 후보자와 면접에서 손혁재 후보 외 1인을 파주시에 접수, 시는 손 대표를 최종 결정했다. 이어 비상임이사 5명도 함께 선임했다. 면접에서는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재개를 위한 ‘시민 공론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 주민, 환경·시민·농민 단체, 외식업·장류업체 대표, 시의원 등 17명과 직접 만나 사업의 여러 이견에 대해 논의하며 성공적인 재개 방법을 모색했다. 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선 지난 8월 지역 주민,
14명의 파주시의회 의원중 11명의 새로운 초선의원 등장으로 활력 넘치는 시의회가 개원한지 세 달이 흐르고 있다. 시의원들은 첫 등원의 가벼운 흥분과 사명감으로 파주시정의 옳바른 운영을 위해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등원했을 것이고 파주시민들 또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런데 민선7기 활동 초반부터 삐걱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등 평화의 무드 조성으로 지역발전이 예고되고 있는 파주의 한 지역에서 군사협의의 절대 권한을 행사하는 군 관계자가 지역민들의 민심을 왜곡한 발언을 해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민심을 왜곡한 발언의 장소는 국무총리실이 주선한 ‘군사협의 토론회장’이며, 지역민들은 ‘사실과 다른 지역민심이 정부부처에 전달 된 것에 대해 군부대에 해명을
파주시는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한 지역주택조합 사기분양 피해대책위원회가 청와대까지 약 13km에 이르는 가두시위를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조합은 기존 인가받은 지역주택조합 옆 부지에 기존 사업 규모보다 약 5배 확대해 아파트를 신축한다며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새로 모집해 현재 265
2년만에 찾아온 시민화합 체육대회가 욕설이 난무한 행사로 전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소통과 화합으로 진행되어야 할 체육대회가 험악한 행사로 보여져 2년후 행사가 재개될 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공무원과 낯익은 관계자들이 주로 참석, 특정인들의 대회로 비칠 우려에 아이들과 손잡고 함께하는 일반시민들 참여 조성에 정성을 쏟아야 할
▲ ‘소라’를 모티브로 해 설치된 ‘상징조형물’은 공원 한가운데 설치됐다. ‘소라’는 지구상 생명체의 시작이라 한다.▲ 편지 프로젝트에서 “엄마의 사진을 회사, 침실, 거실에 걸어 놓고 매일 보면서 엄마를 불렀어요” 뭔가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것이 뚫린 느낌입니다. 파주는 한국전쟁과 함께 교하와 탄현면을 제외한 9개 지역에 미군 기지촌이 형성됐습니다.
임차인의 권익과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구성된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위원에 LH임직은 위촉은 '비합리적'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3일 민선시장 최초로 임대주택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 이를 심의·조정하기 위해 임대주택에 관한 학식 및 경험이 풍부한 자 등으로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LH임직원 위촉은 민간임대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은)는 내년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선거에 있어 조합장의 임기 만료일전 180일이 도래함에 따라 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9월 21일은 내년에 실시되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조합장 임기만료일전 180일이 되는 날이다. 이날부터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
민주노총 공공연대 노동조합 파주지회가 새로운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에 앞서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오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이를 차단하기 위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12일 민주노총 공공연대 노동조합 파주지회가 배포한 성명서에 따르면,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은 파주시에서 출자한 공기업으로 공공복리와 파주시민의 안녕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다.
고양·파주여성민우회는 파주 금릉역 주변 상업지구 내 화장실과 근린공원 내 화장실의 불법촬영물 노출위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파주시의 화장실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지 직접 확인하는 액션단을 모집하고 있다. 액션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활동한다. 온라인 액션단은 9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파주 지역 화장실 인증사진을 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