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마을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 완료하고 지난 12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산내마을 임시공영주차장은 민선7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등 운정 홈플러스 주변상가 및 주변 주택지역의 주차장 부족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차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편익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300여명의 강소농이 참가한 ‘2018 강소농대전’에서 ‘파주로1박2일(DMZ천년꽃차, 고구려목장, 수우원농장, 하마캠핑장, 귀한농부학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최종 심사대상은 9개 팀으로 지난 7월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2차 심사에서 합격한 우수 모임체다. 단계적으로 선발된
절차를 무시한 예산안이 파주시의회에 제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2019년도 시가 편성한 1조가 넘는 살림살이 예산을 심의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민주시민교육센터 심의에 들어간다. 지난 9일 파주시의회 A 의원에 따르면, 파주시 문화교육국 평생학습과에서 올린 민주시민교육 중장기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2000만 원과 민주
이명박 정권하에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사표를 반려했다. 오 사장은 참여정부 시기에 임명된 기관·단체장의 사퇴론이 불거지자 지난 “정권이 바뀌었으니 재신임을 묻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문화부 장관을 통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전문성이 있는 인사는 같이 일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뜻에 따라 사표가 반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박 정권에서 정연주 kbs사
김덕수 전 상임이사 박재진 전 시의장 성찬현 현 조합장 성연수 전 선유지점장 이갑영 현 농촌지도자연합회장 황천연 현 농업경영인연합회장내년 3월 13일에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 후보군들은 조용한 분위기속에 선거운동을 해나가고 있는 분위기다. 이번 조합장 선거에서 최대의 관심지역으로 전해지고 있는 북파주농협 조합장 선거는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지난 10여년간 개발행위제한 등 재산권 행위를 하지 못하고 시름과 고통으로 일관하던 주민들에게 ‘저가 보상’이라는 또 다른 복병이 나타나 ‘절망’이라는 구렁텅이로 밀어 넣고 있다. 지난 1일 파주센트럴밸리 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재화)는 파주농협 대회의실에서 ‘파주 절망 프로젝트 토지소유자 총회’를 열고 시행사가 통보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경기도내 유치원을 지도 감독하는 수장으로서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지원금 중단, 시정조치, 행정명령 등의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 교육감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경기도, 서울, 인천 교육감과 국회의원이 모여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와 국·공립 유치원 통학버스와 방과후 과정 운영
파주시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의 대안부지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각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29일 파주시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법인에 따르면, 최고 품질의 파주장단콩 브랜드를 테마로 생산, 가공, 유통, 판매 뿐 아니라 체험,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6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12월부터 설계공모를 진행한
▲ 베이직 리그에 있던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0월 28일 시흥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K3 상위리그인 어드밴스 리그 승격을 일궈냈다. 승리 후 기념사진 시민축구단 감독이 호성적을 내면서 리그 승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에서 제외돼 축구계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 27일 파주시와 파주시민축구단에 따르면,
파주시는 오는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남북정상회담코스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남북정상회담이 만나 민족화해와 평화정착을 논의했던 판문점 일대 등을 관광자원화해 국민과 외국 관광객이 역사적인 현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안심마을 광탄’, ‘생활이 즐거운 광탄’ 표어 무색 범죄예방을 위해 조성된 광탄 분수천 주변 데크연결로가 반대로 범죄를 양산시킬 수 있는 모습으로 변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6일 파주시와 광탄면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광탄면을 선정해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 조성 등
‘파주는 내고향! 장터 MC’, 3일간 생생한 축제 현장 홍보 재래장터의 정겨운 분위기 연출 제22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과 평화누리에서 명품 파주장단콩을 비롯한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장에서는 먼 곳에서부터 많은 인파들이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보건소는 지난 21일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긴급 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최근 언론 보도된 관내 병원의 무면허 의료행위 사망 사고로 인해 긴급히 개최된 것으로 파주시보건소장, 파주시의사회장, 파주시치과의사회장, 파주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방안,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근절방안 등 무면
파주시는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보온텐트는 기존 버스정류장에 폭 1.4m, 길이 4m 크기에 투명한 비닐로 제작해 보행자와 운전자 시선을 방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인한 구조적인 안전성과 도시 미관을
‘2018년 국정감사’에서 모기방역에 사용되는 약품의 대부분이 인체에 유해한 화학약품이고, 계란 살충제 성분으로 유명한 발암물질인 ‘비펜스린’까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청정지역인 파주시에서도 이에 대한 대비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파주시에서 방역에 주로 사용하는 약품은 방역용 살충제로 에토펜프록스, 디페노트린, 데카메트린, 비펜트린 등 34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