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재개를 위한 ‘시민 공론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 주민, 환경·시민·농민 단체, 외식업·장류업체 대표, 시의원 등 17명과 직접 만나 사업의 여러 이견에 대해 논의하며 성공적인 재개 방법을 모색했다. 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선 지난 8월 지역 주민,
14명의 파주시의회 의원중 11명의 새로운 초선의원 등장으로 활력 넘치는 시의회가 개원한지 세 달이 흐르고 있다. 시의원들은 첫 등원의 가벼운 흥분과 사명감으로 파주시정의 옳바른 운영을 위해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등원했을 것이고 파주시민들 또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런데 민선7기 활동 초반부터 삐걱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등 평화의 무드 조성으로 지역발전이 예고되고 있는 파주의 한 지역에서 군사협의의 절대 권한을 행사하는 군 관계자가 지역민들의 민심을 왜곡한 발언을 해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민심을 왜곡한 발언의 장소는 국무총리실이 주선한 ‘군사협의 토론회장’이며, 지역민들은 ‘사실과 다른 지역민심이 정부부처에 전달 된 것에 대해 군부대에 해명을
파주시는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한 지역주택조합 사기분양 피해대책위원회가 청와대까지 약 13km에 이르는 가두시위를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조합은 기존 인가받은 지역주택조합 옆 부지에 기존 사업 규모보다 약 5배 확대해 아파트를 신축한다며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새로 모집해 현재 265
2년만에 찾아온 시민화합 체육대회가 욕설이 난무한 행사로 전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소통과 화합으로 진행되어야 할 체육대회가 험악한 행사로 보여져 2년후 행사가 재개될 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공무원과 낯익은 관계자들이 주로 참석, 특정인들의 대회로 비칠 우려에 아이들과 손잡고 함께하는 일반시민들 참여 조성에 정성을 쏟아야 할
▲ ‘소라’를 모티브로 해 설치된 ‘상징조형물’은 공원 한가운데 설치됐다. ‘소라’는 지구상 생명체의 시작이라 한다.▲ 편지 프로젝트에서 “엄마의 사진을 회사, 침실, 거실에 걸어 놓고 매일 보면서 엄마를 불렀어요” 뭔가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것이 뚫린 느낌입니다. 파주는 한국전쟁과 함께 교하와 탄현면을 제외한 9개 지역에 미군 기지촌이 형성됐습니다.
임차인의 권익과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구성된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위원에 LH임직은 위촉은 '비합리적'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3일 민선시장 최초로 임대주택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 이를 심의·조정하기 위해 임대주택에 관한 학식 및 경험이 풍부한 자 등으로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LH임직원 위촉은 민간임대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은)는 내년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선거에 있어 조합장의 임기 만료일전 180일이 도래함에 따라 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9월 21일은 내년에 실시되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조합장 임기만료일전 180일이 되는 날이다. 이날부터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
민주노총 공공연대 노동조합 파주지회가 새로운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에 앞서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오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이를 차단하기 위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12일 민주노총 공공연대 노동조합 파주지회가 배포한 성명서에 따르면,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은 파주시에서 출자한 공기업으로 공공복리와 파주시민의 안녕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다.
고양·파주여성민우회는 파주 금릉역 주변 상업지구 내 화장실과 근린공원 내 화장실의 불법촬영물 노출위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파주시의 화장실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지 직접 확인하는 액션단을 모집하고 있다. 액션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활동한다. 온라인 액션단은 9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파주 지역 화장실 인증사진을 gp
1차 공개모집에 단수후보가 지원, 재공고에 나선 제8대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모에 마감시한 전 등기우편으로까지 접수, 7명의 후보자가 대거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사장 공모에는 홍명세(62) 前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 임우영(58)·정도락(64) 前 이사장, 손혁재(64) 풀뿌리지역연구소 상임대표 등 7명이 지원, 이사장 선정에 관심이 쏠리고
이재홍 전임시장의 역점사업이던 장단콩 웰빙마루사업이 오랜기간 표류하다가 신임시장의 취임 후 새롭게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단콩 웰빙마루사업은 경기도의 공모사업으로 도에서 100억을 내려주고 나머지 매칭사업비 100억은 파주시가 지역농협과 함께 마련하는 사업이다. 파주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를 테마로 생산·가공·유통·판매 뿐 아니라 체험·관광·문화가
파주소방서는 소방기본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돼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주·정차를 하거나 진입로를 가로막을 경우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정 법령 사항으로는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주ㆍ정차 금지와 관련해 공동주택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에 대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설치가 의무화돼 지난 8월 10일
▲ 최정헌 파주공정포럼 대표▲ 이종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시 만안구)의 축사사회의 갑질문화, 불공정한 정치관행, 상명하복식의 지역공천 등 사회에 만연된 불공정을 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타파하기 위해 시작된 파주공정포럼이 지난 1일 오후 1시 임진각 DMZ생태관광센터에서 개최됐다. 공정포럼은 출발선이 같은 사회, 사회적 약자도 동등한 대우를 받는 사회,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에서는 8월 31일 신학기초를 맞아 청소년들의 범죄·비행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파주시 금릉역 주변에서 “We-We Project” 활동을 펼쳤다. “We-We Project”란 청소년 보호활동의 일환으로 파주경찰서에서 시행 중인 “위(We)기청소년을 통한 위(We)기청소년 발굴 활동”을 일컫는 말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관리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