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의 취업촉진과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19년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이날 ㈜한국펌프앤시스템즈 등 관내 우수기업 12개 업체가 참여한 2019년 첫 채용행사에는 234건의 현장면접이 이뤄졌다. 또한 구직자를 위한 ▲구인업체 정보 ▲일자리 종합상담 ▲이력서 및
파주시가 고용노동부의 ‘2019년 신중년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을 확정·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은 신중년(만 50세 이상)의 경력·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일자리를 발굴해 신중년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파주시가 추진하는 ‘신중년 지역아동센터 전문교육 지원’ 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교원 자격증
파주시가 올해 총 86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유통키로 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만 통용되는 화폐로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내의 소비 증대와 함께 대규모 점포 대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
보통 농어촌에서 대량의 면세유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문제는 기름을 보관할때 발생하게되는 ‘물’이 생겨 장비(자동차, 트랙터, 중장비 등) 운행 도중 ‘푸룩 푸룩’ 하거나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경중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기름통에 면세유를 보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물이 생기게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생기곤 한다. 특히, 면세유를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년 일자리 살리기에 국도비 7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기존 국고보조사업 방식에서 탈피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
파주시산림조합 (조합장 이성렬)은 1월 31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조합원에게 총 3억6600만 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박정 국회의원, 임원, 대의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청 이병천 소장이 이석형 산림조합 중앙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김정대 이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산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은 지난 1월 30일 제50차 정기총회에서 18억71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금촌농협의 2018년도 사업결산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지도사업에 환원사업비, 영농지도비, 생활지도비, 교육비 등 총 9억7100만 원을 집행했다. 신용 및 보험사업에서는 시중은행과 인근 금융기관의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상호금융예수금평잔 283
탄현농협(조합장 신영균)은 지난 1월 29일 제50차 정기총회에서 전년도보다 6억7500만 원이 증가한 11억65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탄현농협의 2018년도 사업결산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지도사업에 환원사업비, 영농지도비, 생활지도비, 교육비, 등 총 3억5500만 원을 집행했다. 신용사업으로는 적극적인 사업확대 추진으로 상호금융대출
파주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28일 열린 제28차 정기총회에서 19억57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파주중앙새마을금고는 금촌의 본점과 운정 등 2개의 지점 운영과 김용주 이사장을 비롯 직원 21명과 청원경찰 1명이 근무하고 있다. 자산은 2100백억 원을 돌파해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18년도 결산에서는 19억5700만 원을 거
신교하농협(조합장 황규영, 사진)이 지속된 전국 금융기관과 관내 농협들의 전체적인 어려움속에서도 임직원 모두의 내실있는 경영으로 21억30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지난 1월 24일 신교하농협은 대회의실에서 가진 2018년도 결산 정기총회를 통해 이 같이 보고했다. 올해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신용사업부문에서는 예수금 3214억 원을 조달해 상호금융
조리농협(조합장 백운경)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임직원을 비롯 조합원이 하나가 돼 11억89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3년연속 클린-뱅크 인증서를 수상한 조리농협은 1월 25일 열린 제50차 정기총회에서 2018년도 사업보고를 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교육지원사업부분은 공동방재 지원,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원, 원로조합원 이·미용비 지원 등 10억6
광탄농협(조합장 백조현, 사진)은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농협사업전이용한 결과 20억58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월 23일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8년도(제50기) 결산총회에서 밝혔다. 이에 따라 법정 적립금을 제외한 11억6700만 원의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교육지원사업
파주농협(조합장 김윤석)은 지난 1월 24일 열린 제50기 정기총회에서 6억89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교육지원사업에 환원사업비, 영농지도비, 생활지도비, 교육 및 보급선전비, 복지지원비 등으로 7억63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신용사업 예수금으로는 1439억 원의 실적을 거양했고 1133억 원을 대출해 관내 지
‘사랑 愛 푸드트럭’ 직접 몰고 봉사하는 ‘닭스터마을 봉사단’중증 장애인시설, 다문화 가족 등 찾아 맛있는 닭요리 선사 지난 2017년 12월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중증 지체장애인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푸드트럭 봉사와 위문품 전달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주)케이에스에프엔지의 가맹본부 사업 브랜드인 ‘닭스터마을’. 2012
금촌농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뜻깊은 종합시설 신축공사(신청사)에 들어갔다. 지난 17일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은 권남희 농협네트웍스 대표, 이장성 농협시지부장, 차정만 농업기술센터 소장, 임직원, 전 조합장, 금촌동 유관기관 단체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촌농협 종합시설 신축공사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금촌동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