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선거구 무소속 기호 5번 홍윤기는 누구인가?
"30년 봉사활동, 앞으로는 파주시민 위해 봉사하겠다"

파주 라선거구(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 무소속 기호 5번 홍윤기는 청양군 칠갑산 밑에서 3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탄현면 갈현리 장릉 근처 농가에서 8살까지 살았다.
당시 장릉은 울타리도 없이 잡풀들만 무성했고 저는 그곳 동물 석상들을 친구 삼고 유난히 북한 방송이 잘 들려 ‘고향의 봄’을 북한 방송으로 배우기도 했다.
8살 때 문산으로 나와 이웃집 허드렛일과 아이를 돌봐주는 일로 연명했고 가난으로 학교까지 3살이나 늦게 입학을 했다. 동창들이 저를 지금까지 형·오빠로 부르는 가난이 남긴 상처 중 하나다.
어린 시절 문산에 ‘영생원’이라는 고아원에 들어가는 것이 소원이기도 했다. 영생원은 하루 세끼를 다주기 때문이다.
중학교를 겨우 마치고는 더 이상 학업을 이어갈 수가 없었다. 양육해야 할 동생들이 있는 소년 가장이기였기에 어린 시절부터 신문 배달·우유 배달·연탄 배달 등으로 버텨왔지만 더 이상은 안 됐다.
주유소부터 공장으로, 노동 공사판으로, 미군부대 짐꾼으로, 일요일은 예식장 식당 국수 삶는 일 등 심지어 고층 아파트 외벽 외줄 타는 일까지 가리지 않았다.
그에게는 여동생이 있다. “오빠는 나에게 오빠가 아니라 아빠였어. 고마워 오빠”... 시집가는 여동생이 주고 간 편지글이 아직도 가슴을 아프게 한다. 힘들게 살면서도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는 절대 소홀히 하지 않았다.
김해의 수해현장과 삼척의 산불지원, 그리고 고창의 폭설로 인한 하우스 복구 지원 등 관내 지역과 전국의 재난·재해 봉사는 꼭 챙겼다. 지금은 지역 내 독거세대의 지원과 고독사 예방에 전념하며 용산 텐트촌과 종로 쪽방촌을 연 2회 이상 찾고 있다.
“가난은 죄가 될 수는 없지만 너무 아프고 사람을 초라하게 만듭니다”... 30여 년이 넘는 봉사와 가난에 굴하지 않은 홍윤기가 이제는 파주시민 전체를 모시려고 한다.
파주시 라선거구 무소속 기호5번 홍윤기는 가난을 이겨내고 30여년의 시민에 대한 봉사로 평생을 살아왔다. 이제는 시의회로 들어가 아픈 이들을 보듬어 주고 파주시민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한다.
'시민이 추천한 일꾼' 홍윤기 후보는 탄핵 정국에서 국민의힘 파주을 지역 당원들과 혹독한 추위와 더위속에서도 그들과 1년여를 함께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선도 치러보지 못하고 컷오프 당하는 아픔을 겪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 주요 공약
- 문산권
봉암리 화력발전소 수증기 및 내포리 쓰레기 소각장 연기 유해성 수시 점검과 측정 장비 설치
문산천 난개발 억제 및 임월교 북쪽 노을길의 반구정 구간 확대
문산역 주변 재개발 지역 안전대책 수립 및 순찰 활동 강화
- 파평·적성권
촌캉스 프로그램으로 폐가 활용한 농한기 도시민들의 농촌 체험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
블랙 커머스를 만들어 농촌 외각 안전 활동 강화 CCTV가 부족한 지역에 지역민들의 차량 카메라를 이용한 안전지대 확대
- 법원읍
초리골 개발을 확대 지원하여 건전한 도시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고령화로 인한 고독사 예방 활동 강화
-군내·장단면
군 지역 지정으로 인한 재산권 피해 완화 활동
오래된 고령층 농가 생활환경 개선 사업 실시 및 지원
- 탄현면
운정 출판단지와 파주 아울렛과 통일 관광특구를 연계한 관광 자원의 확다
운정 IC를 탄현 IC로 바꾸어 지역민의 애향심 활동 강화
-학력
문산 초등학교 63회 졸업
문산 북중학교 24회 졸업
검정고시 합격
국제 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2년 휴학중
-약력
현) 문산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현) 문산북중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전) (주)성진INC 부사장
현) 문산자유초등학교 운영위원
전) 문산읍 체육회 이사
현) 대한궁도 파주임월정 이사장
전) 대한적십자사 파주 통일로봉사회 회장
전) 더불어 함께 기부회 회장
전) 소녀상 세움 파주시민 추진위 감사
-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상 표창(봉사)
파주시장상 표창(봉사)
경기도의회 의장상 표창(봉사)
파주시의회 의장상 표창(봉사)










